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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각, 코끼리 죽여 썩은 고기로 파는 꼴 : 한 운동권 출신 대우자동차 30대 직원의 직격토로 / 김대호 1
실사구시적 토론을 제안한다 1
1. 대우자동차 왜 망했나 : 김우중 1안전제경영이 대우차 붕괴 제1요인 2
핵심기술도 사오면 된다고 믿은 김우중의 오판 2
2. 매각 논란은 왜 생기나 : 시장논리나 정치논리로 풀 수 없는 수수께끼 3
폭스바겐, 크라이슬러, 르노 그리고 대우 4
3. 해외매각 불가피론의 문제 : 코끼리를 살릴까, 죽여서 고기로 팔까 4
한 번 팔면 다시 살 수 없는 자동차산업 5
해외매각, 단기적으로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불리하다 6
가격이 자동차 회사 매각 목표 될 수 없어 7
4. 대우차가 살길은 : 대우자동차를 2부 리그에서 뛰게 하자 8
'이머징 마켓'의 강자로 다시 태어나야 8
비관의 근거 뒤집으면 낙관의 근거 9
5. 생산적 논쟁을 위하야 : 21세기에 우리는 무엇을 먹고살 것인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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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초조,자민련 위기,한나라당 미소 : 16대 총선의 쟁점과 각당의 선거전략 | 양동주 | pp.8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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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동당에 대한 지지는 주식보다 확실한 투자" <인터뷰> | 권영길 ; 박영률 | pp.8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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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실업 해법은 노동시간 '경직적 단축'뿐 | 이은숙 | pp.144-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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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시즘 비난은 '겨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는 격' : 오스트리아 극우연정과 유럽정세 | 주정립 | pp.150-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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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게릴라에서 국가건설의 지도자가 된 동티모르의 영웅 | 김여정 | pp.154-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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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뒤흔든 낙선운동 드라마 30일 간의 기록 : 『오마이뉴스』 리포트 | 이병한 글 ; 이종호 사진 | pp.5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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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반의 성공'을 넘어 '완전한 승리'를 향하여 : 총선시민연대의 낙선운동과 그 이후 | 고동우 | pp.6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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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앙·동아 낙선운동 딴지걸기 총출동 : 민언련이 선정한 선거보도 최악칼럼 5선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신문모니터분과 | pp.7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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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입당한 홍사덕 의원이 인터뷰 거절한 이유 : 철새정치인은 할 말이 없다? | 구영식 | pp.9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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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굴 사냥꾼' 그들은 '안보 종말론자'였다 | 박영률 | pp.106-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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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치 망령 오스트리아에 출현한다 | 피터 슈워츠 [저] ; 강현석 역 | pp.148-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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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폴더 모델'에서 배울 것과 버릴 것 | 디아나 위텐도르프 [저] ; 장광렬 역 | pp.160-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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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감히 티켓링크를 믿지 않느냐?" : 문화부·국세청의 '입장권 괴담' | 이경숙 | pp.164-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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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지 않은 대공분실 또 다시 간첩조작인가 : 한단석 교수 간첩사건의 전말 | 안영민 | pp.184-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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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매각, 코끼리 죽여 썩은 고기로 파는 꼴 : 한 운동권 출신 대우자동차 30대 직원의 직격토로 | 김대호 | pp.13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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