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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 개천기 6 : 박석재 천문역사소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30353 811.33 -21-20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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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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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 시대 난세를 평정하게 만든 위대한 인물 강태공!
폭군 상나라 주왕을 멸하고 드디어 제나라 제후가 되다!

단군조선 시대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재조명한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강태공』


천문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뛰어난 시각으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 민족을 재발견하였던 역사 소설 『개천기』 여섯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강태공-개천기6』은 조선 감성관인 산의생이 감성관장이 되어 상나라 및 번조선, 주나라, 막조선, 탐모라, 삼도를 돌아다니며 24절기와 육십갑자, 팔조법금 등을 가르치고 주지육림으로 악명 높은 상나라 주왕을 주변 여덟 제후들과 힘을 합쳐 물리치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기록한 역사소설이다. 『환단고기』 역주본을 주로 참고해 역사적 사실들을 최대한 충실하게 반영했다.

24절기 즉, 1월 입춘과 우수, 2월 경칩과 춘분, 3월 청명과 곡우, 4월 입하와 소만, 5월 망종과 하지, 6월 소서와 대서, 7월 입추와 처서, 8월 백로와 추분, 9월 한로와 상강, 10월 입동과 소설, 11월 대설과 동지, 12월 소한과 대한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절기가 단군조선 시대에서부터 사용되었다는 점과 ‘주역’의 탄생과정, 지구의 ‘세차운동’에 대해 인지했다는 놀라운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상나라 주변 제후들과 힘을 합쳐 폭군 주왕을 정벌하는 과정을 맥락으로 천문과 역학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높이며, 다양한 그림으로 읽는 이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전편 『유위자-개천기5』에서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더 나아가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서 매일 한 바퀴 돌고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씩 돌며 지구의 축 또한 천천히 돈다는 '세차운동'에 대한 언급은 우리의 천문학에 대한 인지가 매우 높았음을 여실히 실감케 한다. 역사소설이자 과학소설이기도 한 『개천기』 시리즈를 통해 우리 조상들이 알고 있던 천문학 지식을 현대인의 시각으로 체크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배달국 6부작 <개천기> 시리즈!

개천기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우리 민족의 선민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집필된 배달국 천문대장 해달의 1인칭 소설. 배달국 시대에도 우리 조상들은
임금과 신하, 부모와 자식, 친구 사이의 의리를 지키며 지혜롭게 살았음을 보여준다. 주인공 해달은 천부경을 갑골문자
로 정리하고, 1년을 12달로 나누고, 8괘를 연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다. 특히 배달국이 침략을 받자 책사로서 전쟁에
참가해 천문을 이용한 지략으로 적을 통쾌하게 격멸시킨다. 천손 후예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소설이다.

태호복희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태호복희와 동문수학한 발귀리의 1인칭 소설. 발귀리의 눈으로 태호복희의 인생을 풀어 나간다. 태호복희는 한마디로 동
양의 아리스토텔레스다. 그가 창시한 음양오행 우주론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새해 토정비결을 보고 결혼할 때 궁합을 보
게 된 것이다. 그는 천문에도 밝아 태극기도 만들었다. 이 소설에서는 바둑도 그가 만든 것으로 설정했다.

치우천자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우리 민족의 영웅 치우천자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집필된 배달국 천문대장 일월의 1인칭 소설. 광활한 대륙을 무대로 전설적인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천문지리에 무불통달한 자부대선인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대륙을 평정한 치우천자. 배달국의 도읍지를 백두산 신시에서 대륙의 청구로 옮기는 천도를 단행한다.

왕검단군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환웅배달에서 단군조선으로 넘어가던 시대 천문대장 신지의 1인칭 소설. 왕검단군은 후덕한 군주로서 존경을 받으며 삼한을 통치했다. 단군조선의 영향 아래 당나라 요왕, 우나라 순왕, 하나라 우왕의 운명이 결정되는 과정도 발견할 수 있다.

유위자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유위자 대선인의 제자 우량의 1인칭 소설. 우량은 단군조선의 감성관장이 돼 행성들이 결집하는 오성취루 현상 기록을 남긴다. 우량과 동문수학한 이윤은 주지육림으로 악명 높은 하나라 걸왕을 멸하고 탕왕을 도와 상나라를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