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목차보기

추천사
들어가는 글

PART 1 데이터 산업의 금융 융합
01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 시장 찾아낸 각국의 인터넷뱅크
_모바일 뱅크에서 돈이란 데이터와 개발자, 업데이트와 알고리즘에 쓰는 것
02 오픈뱅킹 도입으로 이혼보다 어려운 계좌 변경을 손쉽게
_마이데이터의 본질은 정보의 자기 결정권에 따른 내 신용정보 전송 요구
03 트위터의 데이터는 펀더멘털, 시장심리 읽는 미 연준의 독보적 바로미터
_대형 은행이 트위터의 게시물로 파산하는 시대… 철저한 사전 발견이 해법
04 스타벅스는 커피점으로 위장한 사실상의 은행, 그러나 지급준비금도 안 갖춰
_골드만삭스도 인터넷은행에 실패, 디지털 네이티브여야 살아남는다

PART 2 빅테크 업계의 금융 융합
01 기존 금융사에 하청 주는 ‘플랫폼 기업’ 애플이 은행의 미래
_애플은 저축 계좌 내세워 일상적 금융을 자사 생태계로 연결
02 구글은 은행업에 과연 진심인가? 애플과 달리, 야심 찬 금융사업은 기피
_아마존의 대출, 결제, 예금 등 금융사업은 고객 경험 강화가 목적
03 페이팔, 주류 금융기관 중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 출시
_가상화폐와 신용카드는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무력화될 수도
04 사각형 바코드의 QR 결제, NFC 결제와 함께 전 세계로 확산 중
_싱가포르의 최신 QR 결제는 판매자 편의성 향상을 약속
05 포스트 아이폰은 AI 장착된 스마트 레이밴, 그럼 모바일 금융은?
_애플의 정책 하나가 구글-메타의 표적 광고 10년 독점을 완전 해체
06 X 등 빅테크는 '제2의 WeChat'으로 슈퍼 앱을 꿈꾼다
_한국 금융 지주사들도 쇼핑, 배달, 통신 담은 슈퍼 앱 전쟁 돌입

PART 3 네트워크 산업의 금융 융합
01 비자와 알리페이의 대안, 인도·브라질의 ‘개방형 즉시 결제 시스템’
_인도·케냐의 전자 결제가 미국보다 공평, EU보다 혁신적이고, 중국보다 투명
02 미 은행들이 ‘뱅크런’ 내세워 반발해도 연준은 즉시 결제인 페드나우 도입
_스트라이프, 페이팔, 블록, 아디옌이 미국 디지털 지급 결제의 4대 천황
03 디카에 망한 필름 카메라처럼 비자, 마스터카드도 ‘코닥의 순간’ 맞을까?
_핀테크 도전 기업으로 제이피 모건은 ‘카드 없는 직접 계좌 결제’ 추진 중

04 비자, 마스터카드의 독점 깨려면 핀테크가 ‘계좌 간 직접 결제’로 뭉쳐야
_미국 주도 송금망 SWIFT에 리플 등 핀테크와 중국·러시아·이란이 도전 중
05 디지털 위안화 등 CBDC와 이더리움 등 디파이가 기축통화로의 달러를 바꿔 놓을 것
_이더리움의 POS 전환은 ‘비행 중 비행기 엔진 변경’ 난이도 구현

PART 4 블록체인과 금융의 융합
01 블록체인의 장점은 변경 불가한 ‘타임스탬프’ 거래 보장, ‘디지털 지문’ 격인 해시코드가 핵심
_현금을 버스 토큰으로 바꾸듯, 토큰화는 자산을 토큰으로 변환하는 과정
02 금융 NFT는 고객 참여와 수익 창출의 도구, 소유권 확립과 모금 등에 혁신
_NFT의 유용한 현실 사용 사례는 디지털 ID, 부동산, 의료기록
03 제이피 모건 등 투자은행, 블랙록 등 자산운용사도 ‘금융의 토큰화’ 모색 중
_미국 크립토 업계의 트럼프 열렬 지지, 웹3 자유지상주의의 발로
04 iOS와 안드로이드의 경쟁처럼 블록체인 기술끼리 지금 디파이 전쟁 중
_금융의 토큰화는 상호 운용성의 ‘개방형 블록체인’이 바람직
05 디파이에서는 DAO가 은행 대신, KYC·AML 책임져야
_선불 기프트 카드는 크립토의 공공연한 ‘그림자 화폐’
06 글로벌 ‘크립토 허브’가 되겠다고 영국, 스위스, 아일랜드 등이 구애 중
_싱가포르·홍콩·UAE 등 아시아권도 파격적 법인세로 ‘크립토 허브’ 추진
07 CBDC는 사전 프로그래밍이 가능, 스마트 콘트랙트로 달러 체제 우회할 수도
_CBDC 도입으로 중국은 달러패권 벗어나 ‘신의 눈’ 갖게 될 것

PART 5 AI 산업의 금융 융합
01 실물의 ‘토큰화’가 생성형 AI·웹3·핀테크의 디지털 기반 기술로 진화
_생성형 AI가 금융과 법률 서비스 일자리를 머신러닝으로 바꾸는 중
02 AI가 블록체인 제치고 월스트리트의 기반 기술 되나
_2023년 AI 투자는 블록체인 투자의 8배 … 기업별 맞춤형 금융 AI 개발 중
03 금융에서 AI는 결제 확인, 의심 거래 탐지, 요금 최적화에 활용
_AI, 머신러닝 등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가 결제 산업 성장의 미래
04 금융의 AI 활용은 컴플라이언스와 마케팅에서부터 투자 전문가 지원까지
_생성형 AI로 은행, 생명과학, 하이테크 분야가 가장 큰 수혜
05 AI 딥페이크로 음성 통한 본인 확인은 이제 무용지물
_금융기관은 AI로 AI와 맞서 싸운다

이용현황보기

금융의 최전선 : 블록체인과 AI, 금융의 융합 : 미래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171843 332 -25-8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중
0003171844 332 -25-8 서울관 의원열람실(도서관) 이용불가
B000121239 332 -25-8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121240 332 -25-8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블록체인과 AI, 금융의 융합
어떤 미래를 가져올 것인가!
금융변혁의 파고와 맞닥뜨려야 하는 현 금융업 종사자,
미래에 이 물결에 올라타기를 희망하는 학생들,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필독서
“금융계의 현재, 미래 종사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_엄주성(키움증권 대표이사)

“은행은 더 이상 금과 현찰, 수표를 보관하는 곳이 아니다.
데이터를 유통, 처리하는 곳이다”

블록체인과 AI, 데이터, 네트워크와 금융의 융합
미래 새로운 금융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미래 금융의 주역은 정보통신 기업이 돼야 한다고 주장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금융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안한다.

데이터 산업과 금융 융합, 새로운 시장을 찾다

데이터 산업의 기술은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 정확성,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과 데이터 산업의 융합으로 탄생한 글로벌 인터넷은행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의 제공이 가능해졌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소비 성향과 니즈를 파악하고, 소비습관과 자산 규모, 투자 성향을 감안해 최적의 금융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금융사들은 데이터를 수집, 가공, 분석해 새로운 수익원도 창출하고 있다.

플랫폼 기업이 은행의 미래
빅테크 업계는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을 파괴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금융의 디지털화, 사용자 경험의 개선, 금융 접근성 확대, 규제 문제 등에서 영향력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애플페이, 구글페이, 아마존페이 등 빅테크 기업이 제공하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은 빠르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의 대체함으로써 손쉬운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금융 산업의 혁신, 네트워크 산업과 금융의 융합
네트워크 산업과 금융의 융합은 서비스의 디지털화, 효율성 향상, 보안 강화는 물론,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등장시키고 있다. 금융 네트워크의 발전은 인도 등 개발도상국에서 실시간 결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미국의 금융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 이더리움과 리플 등 금융 신기술은 미래 금융 산업의 지형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블록체인과 금융의 융합, 금융 시스템의 새로운 모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는 금융 시스템에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다. 중앙기관 없이도 거래가 가능하고, 거래 장벽을 없애고, 거래 속도를 높일 것이다.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가 급성장하면서 모든 거래 기록은 네트워크 참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돼 부정행위와 조작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고, 금융 시스템의 신뢰성은 강화될 것이다. 또한 블록체인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통해 법정통화도 바꿔 놓고 있다.

인공지능, 금융 산업을 파괴적으로 혁신하다
인공지능은 이미 월스트리트의 기반 기술이 됐으며, 금융회사들은 자사 맞춤형 금융 인공지능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방해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장 변화를 예측하고, 개인 맞춤 투자 전략을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신용평가와 대출 심사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 한다. 하지만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의 부작용도 동시에 커지고 있음에 앞으로 금융사들의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금융과 테크의 결합 현장을 목격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금융이 당면한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해답을 제안하고 있다. 금융기술이 일으키는 ‘머니무브’를 이해하고, 미래 금융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그리고 현업에서 금융의 변화를 맞닥뜨려야 하는 은행, 카드, 보험, 증권회사의 현 임직원들과 가까운 미래에 이 변혁의 물결에 올라타기를 희망하는 학생들, 그리고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P.20~21] 과거, 금융사들은 전통적인 신용평가 모델에 의존했다. 그러나 데이터 산업과 금융이 융합되면서 대안 신용평가 모델의 수립이 가능해졌다. 고객의 '좋아요'를 포함한 소셜 미디어 활동 결과, 이동을 포함한 위치 데이터, 상품구매 이력 등 소비패턴이 바탕이 됐다. 이에 따라 '초개인화(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게 기업이 개별적인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것)'된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의 제공이 가능해졌다.
[P. 37] 오픈뱅킹 도입으로 은행을 비롯해 내가 가입한 모든 금융기관의 출금과 이체가 단 하나의 앱 안에서 가능해졌다. 내가 거래하는 모든 은행의 앱을 일일이 설치할 필요도 없다. 하나의 금융사 앱 또는 핀테크 기업의 앱 안에 내 금융 계좌들을 등록해 놓으면, 결제·송금·이체 업무가 가능하다.
[P. 73] 빅테크는 은행 라이선스 없이 기존 은행을 하위 파트너로 삼아 이미 금융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애플은 심지어 골드만삭스를 자사 저축계좌에 대한 무명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표준화된 솔루션을 사용하지 못할 때 가상 서버에 컴퓨터 사용 환경과 서비스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사업자로 만들어 하청화했다. 애플 못지않게 아마존도 대출, 결제, 예금 등 금융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고객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