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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머리말

Part 1 선배 법조인의 지혜와 조언
“전문성과 열정이 최고의 덕목” - ‘법무법인 세양’ 김광훈 변호사
“스스로 판단하고 설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판단력 배양을” - ‘HYBE’ 정진수 변호사
“현상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 해법이 중요” - ‘법무법인(유) 바른’ 박기태 변호사
“도전, 배움의 자세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 김소영 변호사(전 대법관)
“전문가로서의 균형 감각이 가장 중요” - 최완주 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장)
“정직함과 정의에 대한 의지가 반드시 필요” - ‘법무법인 태평양’ 유욱 변호사
“사회 변화와 발전에 관한 지식을 쌓아야” - ‘법무법인 광장’ 한양석 변호사
“로펌의 경쟁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 문화에 달려 있어” - ‘법무법인 율촌’ 윤세리 명예 대표변호사
“연구와 학문이 깊어질수록 소송 품질 높아져” - ‘법무법인(유) 화우’ 임승순 변호사
“사건의 경중을 따지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 이성보 변호사(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변호사의 업무는 의뢰인의 곤란함을 덜어 주는 것” - ‘법무법인 지평’ 윤성원 대표변호사
“법조인의 기본 덕목은 ‘정의에의 의지’” - 김대휘 변호사(전 서울가정법원장)
“의뢰인이 신뢰받을 수 있는 인격 갖춰야” - 이창재 변호사(전 법무부 차관)
“AI 시대에는 굳은 심지와 섬세한 지적 감각이 필요” - ‘법무법인 세종’ 윤재윤 변호사
“경청의 자세가 법조인의 필수 덕목” - 김기동 전 부산지검장
“사회 정의를 위한 초심을 잃지 말 것” - 안창호 변호사(전 헌법재판관)
“법이란 물 흐르듯이 사물의 이치나 순리에 따르는 것” - 박순철 변호사(전 서울남부지검장)
“여러 덕목을 내재화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 - 이성철 변호사(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기업 경영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라” - 강호성 전 CJ ENM 대표이사

Part 2 변호사들의 열정과 도전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활동 - 서국화 변호사
‘환경 문제’ 전문, 녹색법률센터 - 최재홍 변호사
기후 변화 대응 ‘플랜 1.5’ 활동 - 박지혜 변호사
환경 · 난민 · 여성 · 인권 개선 활동 - 김보미 변호사
KBS 〈시사 직격〉 진행 - 임재성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활동 - 이창민 변호사
일본군 ‘위안부’ 민사소송 대리 - 양성우 변호사
‘사내변호사의 갱신기대권’ 승소 - 김송이 변호사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연대 노력 - 오민애 변호사
‘회복적 사법’ 대화모임 진행 - 박인숙 변호사
군 인권 및 법제 개선 활동 - 김인숙 변호사
군인권센터 운영위원 활약 - 강석민 변호사
신탁 분야 전문가 - 오상민 변호사
‘나우 공익변호사 대상’ 수상 - 이주언 변호사
기술 범죄 전문 수사관 - 김지언 변호사
건설 관련 전자책 출간 - 김용우 변호사
실효적인 대북정책 기획 - 통일부 이예은 변호사
‘코리아 R&D 패러독스’ 극복 -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주현열 변호사
조세 전문 로펌 설립 - 오형철 변호사
영화사 대표에서 뮤지컬 각본까지 - ‘창작인’ 조광희 변호사
대한승마협회 회장 - 박서영 변호사
매일 글 쓰는 ‘프로 작가’ - 정찬우 변호사
‘1세대 사내변호사’ - 손승현 ‘NH투자증권’ 준법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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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의 길 : 법과 정의를 향한 변호사 30인의 성장 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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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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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전문성과 끝없는 열정만이
성공하는 변호사의 진짜 무기다!

변호사 42인이 들려주는
끈기와 열정의 성공 비결


이 책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보에 담긴 다양한 변호사 인터뷰를 모아서 펴낸 것으로, 인생에 있어서 올바른 지침이 되어 줄 이야기들이 법조인 회원들의 시선을 거쳐 진솔하게 탄생했다.
대한민국의 법은 나날이 개정되고 있기에 변호사의 역할 역시 다채롭게 변모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 영역은 흘러가는 시대의 기조를 반영하여 점차 넓어지고 있으며, 일생에 단 한 번뿐일 경험을 거쳐 풍부한 경륜을 갖추게 된 원로·선배 법조인의 일대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는 결코 기성 법조계의 테두리 속에 갇힌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새롭게 지평을 넓힌 산뜻한 일화가 담겨 있기에 법과 직결되어 있음에도 사람 냄새가 난다. 법조인의 삶은 각 개인의 삶과 연결되어 있으며, 법조인으로 내는 목소리는 곧 개인을 지키는 싸움이자 모두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울림이 되어 신망을 선사하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고군분투한 변호사들의 조언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의 지혜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참신한 영역에 도전해 놀라운 성과를 거둔 청년 변호사의 도전 정신은 이 책을 펼치는 모든 독자들의 용기를 북돋워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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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벌써 34년간 변호사로서 무탈하게 생활하여 왔는데, 참으로 변호사가 천직인 셈이지요. 변호사에게는 전문성이 요구되고, 의뢰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소통 능력, 사건 수임 능력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주위에서 제가 변호사로 적성에 잘 맞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처음에 법무법인에 소속되어 변호사로서 일을 시작하는데, 제대로 변호사 활동에 적응하기도 전부터 엄청 바빴어요. 그때만 해도 변호사들이 수행하는 사건에 대해 작성하여 제출하는 서면 분량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어요.
[P. 89] 조금 실용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 업무가 모든 단계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밖에 없을 것같은데, 가장 큰 스트레스는 결과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은 후회가 남지 않게, 적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자위할 수 있을 정도로 사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 159] =제가 42년간의 긴 법조 생활을 해 왔는데요. 제가 그동안 알고,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후배들과 나누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적지 않은 경험들을 토대로 성실함과 정직함을 갖추라고 조언해 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보다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겪은 일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기회를 가져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