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성장기의 추억들 1. 딸 부잣집 넷째 딸 2. 아버지의 책 읽으시는 소리 3. 받아쓰기 빵점 받다 4. 반세기 만에 만난 은사님 5. 기독교 학교에 다니며 크리스천이 되다 6. 여기에 노란 참외 있어요 7. 그려, 고생했다 8. 나의 농장 9. 교회학교에서 배웠던 노래 10. 비성골 칠 남매 11. 눈 감으면 떠오르는 마음속 고향, 비성골
Chapter 2. 사랑스런 우리 가족 1. 땡땡 불어난 어미의 젖가슴 2. 아기도 왔나 봐요 3. 내 친구 옷 좀 사 주세요 4. 공룡능선 넘고 넘어 5. 작은아들의 걸어서 국토 횡단 6. 청소년 잡지 속의 연예인 대형 사진 7. 두 아들의 인도 여행 50일 8. 어머니 진밥 좋아하세요? 9. 후지산 등반이나 해 볼까? 10. 후지산 정상에 오르다 11. 무선청소기 ‘안나푸르나’ 12. 분주한 아침 에피소드 13. 낯선 것에 대한 공포증 14. 엘림정을 선사 받았다
Chapter 3. 만남의 행복 1. 남편의 청소년기 2. 교회 청년회장의 안부 전화 3. 감성이 이성을 이기다 4. 비 오는 날 우산은 하나 5. 시어머님이 주신 숟가락 6.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7. 스리랑카에서 온 청년 근로자 샹칼랄 8. Elly의 담요 조각 사연 9. 우쿨렐레와의 만남 10. 병아리 부화하기 11. 짧은 중국어로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다 12. 집 안 청소에 사랑이 담겨 있다 13. 내 인생의 길도우미, 남편
Chapter 4. 운동도 공부다 1. 정희는 겁이 많아서 자전거도 못 탈 겨 2. 나 홀로 도전하는 지리산 종주 계획 3. 지리산 화대종주 해냈다 4. 나만의 졸업 여행 5. 팔 굽혀 펴기 도전 6. 자전거 국토 종주를 꿈꾸다 7. 태권도 수련 8. 탁구 고문 9. 자전거 타기의 매력 10. ‘이 시대의 불량 사모’ 호기심을 못 이기고
Chapter 5. 목사의 아내 1. 성경 말씀이 믿어지는 선물 2. 첫 번째 교회 3. 덕산제일감리교회 개척 4. 두 달간의 목회 사역 5. 몰려드는 어린이들 6. 쓰잘데없이 뭣 하러 영어를 공부하세요? 7. 넘기 어려웠던 엽돈재 8. 삼계탕으로 맺어진 끈끈한 우정 9. 가슴에 있던 돌 하나 10. 목사 아내의 외로움 11.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땅 12. 진천 지방 연합성회, 우리 교회 성가대 찬양의 감격 13. 비전랜드
Chapter 6. 배움은 필수 과목 1. 또래보다 2년 늦은 고등학교 입학 2. 기독교음악 통신대학교 피아노과 3. 영어가 말을 걸어왔다 4. 일주일간의 고시 공부 5. 영어로 잠꼬대하다 6.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해 주셨다 7. 내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다니! 8. 이튼 스쿨과 윈저 성 9. 누군가의 영어 공부에 마중물이 되어 10. 나는 이렇게 해서 중국어를 시작했다 11. 나를 성장시켜 온 새벽 시간 12. 일본어에 재도전하다 13. 나의 책상·나의 책·나의 책가방 14. 나의 꿈 그리고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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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개척 교회 목사의 아내로 40여 년을 살아온 윤정희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그녀의 삶은 도전 정신으로 가득하다. 가정 형편상 학업을 다 마치지 못했던 저자는 성인이 된 후 자녀와 같은 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하여 학위를 취득했고, 지금까지도 배움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 교회 사역을 하면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공부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피아노 반주에 이어 지금은 우쿨렐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탁구·태권도·등산·자전거 국토종주·팔 굽혀 펴기 등 몸을 쓰는 운동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은퇴 후 글을 쓰고 싶다는 소망을 앞당겨 실천함으로써, ‘불굴의 도전자’라는 닉네임이 붙었다. 저자는 스스로를 불량 사모라고 할 만큼 교회 일과 자아 성취를 위한 공부 모두를 놓지 않았다. 책은 수많은 난관을 극복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성장하기 위해 공부를 놓지 않았던 윤정희 저자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성장과 도전으로 가득한 이야기 1958년부터 2023년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던 삶
저자는 지난날의 삶을 글로 정리하면서 과거의 자신을 만나 품어 주고 다정하게 토닥여 주고 싶다고 했다. 그의 삶은 많은 시련과 고난을 발판 삼아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을 위해 경주해 왔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어려움 가운데서 공부의 열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저자의 신앙과 남편의 변함없는 응원 덕분이다. 남편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 성도와 가정을 돌보며 살아온 그녀의 인생은 은혜로 가득하다.
책은 6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다. ‘Chapter 1. 성장기의 추억들’, ‘Chapter 2. 사랑스런 우리 가족’, ‘Chapter 3. 만남의 행복’, ‘Chapter 4. 운동도 공부다’, ‘Chapter 5. 목사의 아내’, ‘Chapter 6. 배움은 필수 과목’이다. 유년 시절부터 결혼 생활, 남편의 이야기, 자녀 교육, 목회 동역자, 공부 등 저자의 전반적인 삶이 글로 정리되어 있다.
서른이 넘기까지 영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었던 나였다. 서른 중반이 넘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스스로 세운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야만 한다. 나는 나의 의지를 시험해야 했다. 지리산 화엄사에서 대원사까지 긴 구간의 산행에 성공했다. 자신을 믿기로 했다. 어영부영하다가 포기하지 말고 영어 공부를 꾸준하게 해 보자고 마음먹었다. - ‘6. 쓰잘데없이 뭣 하러 영어를 공부하세요?’ 중에서
그녀의 삶을 보면 처음부터 잘하기보다는 노력과 열정으로 실력을 쌓아 가는 성실성이 돋보인다. 배움은 필수 과목이라는 그녀의 말은 시기를 탓하며 배움을 멀리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자신의 성장 이야기가 타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처럼, 독자는 본문의 글 속에 담긴 노력의 힘을 마중물 삼아 성장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