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준비 _ 신체검사와 오리엔테이션 신체검사 _ 글쓰기 나이를 측정해보세요 OT 1교시 _ 더 빨리 잘 쓰고 싶다면 일상 조절 OT 2교시 _ 글쓰기를 가로막는 오해 풀기 Q&A OT 3교시 _ 강한 문장에 필요한 세 가지 OT 4교시 _ 감히 내가 작가를? # 쉬는 시간 _ 국어사전, 무시하지 마세요
2장 초급 _ 기초 체력 다지기 1일 차 _ 집 안에 카페를 차리세요 2일 차 _ 필사적으로 필사해봅시다 3일 차 _ 글감은 평소에 모아두세요 4일 차 _ 첫 문장은 처음에 쓰지 마세요 5일 차 _ 닭꼬치처럼
이용현황보기
이용현황 테이블로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53555
808 -21-3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53556
808 -21-3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13494
808 -21-3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더 이상 시작을 망설이지 말아요” 잘 쓰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끝난 이에게 권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쓰기 실용서’
우리는 매일 글을 쓴다. 거래처에 보내는 이메일, 학교에서 작성하는 리포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기획서, SNS에 올리는 짤막한 영화 감상평은 물론, 휴대폰으로 업무를 위한 단체 대화방에 조심스레 남기는 말이나 친구의 인스타그램 사진 아래에 남기는 댓글 한 문장도 모두 글이니까. 무언가를 쓸 때 우리의 고민은 언제나 하나다. ‘아,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방송 작가로서 13년 동안 일하며 글을 썼고, 이제는 사람들이 쓴 문장을 보고 코칭을 하고 있는 저자는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는 것처럼 글을 쓰는 일도 훈련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운동처럼, 귀찮음을 이기고 꾸준히 코치의 지도를 따라 PT를 받으면 어느새 당신의 글쓰기 근육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강한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남은 몰라도 나만 아는 미세한 몸의 변화 덕분에 운동이 즐거워지는 것처럼,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의 문장력은 ‘쓰는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면 거르지 않고 하는 것! ‘무언가 쓰는 일’을 다짐만 하고 미처 시작을 못한 이들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갈’ 글밥 코치의 문장력 업그레이드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글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다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을 위해. “당신의 문장이 달라지는 시간, 21일, 하루 15분” 어느새 달라지는 창의력 근육 꾸준히 다듬어지는 당신의 문장
딱 21일 매일 15분! 글밥 코치가 제안하는 것은 이것뿐이다. 언제든 상관없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이어도 좋고, 저녁에 여유롭게 해도 된다. 매일 해도 좋고, 요일에 따라 루틴을 만들어 해도 괜찮다. 다만 도중에 멈추지 말 것.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에서 제시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하기 전과는 확연히 다른 문장을 쓸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단어나 문장 실력을 알아보고 마음가짐을 다잡아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강한 문장’을 쓰기 위해 필요한 매일의 훈련법, 총 21개의 미션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글감 모으기, 첫 문장을 쓰는 법, 제목 짓는 요령 등 글과 관련된 기초 체력을 다지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이나 잘 읽히는 글이 가진 비밀, 말하듯이 쓰는 비결 등 글쓰기 근육을 단련한다. 이후 설득하는 글을 쓸 때의 주의점, 문장이나 문단 고치는 법 등 디테일을 살펴 글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모든 훈련마다 가장 중요한 ‘15분 PT’를 통해 독자가 그날 배운 것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한다. 오늘 한 훈련 결과가 만족스럽다면 내일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고, 조금 부족하다 느껴지면 하루 더 반복해도 된다. 아무리 어려운 요가 동작도 여러 번 반복해 도전하면 성공하는 것처럼, 꾸준히 하다 보면 척척 문장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열심히 훈련했으니 써먹어야죠” 일상의 문장 쓰기 노하우부터 브런치 작가 도전까지 꼼꼼한 실생활 밀착형 마무리 훈련
운동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은 인바디 측정을 꼭 하고 싶어 한다. 자기 노력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글도 마찬가지다. 21일 동안 열심히 훈련을 했으니 얼마나 자신의 문장이 달라졌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글을 저자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한번 써보는 것이다. 실제로 회사에서 이메일을 쓰는 것처럼 시뮬레이션하여 제목 쓰는 요령부터 흔히 이메일에서 하는 실수를 줄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홍보 수단으로 많이 하는 카드뉴스를 스스로 만들며 목적에 맞는 깔끔한 문장 쓰기를 알려주고, 책을 다 읽은 후 사람들에게 그 책보다 더 재미있게 자신의 감상을 전하는 방법도 공유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도록 독려한다. 이 책의 최종 미션은 결국 꾸준히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므로. 계속 쓰다 보면 글쓰기 근육은 더욱 탄탄해지고, 강한 문장을 쓸 수 있게 된다. 나만 알던 그 작은 변화는 이제 남도 인정하는 멋진 결과로 거듭나는 일만 남았다.
책속에서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듯 글쓰기 PT를 받아보는 겁니다. 헬스장에 등록해놓으면 운동하러 가듯, 글쓰기도 기간과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훈련하는 거예요. 저는 이것만큼 확실하게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없다고 믿습니다. _ 프롤로그 / 글쓰기도 운동처럼 매일 훈련한다면?
‘강한 문장’은 잘 읽히고, 주제가 명확하며, 공감이 가는 문장입니다. 강한 문장이 모여 강한 글이 됩니다. 강한 글은 쉽게 휘둘리지 않고 조롱받지 않으며 독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건강한 몸과 정신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죠. 부단한 노력과 의지의 산물입니다. 강한 문장을 쓰는 방법은 그보다 쉽습니다. 지금 당장 글쓰기를 시작하세요. _ OT 3교시 / 강한 문장에 필요한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