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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저자사항
마흔 살, 그 많던 친구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빌리 베이커 지음 ; 김목인 옮김 인기도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24
청구기호
158.25092 -24-1
자료실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도서위치안내(서울관)  도서위치안내(부산관)
형태사항
274 p. ; 21 cm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32924304
제어번호
MONO12024000023102
주기사항
원표제: We need to hang out : a memoir of making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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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090886 158.25092 -24-1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이용불가
0003090887 158.25092 -24-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준비중
B000099835 158.25092 -24-1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099836 158.25092 -24-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중
  •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 제공)

    즐겁게 살고픈 <아재>를 위한,
    본격 중년 남성 에세이의 등장!

    남편으로, 아버지로, 직장인으로, 충실하게 살아가는 중년을 응원하는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마흔 살, 그 많던 친구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는 막 40대 문턱을 밟은 저자가 친구들과의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가동하면서 사회적 유대감을 되찾아 가는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 사회학적 통계와 연구 자료 등을 유쾌한 필치로 제시하며, 중년 남성의 유대감 상실이 자아내는 문제들과 그 극복의 방향성도 함께 찾아본다.
    저자는 미국 유력 매체 『보스턴 글로브』의 기자, 빌리 베이커. <중년 남성에게 닥친 우정의 위기>에 대한 기사를 써보라는 상사의 지시에, 그는 처음엔 당황했으나 이내 자신이 그 <위기>의 주인공임을 깨닫는다. 그가 작성한 기사는 외로움과 상실감에 빠져 있던 동년배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 내고, 빌리 자신도 그동안 잊고 있던 친구들을 다시 불러 모아 그들과 함께 삶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40대 빌리의 <우정 회복 프로젝트>
    이토록 무모한 모험…… 이게 과연 될까?

    집-회사-집-회사의 무한 루프를 돌고 도는 사이, 일상의 쉼표를 잃고 자신도 모르게 무기력과 상실감에 빠진 중년 남성. 그들이 상실한 가장 큰 대상은 바로 <친구>이다. 이 책 저자 빌리 베이커는 사교적이고 외향적이라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어 본 적 없다고 자부했지만, 이내 자신이 <우정에 굶주렸음>을 부정하지 못한다. SNS 댓글로 지인들과 소식을 전하지만, 그들과의 교류는 사실상 그거로 끝. 실제 만남은 가져 본 지 너무 오래됐다. <베프>임을 털끝만큼도 의심해 본 적 없는 친구조차 아무런 기별 없이 먼 나라로 이사를 가 버리기까지.
    결국 빌리는 행동에 나선다. 첫 프로젝트는 고교 시절 중 최고의 하루였던 <땡땡이치는 날> 재현. SNS에 이렇게 올린다. <'93년도 졸업반을 위한 땡땡이 날이 돌아온다! 데이지 필드. 5월 19일. 오전 10시.> 졸업반 동기들 중 절반이 게시물을 보았고, 댓글을 남긴 친구, <좋아요>를 누른 친구도 있었다. 드디어 디데이 아침. 10시를 훌쩍 넘어 25분에 다다를 무렵, 친구들이 하나둘 모습을 보인다. 무려 <20여 명의 책임감 있는 어른들>이 나타나고, 그 시간에 수업을 하고 있어야 할 두 명까지 참석한다. 그렇게 다 큰 어른들은 오전에 학교 운동장에 모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는, 맥주나 한두 병 마시며 객쩍은 <땡땡이 날>을 즐긴다.
    작지만 분명한 성과에 고무된 빌리는 다음 프로젝트를 궁리한다. <땡땡이 날>에 이은 모험은 바로, <뉴 키즈 온 더 블록>과 팬클럽 회원들의 크루즈 선상 모임에 과감히 끼어드는 것. <여자들만의 여행>을 취재하며 영감을 얻고자 했던 그는 그곳에서, 안전한 육아를 위한 진화의 결과로 여성의 유전자에 아로새겨진 <다른 이들과의 유대감 형성>을 목격한다. 반면 남성의 조상들은 수렵을 하느라 주로 밖에 나가서 지냈는데, 그건 굉장한 침묵을 요하는 활동이었다. 그런 시간들이 누적되면서 남성은 외로움을 자신의 숙명이라 여기게 되고, <사회적 원>을 형성하며 풍성한 유대감으로써 서로 온기를 나누는 행동은 사내답지 못한 짓으로 여기게 됐다는 것. 밤새 열정적으로 파티를 즐기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여성들의 모습에서 <위대함>을 발견한 빌리는, 거기서 또 한 번 영감을 얻는다.

    자발적 고립의 위기에 빠진 어른들,
    우리에겐 사회적 유대감이 필요하다!

    이제 빌리는 사회적 고립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유대감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모험들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 나간다. 자신과 진정한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 150명을 추려 보고, SNS에 <내일이 내 생일이야. 만난 지 너무 오래됐다. 메시지 말고 전화 줘>라는 글을 올려 수십 명으로부터 전화 받는 감동적인 경험을 한다. 자기처럼 다른 친구들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한 빌리는, 더욱 과감하고 적극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남자 친구들과의 우정 회복에 나선다. 대학 친구들과 산속 오지로 들어가서 <소득은 없어도 웃음은 넘치는> 보물찾기 모험을 즐기고, 이웃 동년배 남자들에게 비밀 초대장을 보내 격주 수요일에 열리는 헛간 사교 클럽을 성사시키기도 한다.
    헛간 인근에서의 캠프파이어에 질리면, 그다음 번 밤에는 카약과 패들보드로 작은 함대를 이루어 해안가 섬들을 탐사한다. 어느 날은 BMX 자전거를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펌프 트랙>을 만들자고 결의하면서 자신들의 아이 같은 모습에 깔깔 웃기도 한다. 구상해 내는 모험들 하나하나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긴가민가한 것들이지만, 빌리는 우직한 실행력으로 프로젝트들을 실행에 옮긴다. 어떤 건 격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어떤 건 싸늘한 반응을 얻기도 하지만, 그는 그 속에서 우정과 활력, 사회적 유대감 회복의 희망을 발견한다.
    살 만큼 살아 봤다 자부하는 우리 중년 남자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여럿이 종종 모여 시간을 즐기는 건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가장이자 사회인으로서 현실성 없는 일이고, 또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고. 퍽퍽한 현실 속에서 삶의 여유와 활기를 빼앗긴 중년 남성들은, 어느새 스스로 그런 편견의 화신이 되어 자발적 고립을 심화해 왔다. 저자 빌리 베이커는 용기를 갖고 추진해 나아간 우정 회복 모험들을 통해, 중년 남성의 고립은 극복되어야 하고 또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 중년 남성에게 닥친 우정 상실, 유대감 상실의 <위기>. 그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한 당신은 정말 <위기>에 빠져 있는지도 모른다. 삶에 지쳐 외로운 어른들을 다시 그들만의 유쾌한 놀이터로 이끄는 40대 빌리의 모험. 지금 당신도 동참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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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속에서 (알라딘 제공)

    나 자신이 이미 한심한 인간이라는 걸 깨달았던 순간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그건 내가 그렇게 될 운명이라는 말을 대강 듣고 난 직후였다. 나는 매거진 편집자의 사무실로 불려 갔다. 언론 출판계의 가장 오래된 거짓말과 함께. 「당신한테 정말 딱 맞을 거라 생각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이건 편집자들이 우리가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무언가를 하게 하려고 속임수를 쓸 때 하는 말이다. 이 거짓말이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은 정상적인 자아에 잘 먹히기 때문이다.
    [P. 12~13] 나는 한 해 전 마흔 살이 되었다. (중략) 주중의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은 일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혹은 일할 준비로. 혹은 차를 몰고 일하러 가는 것으로. 혹은 일터에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아내에게 직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늦을 것 같다고 알리려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 (중략) 그 외의 시간 대부분은 아이들 위주로 돌아갔다. 나는 아이들에게 양말을 어디에다 뒀는지 묻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은 내게 언제 〈아빠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지 묻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다.
    [P. 14~15] 외로움은 치명적이다. 그리고 어떤 합리적 척도로 봐도 21세기에 외로움은 유행병이 되어 버렸다. (중략) 우리는 혼자일 때 외롭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군중 속에서도 외롭다고 느낄 수 있다. 외로움이 어떻게 다가오든 그 결과들은 끔찍하다. 우리가 원치 않는 어떤 건강 상태를 댄다 해도 그것과 외로움의 관계를 밝힌 연구는 존재한다. 당뇨. 비만. 알츠하이머. 심장 질환. 암. 한 연구는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에 있어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열다섯 개비를 피우는 것과 맞먹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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