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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 6
0. 용어 정리 … 8
1. 독일 뉴스 속 차이 … 9
1.1 스포츠 … 9
1.2 국가적 참사 … 12
2. 언론 피해자 보호 지침 … 17
2.1 국내 언론 … 17
2.2 독일 언론인 공무 원칙 … 26
3. 참사 보도 비교 … 29
3.1 참사 비교 … 29
3.2 방송국 비교 … 32
3.3 보도 양과 패턴 … 36
3.4 참사 상황 공개 … 44
3.5 참사 희생자 정보 유출 … 49
3.6 참사 유가족 상황과 사연 … 52
3.7 참사 2차 피해 … 56
4. 우리 사회 지향점 … 61
4.1 보도 패턴 변화 … 61
4.2 참사 상황 보호 … 63
4.3 참사 희생자 보호 … 67
4.4 참사 유가족 보호 … 70
4.5 참사 2차 피해 방지 … 73
5. 성숙한 사회를 위한 결론 … 76
5.1 절제 보도 … 76
5.2 유가족 예우 … 84
부록. 독일 WDR 보도 필사·번역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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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참사 피해자 보도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173062 174.907 -24-1 서울관 국가전략정보센터(107호) 이용제한
0003173063 174.907 -24-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95456 174.907 -24-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2024년의 세월호 10주기가 다가오는 시점에서도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그러나 세월호가 남긴 정신적 유산은 사회 곳곳에 많은 반성과 개선의 여지를 남겼다.
그중 하나는 보도를 생산하는 언론에 대한 성찰과 보도를 접하는 미디어수용자(시청자, 구독자 등)의 성숙한 모습이다. 사회적 참사가 계속 발생하는 한국 사회에서 우리는 모두 피해자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켜나가야 하고, 언론은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절제(정도) 보도를 해나가야 한다.
이 책은 한국과 독일의 국가적 충격을 안겨준 참사 보도를 비교하는 내용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작은 외침이다. 종이책에는 독일 보도의 필사 원고를 수록하여 자세한 보도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