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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내는 글

첫 번째 책 :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두 번째 책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세 번째 책 : 카롤린 엠케, 『혐오사회』
네 번째 책 : 마사 누스바움, 『타인에 대한 연민』
다섯 번째 책 : 리처드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여섯 번째 책 :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일곱 번째 책 : 무라카미 하루키, 『언더그라운드』
여덟 번째 책 : 이마누엘 칸트, 『영원한 평화를 위해』
아홉 번째 책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열 번째 책 : 플라톤, 『파이돈』
열한 번째 책 : 한설희, 『엄마, 사라지지 마』
열두 번째 책 : 아서 단토, 『예술의 종말 이후』
열세 번째 책 : 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 용기』
열네 번째 책 :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열다섯 번째 책 :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끝맺으며 : 권정생, 『몽실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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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인문학을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문앞까지 안내할 길라잡이

내가 너무나 아끼는 책 열여섯 권을 소개했다.
그리고 틈틈이 다른 책들도 곁들였다.
되도록 (자세한 해설이 필요한) 어려운 책들은 피했다.
글이 너무 길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렵지만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은 전문 용어를 배제하고 쉽게 풀어 썼다.
물론 수필인 만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껏 적었다.
엉뚱하게도 책과 관련 없는 내 삶 얘기도 토해냈다.
끝으로 학생들과 그랬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책을 통해 서로 대화하길 바란다.
- 펴내는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