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유혹과 거짓말로부터)내 돈을 지키는 경제학 : 한겨레신문 김진철 기자의 이기적인 경제학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486089
330.951 -10-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486090
330.951 -10-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487453
330.951 -10-3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0001487454
330.951 -10-3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재산이 늘어난다!
국내에 정유사는 4곳이나 있는데, 기름 값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까? 불황일수록 게임업계가 호황인 까닭은?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는 왜 매분기마다 멀쩡한 ‘신상’을 태워버릴까? 똑같은 현대차인데 미국과 한국의 판매가격이 30% 이상 차이 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내 돈을 지키는 경제학>은 주유소, 커피숍, 백화점에서부터 부엌과 거실,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흔히 접하는 공간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것들로부터 실물경제의 흐름을 갈무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주유소마다 기름 값이 왜 제각각인지, 마트에서 쉽게 과소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거미줄처럼 복잡한 이동통신요금이 정말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불황기에 영화관이 붐비고 립스틱과 미니스커트가 잘 팔린다는 속설이나 유재석이 매년 고액납세자 명단에 등극하는 이유처럼 경제신문이나 9시 뉴스데스크에서는 다루지 않는 실물경제의 속내를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공짜 휴대폰과 고가 휴대폰의 공생관계, 라면봉지의 권장소비자 가격에 숨은 대형마트 전쟁, 쇼핑카트와 떨이판매에 감춰진 대형마트의 교묘한 유혹, 신용카드에 숨겨진 마음의 경제학, 담배 한개피의 세금, 매스티지 상품으로 보는 수직적 경제계급 형성론, 제학, 유재석 개런티에서 찾은 불평등 경제학, 막연한 두려움을 이용한 보험사의 마케팅 전략, 스타벅스 커피 한잔의 제국주의, 결혼정보회사 광고, 현대차와 스타벅스에서 찾은 가격차별 경책, 명품 가격 속에 숨겨진 게임 이론, 명품과 소비자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주요소 휘발유 가격에서 정부의 거시경제 정책을 읽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시장의 속임수에 철저히 속아왔다! 생활밀착형 경제지식으로 재무장 하라
우리는 지금까지 시장의 속임수에 철저히 속아왔다. 현대인은 거대 경제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경제 전쟁이라는 표현에는 우리가 치열하게 싸워야할 상대가 내 옆자리의 동료가 아니라, 삼성이나 현대 같은 거대기업 또는 대한민국 정부임을 뜻한다. 즉 개인과 개인의 경쟁보다는 개인과 기업, 개인과 시장의 치열한 경쟁구도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엄청난 자본과 연구조직,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개인의 빈약한 호주머니를 공략한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개인이 재산을 지키려면 시장을 제대로 알고, 그 속에 숨겨진 매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생활경제 지식으로 무장해야 한다. 현대인은 너무나 많은 경제정보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이러한 정보들은 오히려 치명적인 ‘독’이 될 수도 있다. 각종 경기지표와 경제지수가 미래 경기를 예측하고, 자칭 전문가들이 새로운 전망을 쏟아내지만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개미들 사이에서 ‘증시 호황이라는 뉴스가 나올 때 주식을 팔라‘는 격언이 통용될 정도로 경제뉴스에 대한 불신이 높아진 상태다. 『내 돈을 지키는 경제학』은 실물경제의 흐름을 꿰뚫고, 이기적인 시장의 속내와 자본의 매커니즘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지혜를 전해주는 책이다. 그래프나 도표, 통계수치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생물처럼 변화를 거듭하는 실물 경제의 흐름을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KBS 라디오 《경제포커스》 ‘오늘의 경제뉴스’ 진행 한겨레신문 김진철 기자의 이기적인 생활경제학
이 책은 서점에 범람하는 교양경제서의 울타리를 넘어 경제에 문외한인 사람이나 경제공부를 했지만 시장에 까막눈인 사람, 재산증식에 관심이 많은 실무 투자자까지 두루 참고 할 수 있을 만큼 깊이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단지 경제지식을 아는 데 머물지 않고 생활과 투자에 적용함으로써 치열한 생활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제력’을 체득하는데 꼭 참고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겨레신문》에서 4년 넘게 경제기자로 활동했다. 또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경제포커스》에서 매일 ‘오늘의 경제뉴스’를 담당하고 있다. 저널리스트로서 언론매체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실제현장에서 체득한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이 책을 저술했다. 뉴스라는 프레임 안에 편집된 경제지식이나 정보를 전하는 것에서 과감히 탈출해, 다양한 사회 현안 속에 감춰진 경제이슈를 파헤치고 경제현상이 서민들의 삶과 실물경제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집중 조명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경제행위가 어떤 의미가 있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 되새겨 준다. 이를 통해 비열한 시장의 유혹과 속임수에서 우리의 지갑을 이기적으로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노하우를 귀띔해 준다. 이 밖에 기펜제의 역설이나 한계효용체감법칙, 손실회피, 이스털린의 역설, 밴드웨건 효과처럼 전통적인 경제이론뿐만 아니라 가격차별, 게임이론, 행동경제학과 뇌경제학 등 일반인에게 쉽게 와 닿지 않는 최신 경제이론에 대해서도 생활 속의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