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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 1 나 솔로몬, 이제부터 진실을 고백하겠다
1. 지혜는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이다/2. 출생 비화를 공개한다/3. 슬픈 눈동자/4. 총명한 마음/5. 누구나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6. 너 자신이 되어라/7. 꿈(Dream)은 인생의 이정표이다/8. 인생의 복선은 미래 대비가 아니라 현재를 살게 한다/9. 지혜와 처세술의 충돌/10. 아쉬움이 있어야 지혜를 찾는다/11. 나는 아버지와는 달라/12. 너 자신을 사랑하라/13. 순수한 마음에 끼어드는 순수하지 않은 것들/14. 집단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사이의 갈등/15. 나는 하나님 땅의 소작인이 아니라 지주가 됐다/16. 내면의 아버지로부터 떠나는 두렵고 외로운 모험/17. 내적 현실은 그것이 반영된 외적 현실을 만든다

chap. 2 참된 지혜는 헛됨의 사색에서 나온다
1. 시간론-시간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고 원으로 돈다/2. 자기(Self)론-자기실현은 세상이 헛되다는 것을 자각함으로 시작된다/3. 양극론-서로 다른 일들은 항상 일어난다/4. 자족론-자족과 즐거움은 억압을 푼다/5. 꿈(Dream)론-꿈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꾸는 거다/6. 재물론①-지혜는 받은 몫으로 즐겁게 사는 거다/7. 재물론②-각자가 받은 몫을 흐르게 하라/8. 중용(中庸)론-끌어당김과 밀어냄의 원리를 존중하라/9. 불가지론-모르는 것은 모르는 대로 놔두는 것이 지혜이다/10. 공동체론-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의 배우이지, 관람객이 아니다/11. 회고론-과거를 회고해 봄으로써 현재를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12. 인생론①-누구나 다 이 길을 걷는다/13. 인생론②-누구나 다 이 길을 걸어야 한다/14. 순환론-다시 한 세대는 가고 또 한 세대는 온다/15. 결론-두려워 말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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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나는 지혜를 사랑했지만 쾌락도 좋아했다 : as wise as Solomon : 삶을 가볍게 하는 3,000년의 지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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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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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헛되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던 지혜의 왕 솔로몬
쾌락마저 즐겼던 그 솔로몬이 1인칭 고백으로 전하는 삶의 지혜
지혜를 얘기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솔로몬 왕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솔로몬을 지혜의 왕으로 꼽으면서도, 그 지혜가 구체적으로 무얼 말하는지 모른다. 그가 무척이나 쾌락을 즐긴 사실 또한 알지 못한다.
지혜의 왕으로 추앙받는 솔로몬의 지혜는 과연 무엇이며, 그의 지혜는 우리 삶에 어떤 가르침을 주고, 쾌락과 지혜는 어떤 관계여서 한 사람에게서 양립할 수 있었을까? 이런 의문의 실마리를 솔로몬의 1인칭 고백과 심리학적 해석을 통해 찾아보는 책이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마치 솔로몬처럼 자신만의 지혜로운 삶에 다가서도록 한다.
책은 성서에 나오는 아주 적은 분량의 솔로몬에 관한 자료를 바탕으로 그의 삶을 1인칭 고백으로 재구성하고 그 궤적과 심리를 따라간다. 그러면서 솔로몬 지혜의 본질과 그 지혜가 현재 우리 삶에 시사하는 바를 전해준다. 또 솔로몬이 과하도록 즐긴 쾌락이 어떻게 지혜와 상호작용하고 그 둘의 접점은 어디이며, 어떻게 적용하여 삶의 지혜와 활력을 얻어야 하는지도 들여다본다.
독자는 자신의 치부까지도 드러내는 솔로몬의 고백을 통해 위대한 왕이 아닌 인간 솔로몬을 자신인 듯 만나고, 그 고백과 해석을 통해 지혜에 이르는 자기만의 고유한 길에 들어설 수 있게 된다.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으로 파헤친 인간 솔로몬과 그 지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의 덧없음이나 어려움에 부닥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 말은 솔로몬이 남긴 말이다. 우리는 이 말을 지혜가 농축된 말로 수없이 인용하며, 솔로몬을 지혜로운 사람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솔로몬의 진짜 지혜는 우리가 아는 그 너머에 있을 수도 있다. 솔로몬의 참모습을 모르고서는 그의 진짜 지혜에 다가서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책의 1부는 그의 진짜 지혜를 만나도록 저자의 전공인 심리분석을 토대로 솔로몬이 자신의 입으로 직접 고백하며 그의 삶과 심리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저자는 솔로몬의 삶을 관통하는 두 개의 키워드로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을 제시한다. 그리고 서로 다른 개념의 이 두 가지가 작용하여 쾌락과 지혜로 치환되는 솔로몬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을 축으로 한 솔로몬의 지혜를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한다. 이를 통해 그의 지혜가 삶에서 우러나오고 보편타당한 원리에 기초했음을 보여주며, 누구라도 지혜의 길이 멀지도 어렵지도 않음을 깨우쳐준다.

<고독했던 솔로몬의 참모습 가운데 배우는 인생의 지혜와 자유>

저자는 신학적 바탕 위에 20여 년간 정신분석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임상 심리치료를 해 왔다. 저자는 그간의 이러한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솔로몬의 삶과 심리를 과감하게 분석하고 그의 지혜를 해석하여 이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솔로몬의 지혜를 제대로 안다면 누구나 그 지혜를 나의 지혜로 바꾸어 지혜롭고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저자는 “한 사람의 사상은 그의 삶과 분리할 수 없다. 솔로몬의 지혜는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으면서도, 그것의 헛됨으로 몸부림쳐야 했던 고독한 한 인간으로부터 나왔다. 지혜는 절대 일반화할 수 없다. 이 책은 각자가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이고, 거기서부터 각자만의 고유한 지혜에 이르는 길로 안내할 것”이라고 밝힌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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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 사이에 항상 넘쳐 있다.
-누구나 어린 시절 비화가 있다. 신은 이 비화 안에 인간의 성장소를 심어 놓았다.
-인생은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내가 지어준 이름으로 바꾸어 나가는 긴 학습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