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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てやる」가 은혜, 불이익, 강한 의지라는 의지용법으로 쓰일 때, 각각에 대응하는 한국어 형식을 고찰한 것이다.
종래의 연구에서는「~てやる」가 은혜 및 불이익의 용법에서는 「~てやる」가 「-어주다」에 대응하고, 강한 의지의 용법에서는 대응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머물러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은혜, 불이익, 강한 의지 각각이 실제로 어떠한 형식에 대응하는 지에 대하여, 「~てやる」가 회화문에서 쓰일 때와 내적발화 및 혼잣말로 쓰일 때를 구분하여 고찰한 결과 아래와 같은 내용이 밝혀졌다.
은혜 용법에 대응하는 한국어는「-어주지」가 가장 많았으며,「-어주지」및「-어줄테니」「-어줄게」「-어주마」가 은혜 용법의 절반 정도(46.3%)를 차지하고 있었다. 「-어주다」에 대응하지 않는 형식으로는「-겠-」이 가장 많이 나타나 있었다.
불이익 용법에 대응하는 한국어는「-어주겠다」가 가장 많았으며, 「-어주지」「-어줄테니」「-어주마」등이 나타나 있었다. 그러나, 은혜의 용법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어줄게」는 나타나 있지 않았다. 이에 대해 「-ㄹ게」가 청자에게 이로운 사실을 약속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임을 설명하였다. 「-어주다」에 대응하지 않는 형식으로는 「-ㄹ것이다」가 가장 많았다.
강한 의지 용법에 대응하는 한국어는「-ㄹ거야」「-겠-」등이 나타나 있었다. 또한, 종래의 연구에서는 강한 의지용법의 경우 「~てやる」가 「-어주다」에 대응하지 않는다고 지적 되어왔으나, 독백이나 혼잣말에서 사용되는 「~てやる」중에서「-어주다」에 대응하는 예(「-어주지」「-어주겠다」)가 있음을 실제 용례를 통해 제시하였다.|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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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人称指示表現の選択に関する一考察 = 3인칭 지시표현의 선택에 관한 일고찰 : 대명사의 분별사용을 중심으로 : 代名詞の使い分けを中心に | 施山緑 | p.6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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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양국 신문 어휘의 젠더적 사용양상 = 韓·日の新聞の語彙のジェンダー的な使用様相 | 윤민이, 이은미 | p.3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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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氣' 관련 관용구의 한일 대조연구 = 「気」慣用句の日韓対照研究 | 백이연 | p.8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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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北亜海域における言語地理学研究 = 동북아해역의 언어지리학 연구 : 일본어 도호쿠방언의 지역성과 한국어와의 대조 : 日本語東北方言の「地域性」と韓国語との対照 | 津田智史, 梁敏鎬 | p.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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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のル言葉に現れる語基の長さについて = 일본어 신형동사에 나타나는 어기의 길이에 대하여 | 孫範基 | p.12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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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動詞に接続する「ことだ」の意味と機能 = 동사에 접속하는 "고토다(ことだ)"의 의미와 기능 : 의미와 기능의 파생관계를 중심으로 : 意味と機能の派生関係を中心に | 方允炯 | p.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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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意図を表す補助動詞「~てやる」の韓·日対照研究 = 의도를 나타내는 보조동사「~てやる」의 한·일대조연구 | 成知炫 | p.10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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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화상의 감정표현에 관한 한일대조연구 = 談話上の感情表現に関する日韓対照研究 : 発話パターンの使用様相を中心に : 발화패턴 사용양상을 중심으로 | 송연희 | p.145-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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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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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The problem of choosing a proper items of Modality Marker | 소장 |
| 2 | 金殷模(2003.12)「いわゆる非恩恵の「~てやる」における受け手の再検討」『言語科学論集』7, 東北大学文学部日本語学科, pp.23-34 | 미소장 |
| 3 | 의지 표현들의 의지 정도성 비교 : '-겠어요', '-(으)ㄹ거예요', '-(으)ㄹ래요', '-(으)ㄹ게요'를 중심으로 | 소장 |
| 4 | 成知炫(2018.03)「「してやる」形で表される意志表現について」『日本語學研究』55, 韓国日本語學会, pp.91-107 | 미소장 |
| 5 | 尹賢美(2013.02)「日韓授受表現の対照研究-「やる」と「주다」の非恩恵用法への文法化を中心に-」『日本語敎育硏究』25,韓国日本語教育学会, pp.223-243 | 미소장 |
| 6 | 한국어교육에서의 양태 표현 연구 : '추측'과 '의지'를 중심으로 | 소장 |
| 7 | A Study on Interaction and Category of Intention and Volition in Korean Sentence | 소장 |
| 8 | 종결어미 '지'의 일본어 번역례 연구 | 소장 |
| 9 | 韓国語との比較から見た「∼てやる」文の意志性 | 소장 |
| 10 | 日本語のシテヤル・シテクレル--日本語と韓国語 (特集 対照研究と日本語文法--東アジアの言語と日本語) -- (対照研究からみた日本語文法) ![]() |
미소장 |
| 11 | 王燕(2008.12)「「~テヤル」の派生的な意味機能について」『北陸大学紀要』32, 北陸大学, pp.193-210 | 미소장 |
| 12 | 鈴木重幸(1969)「日本語文法・形態論(5)-『にっぽんご4の上』解説-」『教育国語』16, むぎ書房, pp.83-99 | 미소장 |
| 13 | 鈴木重幸(1972.05)『日本語文法・形態論』 むぎ書房, pp.397-400 | 미소장 |
| 14 | 高橋太郎(1969)「すがたともくろみ」教育科学研究会文法講座テキスト(金田一春彦(1976)『日本語動詞のアスペクト』むぎ書房, pp.117-153 に所収, 本稿ではこの本を参照) | 미소장 |
| 15 | テヤルの意味分析―非恩恵を表すとされるテヤルを中心に― ![]() |
미소장 |
| 16 | 仁田義雄(1991.06)「意志の表現と聞き手存在」『国語学』165,国語學會, pp.108-120 | 미소장 |
| 17 | 森山卓郎(1990.03)「意志のモダリティについて」『阪大日本語研究』2,大阪大学, pp.1-19 | 미소장 |
| 18 | 森山卓郎(2000.06)「意志形のモダリティと判断形成過程」『日本語の文法3 モダリティ』岩波書店, pp.67-70 | 미소장 |
| 19 | 山田敏弘(2001.12)「日本語におけるベネファクティブの記述的研究 (6)非恩恵型 ベネファクティブ」『日本語学』20(4), 明治書院, pp.90-100 | 미소장 |
| 20 | 山田敏弘(2011.09)「類型論的に見た日本語の「やりもらい」表現」『日本語学』30(11), 明治書院, pp.4-14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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