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쓸모없는 유전자는 없다고요? 13. 쓰레기 DNA가 있다고요? 14. 유전자가 뛰어다닌다고요? 15. 체르노빌의 청개구리는 검은색이라고요? 16. 기후 위기 때문에 유전자가 사라진다고요?
5장. 유전자가 나의 미래를 보여 줄까요? 17. 비만이 유전자와 관련이 있다고요? 18. 유전자 검사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19. 유전자가 나의 미래를 보여 줄까요? 20. 유전체 지도가 보물 지도라고요?
6장. 유전자를 조작해도 되나요? 21. 유전자 가위가 뭐예요? 22. 유전자 가위로 모기를 박멸한다고요? 23. 유전자를 짜깁기해서 아기를 만든다고요? 24. 유전자 가위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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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00042778
아동3 576.5 -25-7
서울관 어린이방(105호)
이용가능
C000042779
아동3 576.5 -25-7
부산관 어린이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인류와 생태계를 살리는 유전자 이야기
유전을 알면 자녀의 얼굴을 알 수 있나요? DNA로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요? 바이러스가 이기적이라고요? 기후 위기 때문에 유전자가 사라진다고요? 유전자 가위로 모기를 박멸한다고요?
이 책은 유전자, DNA, 돌연변이, 바이러스, 기후 위기, 유전체 지도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류와 생태계를 살리는 유전자 사용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준다. 유전을 알면 자녀의 얼굴을 알 수 있는지, DNA로 어떻게 범인을 잡을 수 있는지, 바이러스가 왜 이기적인지, 유전자 가위로 어떻게 모기를 박멸하는지 같은 24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어린이가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유전자 지식을 담았다. 저자는 유전자 눈높이에서 보면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는 유전자 자신을 보호하는 안전장치이며, 자신의 유전자를 자식에게 전달해 주는 운반 기계라고 말한다. 유전자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만드는 설계도라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자가 미래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유전자는 근육을 만들지만 그 근육으로 우리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인공지능 개발자가 될지 방아쇠를 당기는 사격 선수가 될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유전자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하기 힘들지만, 환경의 영향도 받기에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대해서 해석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한편 유전자는 생명의 정보를 담고 있기에 유전자가 변형되면 돌이키기 힘들다며, 유전자는 실험 재료이기 전에 생명의 재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앞으로 연구를 통해 유전자에 관해 더 많이 알게 되겠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더 지혜로워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유전자에 관한 지식이 더욱 풍부해지는 상황에서 어린이에게 어떻게 해야 유전자 지식을 현명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다.
책속에서
유전은 수학이 아니에요. 답이 딱 떨어지지도 않고 결과도 하나가 아니에요. 다양성이 여기에서 빚어져요. 각각의 개성을 가진 얼굴과 외모로 살아가는 것이 유전 덕분이라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우성 형질과 열성 형질은 각각 겉으로 드러나는 방식의 차이를 뜻해요. 여기에는 높고 낮음도 좋고 나쁨도 없어요. 우성과 열성이 같이 있을 때, 밖으로 표현되는 것이 우성이고 그렇지 않은 것이 열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