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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서론: 왜 단순해야 할까?

1부 단순한 것이 효과적인 이유
1장 바쁜 세상 속 멍청한 뇌
2장 단순함의 필요성
3장 복잡함의 폐해

2부 단순해지는 방법
4장 유익함: 핵심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5장 초점: 프랑켄슈타인식 아이디어와 싸우기
6장 돋보임: 제약이 창의력을 키운다
7장 공감: 지혜로운 바보를 환영하라
8장 간결함: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말하라

결론: 다음 할 일은?

미주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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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한 줄 : 꽂히는 메시지의 5가지 법칙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45580 658.45 -25-39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45581 658.45 -25-39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B000139020 658.45 -25-39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왜 어떤 메시지는 효과가 있고, 어떤 메시지는 효과가 없을까?”
팔리는 메시지의 한 가지 공통점, 바로 ‘단순함’!
성공하는 문장을 만드는 5가지 비밀!


하루에도 수백수천 통의 메시지가 발송된다. 그러나 대다수는 눈길도 받지 못하고 기억에서 사라진다. 당신의 메시지도 그렇지 않은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명확히 닿는 한 줄을 만들 수 있을까?
세상을 뒤흔든 메시지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단순함’이다! 단순한 메시지가 팔린다. 단순한 메시지가 효과적이다. 단순한 메시지는 행동과 세상을 변화시킨다. 하지만 문제는 단순함은 실제로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복잡함과 단순함 중에 무엇이 효과적인지는 상식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지만, 그게 ‘왜’ 효과적인지와,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는지 아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책은 단순함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이를 설계할 수 있는 5가지의 비밀을 알려 준다. 제품을 팔아야 하는 마케터, 지역사회를 바꾸고 싶은 지도자, 세상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진 온갖 이야기꾼,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한 마디로 ‘잘 파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줄여라, 더 줄여도 되나 싶을 때까지!


이 책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친구를 설득하고, 나의 의견대로 상대방을 유도하는 등 오늘날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모두 마케터다. 자기 아이디어를 설득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왜 내 메시지는 효과적이지 못할까?”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꽂히는 메시지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받는 이에게 확실하게 가닿는, 효과적인 메시지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행동하게 하는 문장을 쓰게 될 것이다. 성공하는 메시지의 비밀인 단순함을 이해하고, 그 개념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을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단순함을 설계하는 5가지 도구를 통해 팔리는 문장을 만들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성공하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단순함”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진실이다!


단순함은 왜 효과적일까?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와 알림이 뜨지만 우리는 제대로 보지 않는다.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인간의 진화적 성향 때문이다. 뇌는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정보를 자동으로 거른다. 조상부터 대대로 내려져 온 이런 경향은 생존에 유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성향은 광고와 메시지를 무의식중에 외면하게 만들어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불리한 조건이다.
그러나 이런 성향을 거스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단순함'이다. 수많은 실험으로 검증된바, 우리는 '단순한' 것에 반응한다.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우리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일 수 없다. 단순함은 복잡함을 뚫는다. 중심만 남기고 과감히 쳐낸다.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다. 이 책은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실이 바로 ‘단순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힘으로 복잡한 세상에서 주목받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하게 설계한 한 줄로
세상의 복잡한 소음을 뚫어라!


단순함이 왜 효과적인지 이해했다면, 이제는 실전으로 돌입할 때다. 어떻게 단순해지는가? 해답은 바로 ‘설계’다. 세상의 모든 것은 설계도가 있다. 설계는 의도하는 바대로 정확하게 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식을 고민한다. 성공하는 문장은 치밀한 설계로 이뤄진다. 성공한 기업가와 마케팅의 거장 들은 이 비밀을 안다.
단순한 메시지를 만드는 다섯 가지 도구가 있다. 단순함은 받는 이에게 유익하다. 단순함은 군더더기를 빼고 초점을 맞춘다. 단순함은 남들과 달라서 돋보인다. 단순함은 받는 이를 이해하고 공감한다. 단순함은 필요한 핵심만 남겨 간결하다. 단순함의 효과는 검증되었고, 친절하며,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다. 이 다섯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든다면, 당신은 어디에서든 ‘팔리는 한 줄’을 쓰게 될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이 책은 광고 문구 작성 설명서나 양식 안내서가 아니다. 머릿속의 막연한 아이디어를 포착해 보내는 이에게서 받는 이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 “서론” 중에서
기술은 변하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비결은 우리가 5,000년 전 처음으로 돌판에 글자를 새기기 시작한 이후로 변함없이 똑같다. 이 책은 바로 그 비결을 다룬다. 왜 단순한 메시지가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그런 메시지를 더 잘 설계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 “서론” 중에서
우리의 주의력은 소중하고 한정돼 있다. 우리는 그 주의력을 자신에게 중요한 것에 쓰기를 원한다. 자신의 목표와 연결되어 있고 생존과 번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정보의 입력을 무의식적으로 거른다. 이는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메시지를 대부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을 뜻한다.
- “1부 1장 바쁜 세상 속 멍청한 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