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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내재적 발전론'에서 '경제성장론'으로 연구의 패러다임이 전환하기 시작한 1980년대 중반 이후, 특히 1990년대 이후 최근까지의 근현대 한국경제사 연구를 조감하고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전망하는 것이다. 개항 이후 1980년대까지를 개항기, 식민지기, 해방 이후 1950년대, 1960년대 이후 고도성장기로 구분하여 연구의 양상을 드러내 보이는 데 주력하였다. 전반적으로 민족주의적, 정치적 관점이 퇴조하고 수량적, 실증적 연구가 진전되었다. 경제성장 또는 경제적 변화의 측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다양한 시계열이 정비되었으며 무엇보다 국민계정과 GDP가 추계되었다. 성장회계가 시도되었으며, 경제성장의 근본 요인이라고 인식된 제도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민족자본에 대한 관심은 퇴조하였으며 시장경제에서 활동하는 주체인 기업과 기업가가 주목받게 되고 식민지 조선에 진출한 일본인 회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였다. 국민계정 추계와 관련된 거시적 연구와 병행하여 개별 기업에 대한 미시적인 실증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식민지기, 특히 해방 이후에 대한 연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러 시기를 아우르는 장기적 연구가 진전되었다. 한국경제사의 특성을 인식하기 위해서 비교연구가 촉발되었으며 근대성 여부에 대한 관심은 감소하였다. 연구의 진전을 위해서는 경제성장론의 패러다임에 입각한 연구가 한층 심화되고 확장되어야 하겠지만, 패러다임 자체에 대해서도 숙고할 필요가 있다. 한국경제사의 전체상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수량적 측정이 어려운 시기나 영역, 그리고 경제성장 외의 경제 문제에 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민족 문제도 적절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국가권력과 정치 과정에 대한 연구를 경제사 연구에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엇보다 경제사 연구는 역사학과 경제학 두 분야의 성격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양자의 균형을 취할 필요가 있다. 시대구분과 같이 한 사회를 총체적으로 인식하는 노력이 감퇴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성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259건) :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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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참고문헌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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