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자료(e-Book)로도 이용가능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세계 최고 여행지)UNESCO 세계문화유산 [전자자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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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LBUM PROLOGUE WORLD MAP
Chapter 1 유럽 EUROPE
영국_ 런던의 국회의사당과 웨스트민스터 사원 영국_ 런던 타워 영국_ 에든버러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영국_ 배스 프랑스_ 파리의 센 강변 프랑스_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프랑스_ 루아르 계곡 프랑스_ 몽생미셸 바티칸시국_ 바티칸 시티 이탈리아_ 로마의 역사 지구 탈리아_ 베네치아와 석호 이탈리아_ 피렌체의 역사 지구 이탈리아_ 친퀘테레 해안 마을 독일_ 쾰른 대성당 벨기에_ 브뤼헤의 역사 지구 오스트리아_ 빈의 쇤브룬 궁전과 정원 스페인_ 바르셀로나의 안토니 가우디 건축물 스페인_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포르투갈_ 포르투의 역사 지구 포르투갈_ 신트라의 문화경관 터키_ 이스탄불의 역사 지구 체코_ 프라하의 역사 지구 헝가리_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변과 부다 성 지구 크로아티아_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 유크라이나_ 키예프의 성 소피아 대성당과 수도원 건물들 에스토니아_ 탈린의 역사 지구 조지아_ 스바네티 북부 지방 아르메니아_ 게하르트 수도원과 아자트 계곡
Chapter 2 아시아 ASIA
일본_ 교토의 역사 기념물 중국_ 만리장성 중국_ 리장의 구시가 캄보디아_ 앙코르의 신전 스리랑카_ 갈의 구시가와 요새 인도_ 델리의 붉은 요새 복합단지 인도_ 아그라의 타지마할 우즈베키스탄_ 사마르칸트의 문화 교차로 이란_ 페르세폴리스 요르단_ 페트라 예멘_ 사나의 구시가
미국_ 메사버드 국립공원 멕시코_ 치첸이트사 유적 쿠바_ 아바나의 구시가와 요새 아이티_ 상수시 궁전과 라미에르 성채 콜롬비아_ 카르타헤나의 구시가 페루_ 쿠스코의 구시가 페루_ 마추픽추 역사보호지구 브라질_ 리우데자네이루의 산과 바다 사이 카리오카 경관 브라질_ 살바도르 데 바이아의 역사 지구 피지_ 레부카의 역사적 항구 도시 호주_ 포트 아서 유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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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여행지)UNESCO 세계문화유산 : 언젠가 한 번쯤 만나고 싶은 58개의 기적 같은 세계문화유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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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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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22243
910 -16-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122244
910 -16-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언젠가 한 번쯤 만나고 싶은, 58개의 기적 당신이 몰랐던 세계문화유산!
지적인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딱 어울리는 교양 여행서 유럽부터 아메리카에 이르는 전 세계의 세계문화유산을 지금 만난다 #유네스코 #지적인 #세계여행 #20년의기록 #언젠가한번은
1. 이 시대 가장 완벽한 세계문화유산을 만난다! 『세계 최고 여행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유럽, 아시아를 비롯해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흩어진 세계문화유산 58곳을 소개한 책이다. 세계문화유산은 인류가 창조한 유산 중 역사적, 미적 가치가 충만해 온 인류가 관리·보호·보존에 힘써야 하는 것들을 유네스코가 엄선해 지정한 것을 말한다. 그만큼 세계문화유산은 쉽게 넘볼 수 없는 아름다운 형상을 드러내고, 여행가에게는 꼭 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존재가 된다. 이 책은 페루의 마추픽추, 이집트의 피라미드, 중국의 만리장성 등 눈에 익은 문화유산과 함께, 다소 낯설지만 꼭 알아둬야 할 만한 숨은 문화유산들을 한데 다루었다. 그래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지역들까지 만날 수 있고, 고리타분하고 어려워 손이 가지 않던 내용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가득 채웠다.
2. 위대한 걸작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위대한 걸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누가 만들었는지를 감상하다 보면 세계사, 인류사를 보는 시각이 더욱 폭넓어진다. 거기에 각각의 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보면 흥미진진한 일화들도 만날 수 있다. 예컨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팔라우 구엘은 안토니 가우디가 자신의 건축세계를 이해해주고, 후원해준 구엘 백작을 위해 지은 초기작이며, 쾰른 대성당은 한 인물이 아닌 여러 시민들이 이뤄낸 성과다. 한때 공사가 중단되었지만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완성되었고, 그 염원을 알았는지 2차 세계대전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살아남았다. 포르투갈 도루 강 유역에 위치한 포르투는 중세풍의 구시가도 멋지지만, 유럽인들에겐 와인이 떠오르는 로맨틱한 도시이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아르메니아의 게하르트 수도원과 아자트 계곡에선 신앙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거룩한 정신이 담겨 있고, 그와 함께 인류의 비극이던 아르메니아 대학살에 관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3. 직접 찍고, 쓴 20년의 여행기 이 책의 가장 주목할 점은 저자가 직접 세계문화유산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는 것. 그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자그마치 20년. 대륙을 넘나들며 하나하나 소중하게 담아낸 사진들은 시간의 흔적과 그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저자가 다녔던 수많은 여행 중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리의 도곤 카운티나 니제르의 아가데즈 같은 곳은 여전히 혹독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작가에겐 꿈 같이 그립기만 하다. 그 그리움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는 저자의 신간을 지금 만나보자.
4. 친절한 구성과 깔끔한 디자인 본문에 등장하는 세계유산을 이해하기 쉽게, 세계지도를 전면에 배치했다. 소개된 문화유산이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 가늠한 다음, 58개의 유산을 하나하나 만나면 더욱 이해가 쉽다. 각 유산엔 국가, 위치, 등재연도의 기본 정보와 간단한 지도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세계유산을 소개하는 글과 함께 저자가 직접 아름답게 포착한 수준급의 사진들이 책속에 녹아 있다. 각 유산들을 만난 후엔 Travel Story를 비롯한 팁 페이지를 통해 유산과 관련된 역사, 인물 등의 이야기를 더 깊숙이 이해할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 여행을 꿈꾸는 독자를 위해 가는법, 여행시즌, 여행팁 코너도 잊지 않았다.
책속에서
찬바람에 트렌치코트의 옷깃을 여미어도 영국 신사의 오롯한 자세는 런던 타워의 위풍처럼 당당하기만 하다. 런던 타워는 정복왕 윌리엄 시대 이후 영국 왕권의 상징적 기념물이 되었고 영국의 수많은 고성 건축의 모델이 되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런던 타워는 198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런던 타워는 런던뿐 아니라 영국 왕조의 역사를 대변하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명소이다. 이 성의 역사는 노르만인 정복왕 윌리엄이 1078년 이곳에 런던을 방어하고 자신의 권력을 과시할 목적으로 화이트 타워를 세우면서 시작된다. -런던 타워 중에서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를 비롯해 쇤브룬 궁전과 함께 떠올릴 수 있는 대표적 인물은 바로 마리 앙투아네트이다. 1755년생으로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로 잘 알려진 그녀는 신성로마제국 황제 프란츠 1세와 오스트리아 제국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16명 중 막내딸이다. 당시 그녀는 그의 형제들이 유럽의 주변국 왕실과 정략결혼을 했던 것처럼 오스트리아와 유럽의 패권을 다투던 프랑스와의 동맹을 위해 루이 16세와 정략적으로 결혼을 하였으나 1789년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뒤 37세가 되던 1793년에 파리의 콩코드 광장에서 처형을 당한 비운의 여인으로 알려졌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비록 빈의 왕궁이던 호프부르크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전까지 오스트리아에서의 일생을 대부분 쇤브룬 궁전에서 보냈다. -빈의 쇤브룬 궁전과 정원 중에서
리장에 머물면서 얻은 가장 소중한 추억거리 하나는 바로 시팡지에 광장에서 매일 저녁마다 펼쳐지는 나시족들의 민속 무용을 구경하고 그들과 같이 어울렸던 일이다. 이것은 특별공연이라기보다는 시골장터의 흥겨운 춤판처럼 소박한 놀이마당이다. 나이의 고하를 막론하고 서로 손을 잡고 빙글빙글 강강술래하며 노래하며 춤을 추는 일이 고작이다. 그럼에도 이처럼 신명 나는 춤판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지 못했다. 구경하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자 전부 춤판에 참여하여 정겨운 분위기를 한몫 거들었다. 밤하늘을 가르는 신선한 공기는 마음을 진정시켰고, 흥이 절로 나는 이 소박한 춤판에 끼어드니 엔도르핀이 분수처럼 샘솟는 듯했다. -리장의 구시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