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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저자사항
터키, 1만 년의 시간여행 : 동서 문명의 교차로, 자세히 읽기. 1-2 / 유재원 지음 인기도
발행사항
파주 : 성안당, 2010
청구기호
915.61 -10-1
자료실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형태사항
2책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지식기행 ; 004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31574647(1)
ISBN: 9788931574630(세트)
ISBN: 9788931574654(2)
제어번호
MONO12010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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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05354 915.61 -10-1 v.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505355 915.61 -10-1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505356 915.61 -10-1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521840 915.61 -10-1 v.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0001521841 915.61 -10-1 v.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0001521842 915.61 -10-1 v.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0001521843 915.61 -10-1 v.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 제공)

    신화와 역사가 뛰어노는 동서 문명의 교차로, 터키를 가다!

    “서양의 역사는 트로이아(Troy) 전쟁에서 시작되고, 서양의 모든 나라는 자신들의 역사 첫머리에 그리스 역사를 놓는다. 그리고 그 토로이아가 바로 터키 땅에 있다.”


    ‘소아시아’라는 제법 근사한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최고의 길목인 ‘이스탄불’을 소유한 나라, 터키. ‘터키 땅’은 그 자체로 신화와 역사다. 이곳에는 그리스-로마-비잔티온 제국으로 이어지는 서양 문명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동시에, 셀죽터키와 오스만터키라는 이슬람 제국의 영광과 문화가 스며들어 있다. 이처럼 그리스-로마로 이어지는 서양 문명의 대표 비잔티온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누폴리스가 이슬람 제국을 대표하던 오스만터키 제국의 수도 이스탄불이 된 것처럼, 터키 땅 곳곳에는 동서양의 문명이 교차한 흔적이 남아 있다. 그리고 그리스 전문가인 글쓴이는 동서 문명과 민족들이 끊임없는 넘나드는 세계의 교차로 터키를 30여 년 동안 발로 뛰며 이 책을 썼다.
    그렇다면 왜 그리스 전문가가 ‘터키 땅’에 관한 책을 집필했을까? 우선 터키 땅에 신화가 움트고 역사를 만들기 시작한 사람들이 그리스인들이었고 그들이 세운 도시국가의 흔적과 유적이 곳곳에 자리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인들의 뒤를 이어 서양 문명을 이끈 로마와 비잔티온 제국이 이스탄불(콘스탄티누폴리스)을 중심으로 전투와 문명 교류를 통해 이슬람 제국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시 세계 최고의 문명을 일궈낸 그리스인들의 문명과 역사를 당시 그들이 활동했던 땅을 기준으로 만나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런 열린 시선으로 지중해 연안과 터키 땅을 살폈기에, 글쓴이는 그땅에 자리한 문명의 자취와 역사의 흔적들을 무척이나 공평하게 소개해 나간다. 예를 들어, “아기아(聖) 소피아 대성당”에는 원래 그리스도교의 모자이크 성화가 입혀져 있었지만, 이스탄불을 점령한 오스만터키 제국은 대성당을 모스크로 바꾼 뒤에 성화 위에 회반죽을 칠하고 그 위에 이슬람 문양을 그려 넣는다. 그러다가 1921년부터 대성당 복원사업이 추진되어 비잔티온 제국의 성화를 볼 수 있게 되었지만, 글쓴이는 회 반죽 위의 문양들도 소중하게 간주되어야 할 500년이나 된 문화재라고 밝힌다. 어떤 문화권의 유적이라 하더라도 차별하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글쓴이의 시선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두 권(1권 12장, 2권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권마다 터키에서 반드시 만나야 할 유적과 유물에 관한 수백 장의 다양한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뿐만 아니라 여행의 맛을 살리면서 당시의 시대적 배경까지 담고 있는 신화와 역사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터키 땅의 유적들을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스탄불’에서 ‘트로이아’까지, 1만 년의 감동을 만난다!

    유럽과 아시아에 각각 한 발씩 기대고 있는 이스탄불은 사실상 터키 땅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도시다. 이스탄불이 “도시를 향하여!”라는 뜻을 담고 있어서인지 고대 세계는 이스탄불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였으며, 주변지역도 자연스럽게 그 영향을 받았다. 그 결과 터키 땅에는 청동기 시대에 이미 세계 최초로 제철 기술을 알았던 히타이트 문명을 비롯해 그리스, 페르시아, 로마, 우라르투, 아르메니아, 초기 그리스도교, 비잔티온 제국, 셀죽터키 및 오스만터키 제국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다.
    거대 문명을 대표하는 제국들은 이 땅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면서 무척 다양한 색깔의 문화를 선물로 남겨 놓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이끌어낸 위대한 헬레니즘 문화를 비롯해, 히타이트의 무와탈리 2세와 이집트의 람세스 2세가 조인한 최초의 국제조약 “카데쉬 평화협정문서”, 그리고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주인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어 온 파괴와 침탈의 흔적들도 동시에 존재한다.
    글쓴이는 이 위대한 역사와 문명의 충돌, 그리고 그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유적지를 호메로스와 헤로도토스라는 걸출한 기자들과 함께 걷는다. 그리고 그들의 기사인 「일리아스」와 『역사』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현장감 있게 재현한다. 이처럼 그는 지식에 대한 열정으로 30여 년에 걸쳐 동서 문명이 교차한 이 역사적인 무대를 누볐으며, 이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터키 땅의 신화?역사?문명을 퍼즐 맞추듯 흥미롭고 자세하게 엮어 나간다. 특히 1장부터 3장까지 무려 석 장이나 할애하면서 바닥에 깔린 돌 하나부터 모자이크 하나에 이르기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살핀 ‘이스탄불’을 비롯해, 이 책 곳곳에는 글쓴이의 감동과 경험이 세밀하게 녹아 있다.
    1권만 해도 이스탄불을 비롯해 터키의 수도 앙카라, 히타이트 제국의 수도 하투샤, 셀죽터키 제국의 수도 콘야, 성 니콜라오스의 도시 미라와 헤로도토스의 고향 보드룸, 그리고 신들의 도시 밀레토스?디디마?프리에네 등 1만 년의 신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가 곳곳에 산재해 있다. 또 2권으로 들어가면, 아르테미스 신전과 사도 요한의 교회가 자리한 에페소스에서 시작해 리디아의 수도인 사르데이스를 거쳐 서양의 역사가 시작된 트로이아에 이르면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반 호수 지역에서 노아의 방주 화석을 봐야 하고 쿠르드 족의 수도도 들러야 하며 아브라함의 탄생지로 알려진 샨르 우르파도 가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글쓴이는 1권과 2권을 통틀어 터키 땅에서 꼭 거쳐야 할 곳과 만나야 할 것들을 그 시대에 그 지방에서 불리던 명칭과 발음을 최대한 반영하여 세심하게 정리했다.
    글쓴이는 터키 땅이라는 동서 문명교류의 현장을 치열하게 살피면서, 오로지 ‘글, 길, 술’의 철학으로 고대 그리스인들이 최고의 가치로 여겼던 ‘아레테(arete)’를 열정적이면서도 행복하게 추구해 나간다. 그리고 터키 땅이 30여 년에 걸쳐 글쓴이에게 보여 주고 들려준 얘기를 이제 이 책 두 권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세트만 있다면 구태여 영어나 다른 나라 말에 의존하지 않고도 터키 땅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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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속에서 (알라딘 제공)

    아기아 소피아 대성당에 대해 주변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대성당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 와 보니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중략) 아무도 보이지 않고 석양마저 가려진 호젓한 구석에 이르렀을 때 나도 모르게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무지에 대한 창피함과 억울함이 가슴 깊숙한 곳으로부터 솟아 나왔다. 누구에게 물어 이 무지를 깨우칠 것인가? 내가 기억해 낸 사람 가운데 아무도 나에게 설명해 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절망은 극에 달했고 설움이 북받쳤다. 울음은 오열로, 오열은 이내 통곡으로 변했다.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입술을 깨물며 이 무식과 무지를 나의 아들과 딸들에게는 절대로 물려주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 1권 “들어가면서” 중에서
    이 어찌 물질세계를 벗어난 투명하고 신비한 천국, 바깥에서 빛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광휘 자체가 스스로 빛나는 공간이 아니겠는가? 이것만 봐도 유스티니아노스가 “솔로몬이여, 내가 그대를 이겼도다!”라고 할 만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밤에도 수많은 등잔불과 촛불이 모자이크와 창문의 유리에 비쳐 신비한 불의 향연이 계속되도록 했다는 기록을 보면 아기아 소피아는 하늘나라의 상징이요 비잔티온 제국의 중심임을 누가 감히 의심하겠는가? - 1권 “제1장 영원한 수도 이스탄불” 중에서
    메흐메드 2세는 다른 수도사들과 함께 전쟁포로로 잡혀가 아드리아누폴리스에서 한 터키 귀족의 노예가 된 ‘예나디오스 수도원’의 수도사 ‘요르기오스 스홀라리오스’를 불러 그리스 정교회의 총대주교가 되어 달라는 명령 겸 간청을 했다. 1454년 1월, 요르기오스 스홀라리오스는 아기아 소피아 대성당이 아닌 아기이 아포스톨리(성 사도) 성당에서 총대주교 착좌식을 치르고‘예나디오스 2세’총대주교로 즉위했다. 오스만터키 제국 술탄의 지배를 받는 그리스 정교회의 수장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 1권 “제3장 비잔티온 제국의 기억을 간직한 이스탄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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