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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목차
국문초록 12
제1장 서론 14
제1절 연구목적 및 의의 14
제2절 연구방법 및 범위 18
제2장 이론적 배경 19
제1절 초현실주의 19
1. 초현실주의의 형성과 정의 19
2. 초현실주의 표현기법 21
제2절 초현실주의와 패션 29
1. 패션에 표현된 초현실주의 양상 29
2. 패션에 표현된 초현실주의 표현기법 34
제3절 초현실주의 패션의 내적의미 45
제3장 21세기 패션 스타일링에 나타난 초현실주의 표현 50
제1절 21세기 패션 스타일링에 나타난 초현실주의 표현기법 50
1. 전치 50
2. 왜곡 65
3. 착시 71
제2절 종합적 논의 80
제4장 결론 92
참고문헌 96
ABSTRACT 102
〈그림 1〉 오토마티즘 기법의 회화 작품 24
〈그림 1-1〉 분노하는 태양들, 앙드레 마송, 1925, 자동기술법 24
〈그림 1-2〉 기억의 고집, 살바도르 달리, 1931, 무의식세계의 형의 왜곡 24
〈그림 1-3〉 4 여자 곡예사의 생각, 르네마그리트, 1928, 무의식세계의 형의 왜곡 24
〈그림 2〉데페이즈망 기법의 회화 작품 27
〈그림 2-1〉 헤겔의 휴일, 르네마그리트, 1958, 이질적 사물의 결합 27
〈그림 2-2〉 강간, 르네마그리트, 1934, 대상물 내부의 위치전환 27
〈그림 2-3〉 불타는 기린, 살바도르 달리, 1936, 일상 오브제의 도입 27
〈그림 2-4〉 장미머리의 여인, 살바도르 달리, 1935, 자연물의 도입 27
〈그림 3〉 1930년대 Elsa Schiaparelli의 초현실주의 패션 31
〈그림 3-1〉 Ribbon Sweater, Trompe l'oeil기법의 의상 31
〈그림 3-2〉 자수 이브닝 코트 with Jean Cocteau 1937, Trompe l'oeil기법의 의상 31
〈그림 3-3〉 Tear Illusion Dress, 1937, Trompe l'oeil기법의 의상 31
〈그림 3-4〉 Panther's head hat, 1937. 자연물의 도입 31
〈그림 3-5〉 Organza Dress with Printed Lobster. 자연물의 도입 31
〈그림 3-6〉 Shoe hat, 1937. 구두를 모자로 전치 31
〈그림 4〉 1980년대 초현실주의 패션 33
〈그림 4-1〉 Yves saint Laurent, 1980. 인체부위의 전치 33
〈그림 4-2〉 Body Coat, Marisol, 1960. 인체부위의 전치 33
〈그림 4-3〉 Ivy jacket&Wood slacks, Adelle Lutz, 1986. 자연물의 전치 33
〈그림 4-4〉 바이올린 드레스, Christian Lacroix, 1985. 일상용품의 전치 34
〈그림 4-5〉 Serge Lutens, ChritianDior, 1979. 일상용품의 전치 34
〈그림 4-6〉 Backward Suit, Karl Lagerfeld, 1986. 착장질서 파괴 34
〈그림 5-1〉 자연오브제를 전치시킨 패션 37
〈그림 5-1-1〉Leopard Dress, Jean Paul Gaultier, 97-98Haute couture, 동물의 형상을 전치 36
〈그림 5-1-2〉Eagle Dress, Jean Charles De Castelbajac, 1986, 새의 형상을 전치 36
〈그림 5-1-3〉Flora, Thierry Mugler, 1981-82, 꽃의 전치 36
〈그림 5-1-4〉 La Tonkinoise suit, Thierry Mugler 1997s/s, 파충류 모티프의 전치 37
〈그림 5-2〉 일상용품을 전치시킨 패션 37
〈그림 5-2-1〉 Window Dress, Dominique Lacoustille, 1985. 커텐의 전치 37
〈그림 5-2-2〉 Chair hat&Upholstered Dress, Karl Lagerfeld, 1985. 소파의 전치 37
〈그림 5-2-3〉 Painted Silk Drawer Dress, Doline Dritsas, 1984. 서랍의 전치 37
〈그림 5-2-4〉 Galle Lamp Dress, Dominique Lacoustille, 1980's. 전등갓의 전치(이미지참조) 37
〈그림 6-1〉 인체부위를 전치시킨 패션 39
〈그림 6-1-1〉 Paper Eye Dress, 1960's. 인체 부위의 전치 39
〈그림 6-1-2〉 Lip Jacket, Givenchy, 1979. 인체 부위의 전치 39
〈그림 6-1-3〉 Yves Saint Laurent by Claude Lalanne 1969f/w, 인체 내·외부를 전치 40
〈그림 6-2〉 복식품목을 전치시킨 패션 39
〈그림 6-2-1〉 Corset Hat, Karl Lagerfeld, 1985-86. 복식품목을 전치 40
〈그림 6-2-2〉 Glove Bag, Jean chalse DE Castelbajac, 1984. 복식품목을 전치 40
〈그림 7〉 왜곡의 초현실주의 패션 42
〈그림 7-1〉 Olivier Theyskens 1999f/w, 형태왜곡 42
〈그림 7-2〉 Cristobal Balanciaga 1967f/w, 형태왜곡 42
〈그림 8〉 착시의 초현실주의 패션 42
〈그림 8-1〉 Man Ray, 착시의 패션사진 43
〈그림 8-2〉 Elizabeth Gibbons with Umbrella&Mask, 1940, 착시의 패션사진 43
〈그림 9-1〉 자연 오브제를 전치시킨 패션 스타일링 54
〈그림 9-1-1〉 Christian Dior, 2000F/W Haute Couture, 동물의 형상을 전치 53
〈그림 9-1-2〉 Christophe Coppens, 2005s/s Haute Couture, 동물의 형상을 전치 53
〈그림 9-1-3〉 Manish Arora, 2007s/s, 복합적인 자연 오브제의 전치 53
〈그림 9-1-4〉 Alexand er Mcqeen, 2008s/s, 자연 오브제의 전치 53
〈그림 9-1-5〉 Alexand er Mcqeen, 2006f/w, 자연 오브제의 전치 53
〈그림 9-1-6〉 Phillip TreacyLondon, 자연 오브제의 전치 53
〈그림 9-1-8〉 Christop he Coppens, 2006f/w, 자연 오브제의 전치 54
〈그림 9-1-7〉 Marc Jacobs, 2008s/s, 자연 오브제의 전치 54
〈그림 9-2〉 일상용품을 전치시킨 패션 스타일링 57
〈그림 9-2-1〉 Viktor&Rolf, 2005f/w, 일상용품의 전치 56
〈그림 9-2-2〉 Viktor&Rolf, 2007f/w, 일상용품의 전치 56
〈그림 9-2-3〉 Martin Margiella, 2009s/s, 일상용품의 전치 56
〈그림 9-2-4〉 Vivienne Westwood, 2007s/s, 일상용품의 전치 57
〈그림 9-2-5〉 Alexand er Mcqeen, 2009f/w, 일상용품의 전치 57
〈그림 9-2-6〉 Richad Burbridge, 인체의 부분을 일상용품으로 전치 57
〈그림 9-2-7〉 Tough, 2008s/s, Urban Knitwear, 일상적 공간을 액세서리에 전치 57
〈그림 10-1〉 인체부위를 전치시킨 패션 스타일링 59
〈그림 10-1-1〉 Shoplift er hair sculpture, Hrafnhildur Arnardottir, 2004, 헤어를 마스크로 전치(이미지참조) 59
〈그림 10-1-2〉 Romain Kremer, 2006s/s, 얼굴형상의 전치와 디지털 기술을 조화 59
〈그림 10-1-3〉 Marc Jacobs, 2008s/s, 얼굴모티프를 전치 59
〈그림 10-1-4〉 Christo phe Coppens, 2003, 인체의 형상을 전치 60
〈그림 10-1-5〉 Vogue Italia, 2006 July, 얼굴의 형상을 모자로 전치 60
〈그림 10-1-6〉 Viktor&Rolf, 인체의 골조를 외부로 전치 60
〈그림 10-1-7〉 Alexan der Mcqueen, 2007f/w, 인체의 내·외부를 전치 60
〈그림 10-1-8〉 Issey Miyake, 2000f/w, 인체 내부를 액세서리로 전치 60
〈그림 10-1-9〉 Walter Van Beirendonck, 인체의 여러 부위를 동시에 전치 61
〈그림 10-1-10〉 Melan ie Ward, 메이크업을 통한 눈을 전치 61
〈그림 10-2〉 복식품목의 전치에 의한 패션 스타일링 63
〈그림 10-2-1〉 Isaac Mizrahi, 2009f/w, 복식품목의 전치 62
〈그림 10-2-2〉 Alexan der Mcqueen, 2009f/w, 복식품목의 전치 62
〈그림 10-2-3〉 Melissa Feldman, 복식품목의 전치와 그래픽기술의 조화 62
〈그림 10-2-4〉 Dolce&Gabbana, 복식품목의 전치 63
〈그림 10-2-6〉 Marc Jacobs, 2008s/s, 복식품목 내에서의 위치전환 63
〈그림 10-2-5〉 Jean Paul Gaultier, 2006f/w, 인체부위와 복식품목의 교차적 전치 63
〈그림 11〉 공간적 전치에 의한 패션 스타일링 65
〈그림 11-1〉 Chanel, 2008f/w, 크기 질서를 무시한 공간적 전치 64
〈그림 11-2〉 Vogue UK, 2007 Feb, 크기 질서를 무시한 공간적 전치 64
〈그림 11-3〉 크기 질서를 무시한 공간적 전치 64
〈그림 11-4〉 Vivienne Westwood Storm in a Teacup Collection, 1996/1997, 공간적 전치 65
〈그림 11-5〉 Walter Van Beirendonck, Ashadow Necessary for Window, 2002-2003 collection, 일상적 공간의 일부로 전치 65
〈그림 11-6〉 Kei Kagami, 2006s/s, 일상적 공간의 일부로 전치 65
〈그림 12-1〉 인체 재현적 왜곡의 패션 스타일링 68
〈그림 12-1-1〉 Issey Miyake, 2008f/w, 과장으로 인한 형태왜곡 68
〈그림 12-1-2〉 BAZZAR, 2008 December, 헤어의 과장으로 인한 형태왜곡 68
〈그림 12-1-3〉 Hussein Chalayan, 2009s/s, 형태의 변형으로 인한 왜곡 68
〈그림 12-1-4〉 Viktor&Rolf, 2006s/s 착장질서 파괴의 왜곡 68
〈그림 12-1-5〉 Viktor&Rolf, 2010s/s, 부분적인 형태의 삭제, 변형으로 인한 왜곡 68
〈그림 12-2〉 인체 비재현적 왜곡의 패션 스타일링 71
〈그림 12-2-1〉 "NewYork FashionNow" in V&A Museum, 2007, headdress의 형태 변형 70
〈그림 12-2-2〉 Comme Des Garcons, 2009s/s, headdress의 형태 변형(이미지참조) 70
〈그림 12-2-3〉 Alexan der Mcqueen, 2007s/s, headdress의 형태 변형 70
〈그림 12-2-4〉 Viktor&Rolf, 2009s/s, 인체외부의 조형적 공간으로 의복의 형을 왜곡 71
〈그림 12-2-5〉 Alexan der Mcqueen, 2001s/s, 인체구조를 무시한 의복 형의 왜곡 71
〈그림 13-1〉 2차원적 드로잉 기법을 이용한 착시의 패션 스타일링 74
〈그림 13-1-1〉 Sonia Rykiel, 2008f/w, 드로잉 기법의 착시 73
〈그림 13-1-2〉 Comme Des Garcons, 드로잉 기법의 착시(이미지참조) 73
〈그림 13-1-3〉 Moschi no, 2008s/s, 드로잉 기법의 착시 73
〈그림 13-1-4〉 Jeremi Scott, 2008f/w, 드로잉 기법의 착시 74
〈그림 13-1-5〉 Martin Margiela, 2007s/s,, 드로잉에 의한 경계의 착시 74
〈그림 13-1-6〉 Jean Pierre Braganza, 2006s/s, 드로잉에 의한 경계의 착시 74
〈그림 13-2〉 소재의 재질감을 이용한 착시의 패션 스타일링 76
〈그림 13-2-1〉 Hussein Chalayan, 2009f/w, 소재의 재질감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2-2〉 Alexan der Mcqueen, 2009s/s, 소재의 명암표현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2-3〉 Martin Margiela, 2009s/s, 소재의 명암표현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2-4〉 Martin Margiela, 2009s/s, 소재의 광택감과 명암표현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2-5〉 Jean Paul Gaultier, 2004f/w, 소재의 재질감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2-6〉 Viktor&Rolf, 2001f/w, 소재의 재질감을 이용한 착시 76
〈그림 13-3〉 공간, 상황의 연출에 의한 착시의 패션 스타일링 79
〈그림 13-3-1〉 Martin Margiela, 2009s/s, 헤어와 상황의 연출 79
〈그림 13-3-2〉 Yohji Yamamoto, 2007s/s, 헤어와 상황의 연출 79
〈그림 13-3-3〉 Martin Margiela, 2009s/s, 헤어와 상황의 연출 79
〈그림 13-3-4〉 Martin Margiela, 2009s/s, 헤어와 인체의 연출 79
〈그림 13-3-5〉 Martin Margiela, 2009s/s, 헤어와 인체의 연출 79
〈그림 13-3-6〉 Karl Lagerfeld, 2009s/s, 소품의 연출을 통한 상황적 착시 79
〈그림 14〉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양상 84
〈그림 14-1〉 인체부위의 전치의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 84
〈그림 14-1-1〉 침실의 철학, Magritte, 1966 84
〈그림 14-1-2〉 Body Coat, Marisol, 1960 84
〈그림 14-1-3〉 Yves Saint Laurent, 1969f/w 84
〈그림 14-1-4〉 Alexander Mcqueen, 2007f/w 84
〈그림 14-2〉 일상용품 전치의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 85
〈그림 14-2-1〉 The City of Drawers, Dali, 1936 85
〈그림 14-2-2〉 Schiaparelli, 1936 85
〈그림 14-2-3〉 Doline Dritas, 1984 85
〈그림 14-2-4〉 Jeremi Scott, 2008f/w, 85
〈그림 14-3〉 착시의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 85
〈그림 14-3-1〉 거대한 나날, Magritte, 1928 85
〈그림 14-3-2〉 Pop Art Dress, Yves Saint Laurent, 1966 85
〈그림 14-3-3〉 Martin Margiela, 2009s/s 85
〈그림 14-4〉 공간적 전치의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 86
〈그림 14-4-1〉 Vogue NewYork, 1936, March, Horst P.Horst 86
〈그림 14-4-2〉 Walter Van Beirendonck, 2002-2003 86
〈그림 14-4-3〉 Lady in Hat Box, Cecil Beaton, 1932 86
〈그림 14-4-4〉 Vivienne Westwood, 1996-1997 86
〈그림 14-5〉 일상용품 전치의 초현실주의 표현의 변화 86
〈그림 14-5-1〉 Clock Hat, Sherry Vigdor, 1985 86
〈그림 14-5-2〉 Richad Burbridge, 2008 86
초현실주의는 전후 사람들의 내면적 공포와 정신적 허무를 위로하기 위해 등장하여 현실세계의 도피처로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지향했으며 패션 영역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일어났다. 이러한 초현실주의 정신과 패션은 20세기 전반에 걸쳐 꾸준히 회자되었고 현대패션에 있어서도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분출구로써 초현실주의와 초현실주의 패션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무의식세계의 일탈을 위한 초현실주의 표현기법으로 오토마티즘과 데페이즈망이 있으며 패션에서는 전치, 왜곡, 착시로 표현된다.
초현실주의 패션은 21세기 들어와 한층 진보된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디자이너의 상상력의 확대에 기인하고 있으며 또한 21세기 초현실주의 패션은 인체라는 조형적 한계를 벗어나 상황, 공간의 연출을 포함한 보여주는 패션으로 패션 스타일링 연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표현기법에 따라 나누어 보면 외부적 전치와 외부적 전치와 더불어 공간적 전치를 살펴볼 수 있고 왜곡은 인체의 과학적 구조에 근거하여 인체재현성과 비재현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이는 착시는 2차원드로잉기법, 소재의 재질감, 상황·연출에 의한 착시로 나타났다.
이러한 초현실주의 표현기법은 사실과 허구의 결합, 왜곡된 현실의 표현, 대상물의 고유속성과 위치변환이라는 성격 속에서 모순과 일탈이라는 공통적 특성을 가지며 모순과 일탈은 익숙한 것에서의 낯설음을 통해 역설적 쾌를 제공한다. 역설적 쾌는 하나의 대상물에 이질적 두 요소가 공존하는 이중성, 새로운 속성을 부여받는 상징성, 그리고 비일상적이고 낯선 표현 안에서 나타나는 환상성이라는 내적의미를 동반한다.
각박하고 혼란스러운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현실 너머의 무엇인가로 내면의 위로를 받고자 하고 이는 초현실주의 성격과 그 맥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 무한의 상상력과 일반대중의 수용력은 가상현실에 대한 우리의 욕구를 더욱 가중시켜 현대사회의 광범위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인체와 사람의 본질에 대한 탐구로 패션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21세기 패션 스타일링에서 나타나는 초현실주를 통해 인간 본질의 탐구와 본질적 세계로의 회귀라는 정신적 만족과 위안을 제공받음과 더불어 창조활동과 예술적 영감의 원천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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