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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목차
I. 서론 10
1. 연구의 목적 10
2. 연구사 16
3. 연구방법론 26
II. 문예영화의 형성과 자기반영성의 미학 34
1. 문예영화의 성립과정 34
2. 문예영화와 자기 반영성 42
III. 문예영화에 나타난 자기반영성의 양상 56
1. 꿈 이미지에 의한 환상 쇼트 57
2. 거울이미지를 통한 미장아빔 72
3. 영화 속의 영화 84
4. 시공간의 주관적 재구성 94
IV. 문예영화의 자기반영성의 의미 105
1. 상호텍스트성과 열린 대화 107
2. 자기응시와 자아성찰 111
3. 창작과 비평의 역동성 115
V. 결론 119
참고문헌 125
Abstract 131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소설과 영화의 상호교섭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 두 장르는 서로 협력하면서 서사장르의 심화와 확대를 이루었다. 이러한 결과는 두 장르가 서로 교섭하면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언어를 정립하고 서사성을 확립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이 1960년대 문예영화라고 할 수 있다. 1960년대 문예영화는 원작인 소설을 충실하게 반영했던 기존의 습관을 버리고 영화가 자신만의 언어를 개발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술적인 변모를 시도했으며, 이로 인해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화 특유의 기법들이 등장한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을 영화화한 김수용의 영화 〈안개〉에 등장하는 '미장아빔' 효과는 영화 곳곳에 거울이미지를 등장시킨다. 기차 창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인공의 얼굴은 현재의 자아와 대립되는 과거의 자아, 즉 본질적이고 내면적인 자아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윤기준은 내면적인 자아와 계속적으로 마주하면서 자기 자신의 본모습을 응시하고 성찰하게 된다. 극의 후반부에서 현실적 자아는 드디어 자신의 또 다른 자아와 조우하게 되는데 이 쇼트에서 주인공의 자아분열은 극에 이르게 된다.
이어령의 소설 「장군의 수염」을 영화화한 이성구 감독의 영화 〈장군의 수염〉은 비교적 원작을 충실하게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영화 속의 영화'를 만화로 제시하는 방법을 동원해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풍자적인 내용의 만화를 주로 그렸던 신동헌의 만화를 삽입해 '영화 속의 영화'가 현실의 외부세계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소설보다 더 확실하게 보여준다. 영화는 이미지가 문자 언어보다 명시적이고 가시적이라는 특성을 잘 살려 장군이나 그의 측근들을 풍자적으로 그려냄으로써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 속에 삽입된 만화를 통해서 현실과의 관련성을 되돌아보고 세계와 주체의 관계를 다시 한 번 고찰하게 한다.
이청준의 소설 「병신과 머저리」를 영화화한 김수용의 〈시발점〉에서는 더욱 더 다양한 기법들이 등장한다. 형의 글쓰기인 동시에 형의 과거라고 할 수 있는 이차서사가 '모노크롬' 기법을 동원해 흑백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주관적이고 내면적인 시간에 주목했던 소설과 달리 영화에서는 시간의 파괴와 해체가 시도된다. 동생은 형의 과거 속에 직접 침투하여 과거의 형과 대립하기도 한다. 이 영화에서는 형의 '소설 쓰기' 과정을 등장인물인 동생이나 관객에게 공개함으로써 글쓰기의 생산자와 수용자 모두가 매체의 창작과정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기존의 소설이나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완성된 서사나 전형적인 서사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고 비고정적인 서사를 보여주고 글쓰기 과정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서사를 지연시키면서 수많은 틈을 만들어 낸다. 자기반영적 텍스트에서 독자나 관객은 그 틈을 채우고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반영적 텍스트는 고정된 의미가 아니라 다원적이고 상대적인 의미의 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
1960년대 후반에 주로 등장했던 자기반영적 문예영화는 위와 같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꿈이나 상상, 분열 등의 환상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이러한 시공간은 소설에서는 불가능한 설정이었다. 하지만 소설이 영화로 변용되면서 영화는 자신들의 기술과 상상력을 동원해 시공간을 재창조하였다. 영화는 소설보다 수많은 시공간이 연결되어 있고 그 경계의 넘나듦이 소설보다 자유롭다. 이 시공간은 잠재적이고 시뮬라크르적이고 주관적이고 내면적인 시공간이다. 영화를 통해 이러한 심리적 시공간이 부각되면서 시공간은 이데올로기적 의식에서 불명료하고 혼란스러운 생성의 가능성을 지닌 장으로서 기능하게 되었다. 즉 시공간이 확장되면서 관객은 다양한 맥락에서 다양한 의미를 도출할 수 있는 다양성을 획득하게 되었다.
1960년대의 자기반영적 영화가 선보였던 모더니즘적 특성은 외부세계와 관계를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다. 현대사회는 보드리야르의 말대로 이미지의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실재의 흔적이 없어지는 대신 이미지가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현대인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대상은 실재가 아니라 이미지이다. 현대사회는 이미지가 마치 실재처럼 움직이고 있으며 이미지가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사회가 되어버렸다. 때문에 그 세계 안에 있는 현대인들은 어느 것이 가상인지, 어느 것이 사실인지 구분 또한 모호하게 되어버렸다. 실재와 환상, 꿈과 현실이 모호한 세계가 되어버렸다는 것이 영화가 주목하는 바이다.
보드리야르는 현대인은 이미지만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대상이나 상황의 본질을 알 수 없을뿐더러 그것들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조차 상실했다고 말한다. 현대인은 이미지의 화려함에 속아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것에 대한 참여의지가 무력화되고 소통이 차단된 세계에 존재하게 되었다. 그는 현대인이 자신들의 거울이미지에 의해 껍데기만 남았고 실재의 자아는 죽임을 당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이런 사회에서 공동체의 단절은 필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밖에 없다.
자기반영적 문예영화는 이처럼 시대적 물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미지의 사회에서 느끼는 현대인의 불안과 혼란을 주제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형식적인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고 할 수 있다. 자기반영적 문예영화는 소설을 영화로 변용하면서 먼저 텍스트의 상호교섭적인 맥락에 주목한다. 원본에 대한 재구성과 재해석은 해석의 고정 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자의식적 텍스트를 통해 텍스트의 허구성을 강조하는 작업은 자아와 외부세계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관객은 매체와 객관적인 거리를 확보하면서 자기 응시와 성찰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기반영적 텍스트는 수용자를 창작의 과정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방법으로 이상적이고 고정된 완전한 서사가 아니라 불완전한 서사의 틈을 메우는 역할을 담당하게 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수용자는 기존의 사유의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외부 세계를 사유한다. 이미 주어진 완전한 세계에 감정이입되고 동일시되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세계에 대해 질문하고 그것을 탐색하는 여정에 참가해야만 주체의 사유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다.|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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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무진기행 외- 한국소설문학대계45』, 동아출판사, 1995. | 미소장 |
| 2 | 김수용, 〈안개〉, 한국영상자료원, 1967. | 미소장 |
| 3 | 김수용, 〈시발점〉, 한국영상자료원, 1969. | 미소장 |
| 4 | 『나도향전집(상)』, 집문당, 1988. | 미소장 |
| 5 | 박종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한국영상자료원, 1992. | 미소장 |
| 6 | 신상옥, 〈벙어리 삼룡이〉, 한국영상자료원, 1964. | 미소장 |
| 7 | 유현목, 〈오발탄〉, 한국영상자료원, 1961. | 미소장 |
| 8 | 『오발탄』, 문학과 지성사, 2007. | 미소장 |
| 9 | 「장군의 수염」, 문학사상사, 2002. | 미소장 |
| 10 | 이성구, 〈장군의 수염〉, 한국영화진흥원, 1968. | 미소장 |
| 11 | 『「눈길」외-한국소설문학대계53』, 두산동아, 1995. | 미소장 |
| 12 | 「사랑 손님과 어머니」, 문학과 지성사, 2012. | 미소장 |
| 13 | 신상옥,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한국영상자료원, 1961. | 미소장 |
| 14 | 「196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각색과정과 영상 미학 연구」, 『민족문화연구』 37권,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02. | 미소장 |
| 15 | 「60년대 문학의 위치」, 『사상계』, 1960. | 미소장 |
| 16 | 소설의 영상화 과정에 관한 연구 : 유홍종의 <불새>와 이문열의 <익명의 섬>을 중심으로 | 소장 |
| 17 | 「1960-70년대 한국영화의 여성 주체 재현 방식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논문, 2011. | 미소장 |
| 18 |
Study on meaning of deviated desire and indictment of Madame -Comparative study between Jeong Bi-seok's |
소장 |
| 19 | 「새로운 방향의 모색과 운명의 힘」’ 『이청준 깊이 읽기』, 문학과 지성사, 1999. | 미소장 |
| 20 | 한국 영화에 나타난 근대와 여성정체성 ![]() |
미소장 |
| 21 | 소설과 영화의 관계양상 연구 | 소장 |
| 22 | 박영준, 「문학작품과 영화화- 영화계에 일고를 바라며」, 『조선일보』 62년 4월 12 일자. | 미소장 |
| 23 | '文藝映畵'의 함의 | 소장 |
| 24 |
A Aesthetic Study on the Transformation of Fiction into Cinema -Focusing on |
소장 |
| 25 | 「1960년대 문예영화에 나타난 매체 전화의 구조와 의미- 오발탄과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중심으로」, 『현대소설연구』 32집, 한국현대소설학회, 2006. | 미소장 |
| 26 | A Study on the appropriation founded in a filmic adaptation of literature | 소장 |
| 27 | 소설과 영화의 기호체계 비교 분석 | 소장 |
| 28 | 「60년대 소설 개관」, 『1960년대 문학 연구』, 예하, 1993. | 미소장 |
| 29 |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Meta-fiction -On Self-reflectivity of Lee, Cheong-jun`s novels in the 1960`s | 소장 |
| 30 | 유현목, 「유현목 감독 인터뷰」- 〈오발탄〉, 『씨네코리아』, 2002.12. | 미소장 |
| 31 | 이청준 소설의 영화화 연구 : 원작소설과 영화의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 소장 |
| 32 | A Comparative Study on Cinematization mode from Novel -Centering around contrast of 〔Obaltant〕 and [White war]- | 소장 |
| 33 | A Study on difference between a novel and a film through 『Obaltan』 | 소장 |
| 34 | 열정과 불안 : 1960년대 한국영화의 모더니즘과 모더니티 | 소장 |
| 35 | 소설과 영화의 서술기법 비교 연구 : 이청준 원작소설과 각색영상물을 중심으로 | 소장 |
| 36 | 매체 전환에 따른 『토지』의 변용 연구 : 영화, TV드라마, 만화를 중심으로 | 소장 |
| 37 | 메타픽션의 서사전략 분석 | 소장 |
| 38 | 소설과 영화의 매체 전이 양상에 대한 수사학적 연구 | 소장 |
| 39 | 「1930년대 소설과 영화의 관련 양상 연구」, 성균관대학교 박사논문, 2003. | 미소장 |
| 40 | 「한국관념 소설의 계보」, 『1960년대 문학 연구』, 예찬, 1993. | 미소장 |
| 41 | The study on the art filmic attribute in the filmic adaptation of novel in "aimless bullet-obaltan" | 소장 |
| 42 | 조연현, 「영화의 예술적 운명 -〈백치 아다다〉의 영화화를 중심으로」, 『조선일보』, 1956. 8. 22. | 미소장 |
| 43 | 소설과 영화의 상호텍스트성 연구 : 2000년대 재매개를 중심으로 | 소장 |
| 44 |
A Aesthetic Study on the Transformation of Fiction into Cinema -Focusing on |
소장 |
| 45 | 소설과 영화의 시점 비교 연구 | 소장 |
| 46 | 서사 텍스트와 매체의 관계 연구 : 신매체의 등장과 서사 텍스트의 재매개 양상을 중심으로 | 소장 |
| 47 | 「환멸의 낭만주의-김승옥론」, 『1960년대 문학연구』, 문학사와 비평연구회, 예하, 1993. | 미소장 |
| 48 | 『한국소설사2』, 민음사, 2002. | 미소장 |
| 49 | 『서사양식과 담론의 근대성』,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9. | 미소장 |
| 50 | 『영화사전』, media2.0, 2004. | 미소장 |
| 51 | 『한국 문예영화 이야기』, 살림출판사, 2003. | 미소장 |
| 52 | 『포스트모더니즘의 이론』, 민음사, 1997. | 미소장 |
| 53 | 『문학사와 장르』, 문학과 지성사, 2000. | 미소장 |
| 54 | 『한국적 장르론과 장르보편성』, 지식산업사•. 2005. | 미소장 |
| 55 | 『미셸 푸코의 문학비평』, 문학과지성사, 1989. | 미소장 |
| 56 | 『영화와 소설의 시점과 이미지』, 소명출판, 2009. | 미소장 |
| 57 | 문학사와 비평연구회, 『60년대 문학 연구』, 예하, 1993. | 미소장 |
| 58 | 실천문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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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우리연극 100년-한국문화예술총서7』, 현암사, 2000. | 미소장 |
| 60 | 영화진흥공사, 『한국시나리오 선집』 3, 성문출판사 편집부, 1990. | 미소장 |
| 61 | 영화진흥공사, 『한국시나리오 선집』 4, 성문출판사 편집부, 1990. | 미소장 |
| 62 | 영화진흥공사, 『한국영화 70년 대표작 200선』, 집문당, 1996. | 미소장 |
| 63 | 『1950년대 한국영화의 문화담론』, 소명출판, 2007. | 미소장 |
| 64 | 『한국영화사 강의록』, 도서출판 소도, 2002. | 미소장 |
| 65 | 『한국영화전사』, 소도, 2004. | 미소장 |
| 66 | 『한국영화의 이해』, 도서출판 예니, 1992. | 미소장 |
| 67 | 『1960년대 소설 연구』, 새미출판사, 2001. | 미소장 |
| 68 | 『포스트모더니즘과 한국문학』, 글, 1991. | 미소장 |
| 69 | 한국영화사 연구소, 『한국영화자료 총서 98-신문기사로 본 한국영화 1967년 』, 한국영상자료원, 2009. | 미소장 |
| 70 | 『영화이론의 개념들』, 시각과 언어, 1998. | 미소장 |
| 71 | 『영화미학』, 동문선, 2003. | 미소장 |
| 72 | 『말의 미학』, 길, 2006. | 미소장 |
| 73 | 『서사란 무엇인가』, 문예출판사, 1999 | 미소장 |
| 74 | 『텍스트의 즐거움』, 동문선, 1997. | 미소장 |
| 75 | 『시물라시옹』, 민음사 2012. | 미소장 |
| 76 | 『영화란 무엇인가』, 시각과 언어, 1998. | 미소장 |
| 77 | 『물질과 기억』, 아카넷, 2005. | 미소장 |
| 78 | 『시간과 자유의지/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삼성출판사, 1997. | 미소장 |
| 79 | 『영화예술』 이론과 실천, 1993. | 미소장 |
| 80 | 『재매개, 뉴미디어의 계보학』,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 미소장 |
| 81 | 『전위예술의 새로운 이해』, 심설당, 1986. | 미소장 |
| 82 | 『이야기와 담론』, 푸른 사상, 2003. | 미소장 |
| 83 | 『영화와 소설의 서사구조』, 민음사 , 1995. | 미소장 |
| 84 | 『영화와 소설의 수사학』, 동국대학교 출판부, 2001. | 미소장 |
| 85 | 『시네마1』, 시각과 언어, 2002. | 미소장 |
| 86 | 『시네마2』, 시각과 언어, 2005. | 미소장 |
| 87 | 『천 개의 고원』, 새물결, 2001. | 미소장 |
| 88 | 『영화의 형식과 몽타주』, 집문당, 1990. | 미소장 |
| 89 | 『소설의 이론-걸리버여행기에서 질투까지』, 문비신서 30, 문학과 비평사, 1990. | 미소장 |
| 90 |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 나남출판, 2003 | 미소장 |
| 91 | 『꿈의 해석』, 열린 책들 2004. | 미소장 |
| 92 | 『농담과 무의식의 관계』, 열린 책들, 1997. | 미소장 |
| 93 | 『정신분석 강의』, 열린 책들 1997. | 미소장 |
| 94 | 『영화 서술학』, 동문선, 2001. | 미소장 |
| 95 | 『서사담론』, 교보문고, 1992. | 미소장 |
| 96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4권, 창비, 1999. | 미소장 |
| 97 | 『존재와 시간』, 동서문화사, 2008. | 미소장 |
| 98 | 『환상과 미메시스』, 푸른 나무, 2000. | 미소장 |
| 99 | 『시간의식』, 한길그레이트북스, 2002. | 미소장 |
| 100 | 『패러디 이론』, 문예줄판사, 1992. | 미소장 |
| 101 | Jackson, Rosemary., 서강여성문학연구회 역, 『환상성-전복의 문학』, 문학동네, 2001. | 미소장 |
| 102 | 『무의식의 분석』, 홍신문화사, 1990. | 미소장 |
| 103 | 『영화의 환상성』, 동문선, 2002. | 미소장 |
| 104 | 『영화 기호학』, 민음사, 1994. | 미소장 |
| 105 | 『상상적 기표』, 문학과 지성사, 2009. | 미소장 |
| 106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동문선, 2004. | 미소장 |
| 107 | 『바흐친의 산문학』, 책세상, 2006. | 미소장 |
| 108 | 『영화와 모더니티』, 민음사, 1999. | 미소장 |
| 109 | 『영화와 문학에 대하여』, 민음사, 1997. | 미소장 |
| 110 | 『영화와 문학』, 동문선, 2000. | 미소장 |
| 111 | 『소설의 현대시학』, 예림기획, 2003. | 미소장 |
| 112 | 『소설과 카메라의 눈-영화와 현대 소설에 나타난 영상 의식』, 르네상스, 2005. | 미소장 |
| 113 | 『자기반영의 영화와 문학』, 동문선, 2000. | 미소장 |
| 114 | 『영화와 문학의 서술학』, 동문선, 2003. | 미소장 |
| 115 | 『메타픽션』, 열음사, 1989.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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