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개그 소재 구하기 누구를 위해 웃음종을 울릴 것인가 관찰과 메모하는 습관 클리셰의 리폼
PART 2. 웃음의 기술 공감 개그 패러디 개그 설정 개그 말장난 개그 모순 개그 슬랩스틱 개그
PART 3. 개그는 캐릭터가 반이다 첫 등장은 강렬해야 한다 독특하면서 친숙해야 한다 무조건 호감이어야 한다 알면 알수록 궁금해야 한다
PART 4. 잘 꿰어야 웃긴다 가독성이란 무엇인가 좋은 1화 만드는 법 작용&반작용 연출된 연출 치밀하게 계산된 허술함 기승전 웃음
PART 5. 팔리는 작품의 덕목 전략 1: 타깃 정하기 전략 2: 재료 준비 전략 3: 익숙함으로 다가가기 전략 4: 초반 승부
PART 6. 콘티로 보는 작업 노하우 발로 그리는 콘티 설정할 게 한가득인 콘티 콘티는 스피드가 생명 협업으로 만드는 콘티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콘티 심심한 콘티에는 빅잼 대신 깨알잼
PART 7. 웹툰 작가로 살아가기 BGM 활용하기 멘털 관리법 공간 활용 200% 도망칠 곳을 찾아라 나만의 작업 루틴 만들기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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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웹툰 작법서 : 빵 터지는 웃음 속 치밀하게 계산된 허술함에 대해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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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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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97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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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979296
741.5 -23-1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70756
741.5 -23-18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무장 해제시키는 웃음 기술부터 허를 찌르는 개그 전략까지 독자들의 웃음 코드를 저격할 개그 웹툰 작법 노하우!
《병맛 웹툰 작법서》는 빵 터지는 개그 웹툰을 창작하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다. 가장 먼저 내가 공략할 독자층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개그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메모와 관찰하는 습관부터 클리셰 리폼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개그 소재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개그는 어떤 것이 있을지 작가와 함께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개그 웹툰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대표적인 6가지 개그를 소개하고 그중 내가 잘하는, 잘할 수 있는 개그는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보자. 다음으로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캐릭터 탄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캐릭터가 반 이상, 아니 전부를 차지하는 개그 웹툰에서 보기만 해도 웃기는 병맛 캐릭터 공식을 작가만의 팁을 담아 공개한다.
개그 웹툰을 만들기 위한 소재, 개그, 캐릭터를 세팅했다면 이제는 강렬한 인상과 웃음을 남기는 디테일을 다듬을 차례다. 작용과 반작용으로 완성하는 개그 컷, 의도된 연출로 만드는 병맛 개그, 치밀하게 계산된 허술함 등 나의 개그를 웹툰으로 잘 꿰어 독자들을 사로잡을 노하우를 공개한다. 마지막으로는 첫 화에서 빅재미를 선사하는 4가지 연재 전략과 원고의 최종 설계도이자 뼈대인 콘티 그리는 법을 담았다. <찬란한 액션 유치원> 연재 당시 썼던 연재 전략과 콘티를 보며 현직 작가의 노하우와 스킬을 엿볼 수 있도록 했으니 쏟아지는 웹툰 작품 속 내 작품을 클릭하게 만들 강력한 한 방을 알아보자.
웃음의 신에게 선택받은 자만이 그릴 수 있다는 장르, 개그물 독자들을 빵 터지게 하는 웹툰 작가 되는 법!
성공하는 스토리에 일정한 형식이 있고 공식이 있는 것처럼 스토리가 기반이 되는 웹툰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웹툰을 그리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웹툰 창작 스토리까지 담은 이 책은 살아 있는 작법서이자 오답 노트다. 작가가 알려 주는 웃음 코드 저격 개그 노하우와 웹툰 제작 과정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내 이야기도, 내 웹툰도 병맛 개그 웹툰으로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또 그림과 전혀 상관없던 평범한 회사원이 베테랑 웹툰 작가가 되기까지 그동안 웹툰을 연재하면서 겪은 탐이부 작가의 생각과 고민도 솔직하게 담았으니 작가 지망생과 신인 작가들에게 유용한 웹툰 작법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아직 웹툰 작가의 길을 망설이고 있다면 혹은 레드 오션 웹툰 세계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탐이부 작가의 탄탄한 개그 내공과 웹툰 작업 스킬은 물론 <흡혈고딩 피만두>, <아임 펫!>, <찬란한 액션 유치원>, <사자 김명수> 등 다수의 작가 작품을 예로 들어 현직 작가의 웹툰 창작 스토리를 아낌없이 이 책에 꾹꾹 눌러 담았다. 수많은 독자들을 웃음의 대혼란 속에 빠뜨린 탐이부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독자들을 빵 터지게 하는 개그 웹툰을 만들어 보자.
책속에서
대상이 명확하면 할수록 스토리의 구성과 연출이 좋고 나쁜지 가늠하기가 수월해진다. 그런데 막상 웃길 대상을 누구로 정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다. 누구나 웃을 수 있는 개그 웹툰을 만들겠다고 막연히 덤비는 건, 아무도 웃지 않는 개그 웹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중에서
개그 취향을 찾아보기 위해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면 좋다. 학창 시절의 나는 많은 학생들 앞에서 선생님 흉내를 똑같이 내며 웃기는 인싸 스타일이었나? 아니면 맨 뒷자리에 앉아 조곤조곤 말로 소수의 주위 친구들을 웃참하게 만드는 아싸 스타일이었나? 개그 프로에서 재미있게 본 건 상황극의 콩트인가 말 개그인가? 중에서
작품은 가끔 제목도 작가명도 아닌 캐릭터로 각인되기도 한다. 주인공 캐릭터는 그 작품의 얼굴이며 정체성이기도 하다. 그만큼 캐릭터는 작품을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하다. 캐릭터가 반이다. 아니, 반 이상이다. 아니, 캐릭터가 전부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