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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는____ 너에게1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 거짓말2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가 아니다3 젊은 세대에겐 마음의 전염병이 있다4 현명한 사람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5 100권의 자기계발서보다 더 먼저인 것2장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는____ 너에게6 착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슬픔7 집중하지 못하는 나, 왜 이럴까요?8 펫로스 증후군, 그 상실과 애도의 이야기9 혼자 술 마시는 습관, 문제없을까요?10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3장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____ 너에게11 지구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12 겉으론 수동적인데 속으로는 공격적인13 내가 주인공이 아니면 참을 수가 없어요14 집착이 심한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15 근자감이 너무 심한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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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무례한 너에게 : 정신의학과 심리학이 조각난 마음에게 전하는 말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057285 158.1 -23-22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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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남들에겐 잘하면서 자신에게는 불친절한 당신에게
그런 태도가 틀렸다고 말하는 책.

- 마음의 그늘에 갇혀 자신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

낮은 자존감, 우울증, 불안, 자책감…. 마음의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항상 박탈감을 시달리며 스스로를 의심하고 부정한다. 살면서 직면하는 고통이나 외로움을 온전히 자기 탓으로 돌리며 자신을 향해 날선 비난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 중에 혹시 당신도 포함되지는 않는가?

인생이라는 경주에서 모든 게임을 다 이길 수 없고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낼 수는 없다. 저자는 이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이런 습관을 버리고 ‘멋진 나’로 거듭나는 길을 정신의학과 심리학의 관점에서 알려 준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어렵다
상담실에서 마주 앉은 것처럼 마음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

- 진심이 배어 있는 필치와 함께 펼쳐지는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우리는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는 자신을 너무 나약하다며 매섭게 몰아붙인다. 하지만 저자는 자존감 만능주의를 경계하면서, 긍정만을 강요하는 일반적인 위로가 아니라 그동안의 상담 경험을 살려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길을 안내한다.

우리 자신이자 동료이기도 한 열다섯 명의 사례가 소개되는 이 책에서, 우리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상담실에서 저자와 마주 앉은 것 같은 공감과 감동을 느끼게 된다. 진심이 배어 있는 필치와 함께 펼쳐지는 치유의 공간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워 보자.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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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6] 자존감은 어린 시절 형성된 개념이지만 평생을 통해 발전해 나갑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에 갇혀 있는 것은 나를 성장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용서할 것도, 이해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때의 경험이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뿐입니다.
[P. 85] 우리는 나와 비슷한 실패를 딛고 일어난 사람의 조언이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실패를 경험했으니 비슷한 방향으로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의 경험 이전에 있었던 과거의 경험들을 모아서 현재의 경험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사건이라도 누군가와 나는 완전히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