Heerim architects & planners : 2008 works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371619
720 -9-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371620
720 -9-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국내 건설 경기는 기술집약형 대형화의 추세를 걷고 있고 , 내수부진으로 인해 해외로 활로를 개척해가고 있다. 이번 HEERIM 2008 WORKS 는 이런 국내외의 환경속에서 (주)희림이 2007년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53개를 엄선 , 준공작과 계획안을 용도별로 구분하여 독자에게 좋은 자료와 메시지를 보내고자 하였다. 또한, 디자인.디자인과 경영이란 주제로 국내외 신진건축가에서부터 건축인접 분야의 문화컨설턴트에 이르기까지 17인의 다양한 견해와 생각을 풀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책속에서
세계미술의 흐름은 중심성을 해체하고 중심과 주변의 이분법을 해체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관람객의 참여와 나아가 놀이로서의 예술로 보다 확대되는 경향이다. 더불어 미술관 건축도 분산적, 개별적, 탈중심적, 탈권위적인 것이 현대미술관의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 우리는 광주시립미술관 계획에 있어, 장소에 관한 부분을 보다 매크로(Macro)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남측의 문예회관과 북측의 박물관을 연결하는 선형의 형태를 지닌 중외공원의 문화벨트로 형성되도록 했다. - p.201 중에서
홍해에 인접한 예맨 마스터플랜은 서울의 땅 면적(약 605km²)의 2.5배에 해당하는 1,500km² 면적으로 기존의 마스터플랜 계획 중 최대 규모이며, 중동과 아프리카 대륙을 잇는 자족적 산업 및 휴양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이다. 인류의 희망을 상징하는 빛과 문명의 혁신을 이끄는 바람을 모티브로, 빛의 상징으로는 태양과 달과 같은 강력한 중심성을, 바람은 각 대륙 간으 문화가 융합해 빠르게 발전돼 새로운 미래도시가 창조되는 형상을 의미했다. 이런 의미를 적용해 계획지의 양단에 해와 달을 상징하는 강력한 중심도시를 형성하고 이 두 개의 도시를 중심으로 도시가 성장 발전을 하도록 하고, 자연과 도시가 공존함으로 인류가 희망과 사람으로 넘치는 유토피아적 도시를 형성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빛의 바람으로 계획했다. 빛의 바람 속에 태어나는 축복받은 땅, 더 나은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약속의 땅, 자연, 사람, 도시가 공존하는 천국의 땅, 새로운 문명을 이끄는 AL NOOR(빛의 도시)가 바로 예멘이다. - p.461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