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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저자사항
비이성적 암호화폐 : 암호화폐의 급격한 상승과 충격적인 하락 / 제크 포크스 지음 ; 장진영 옮김 인기도
발행사항
서울 : RHK(알에이치코리아), 2024
청구기호
332.4 -24-9
자료실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도서위치안내(서울관)  도서위치안내(부산관)
형태사항
506 p. ; 22 cm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25575056
제어번호
MONO12024000023287
주기사항
원표제: Number go up : inside Crypto's wild rise and staggering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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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신비로운 코인 _ “내가 바로 노스트라다무스다!”
2장 숫자 상승 기술 _ 가격은 계속 오른다
3장 테더의 탄생 _ 테더코인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다
4장 돈에 매료된 성형외과 의사 _ “나는 은행이 되고 싶었다!”
5장 어마어마한 부자의 탄생 _ “당신 빼고 모두가 부자가 되고 있다”
6장 쥐와 고양이 전술 _ 비트코인을 사서 비트코인 가격을 올린다
7장 뱅그런 대신 긴급 구제 _ “아슬아슬한 살얼음판을 걷다”
8장 690억 달러 암호화폐 미스터리 _ 그 이름은 찰로핀, “꿍꿍이나 음모는 없어요”
9장 암호화폐 해적단 _ 샘 뱅크먼-프리드, 새로운 세대의 금융 마법사가 탄생되다
10장 효과적 이타주의자 _ 로빈후드를 상상하라
11장 해커의 개인키 _ “이상해져 보자구!”
12장 빠르게 돈을 벌 궁리 _ “클릭만 하면 돈을 벌어요”
13장 온라인에서 돈을 버는 세상 _ 놀면서 돈 벌기
14장 폰지노믹스 _ “정말 멋진 상자이지 않나요?”
15장 NFT를 수집하는 사람들 _ 사라진 내 원숭이
16장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 _ “커뮤니티 형제여!”
17장 암호화폐 경제의 붕괴 _ 권도형의 황당무계한 사업계획, ‘블롭과 프리젤’
18장 암호화폐 로맨스 사기 _ 돈을 훔쳐 가는 신종 수법, ‘돼지 도살’
19장 사기 범죄 소굴로 _ “우리는 자유로워요”
20장 비트코인 사절 _ “비트코인은 받지 않습니다”
21장 테더의 보스를 쫓아서 _ 꿀이 더 좋다
22장 자산이 건전하지 않다 _ “나는 망했다”
23장 FTX의 몰락 _ “아주 큰 실수였습니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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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황 테이블로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090902 332.4 -24-9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이용불가
0003090903 332.4 -24-9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B000099847 332.4 -24-9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099848 332.4 -24-9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중
  •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 제공)

    ★ 2023년 올해 최고의 책 선정★- <파이낸셜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모닝스타>
    2024년 금융계 최대 화두 가상화폐!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미국 비트코인 현물ETF거래 승인! 과연 코인 투자는 안전한 걸까? <블룸버그> 탐사전문 기자 제크 포크스가 2년간 암호화폐 세계를 밀착 취재한 책. ‘가상화폐 왕’ 샘 뱅크먼-프리드의 FTX 창업부터 추락까지, 혜성같이 등장한 권도형의 루나 사기범죄, 이상한 성형외과 의사가 만든 테더의 수상한 거래, 암호화폐 로맨스 사기의 실상 등 금융 광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2023년 올해 최고의 책 선정★★★
    <파이낸셜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모닝스타>
    “이 책은 세계에서 본 가장 위대한 금융 광기의 이야기이다!”

    “코인 가격은 계속 상승한다!!”
    “도대체 왜???”


    2024년 금융계 최대 화두는 단연코 가상화폐다. 비트코인이 드디어 1억 원을 돌파했고, 올해 1월 미국에서는 비트코인의 현물ETF(상장지수펀드) 거래가 승인되었다. 4월 말부터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홍콩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ETF 거래 시장이 열린다. 모두 가상화폐로 부자가 되는 것만 같다.
    가상화폐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요한 한 가지는 가격은 상승한다(이 책의 원제: Number go Up)이다. 대다수가 믿는 한 코인 가격은 계속 상승한다는 것! 이 책에는 암호화폐 천재 샘 뱅크먼-프리드가 차익거래, 즉 한국의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글로벌 현물 가격보다 10% 높음으로써 생기는 “김치프리미엄”으로 빠르게 돈을 번 이야기도 생생하게 담겼다.

    <블룸버그> 탐사전문 기자 제크 포크스(Zeke Faux)는 암호화폐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누구도 알지 못했지만 도지코인, 시바이누 또는 다른 기괴한 이름의 디지털 자산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주변의 뉴스에 이상하고 수상한 호기심이 일었다.
    그는 왜 모든 암호화폐 기업은 바하마 등 악명 높은 역외 규제 피난처에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 수백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는 닥치는 대로 발행되는 이 모든 가상화폐와 관련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그것 위에 금융의 미래를 세우기에는 그 기반이 너무 위태롭지 않나? 이 모든 것이 그저 사기이지 않을까?
    혜성같이 나타나 조만장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헝클어진 머리와 맨발의 차림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이상한 성형외과 의사가 만든 테더는 정상적인 코인인가? 권도형은 루나로 뭘 팔았던 걸까?

    제크 포크스는 2021년을 시작으로 2년여간 이러한 암호화폐 세계를 밀착 취재했다. 샘 뱅크먼-프리드를 직접 만났고 그의 사무실 책상 옆에서 그가 어떻게 일하는지 그 괴상함을 직접 목격했다. 그리고 만천하에 샘 뱅크먼의 실체를 폭로한 기자가 바로 이 책을 쓴 제크 포크스이다.

    ‘가상화폐의 왕’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몰락
    펜트하우스에서 감방으로 가기까지!
    그는 왜 사기꾼이 되었는가?


    제2의 워런 버핏, 금융계의 마크 저커버그, 가상화폐 왕, 조만장자… FTX의 창립자인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수식어는 화려했다. 29세의 어린 나이에 돈의 미래를 간파한 듯 보이는 그는 혜성처럼 등장해서 금세 유명인이 됐다.
    FTX가 조만간 월가를 점령할 것이라는 말이 그럴듯하게 들렸다. 월가는 20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샘 뱅크먼-프리드의 말과 메시지를 거부할 수 없었다. 언론과 정계, 그리고 벤처캐피털리스트와 투자은행은 하나같이 그를 자애로운 영재라고 칭송했다.

    뱅크먼-프리드는 어렸을 때 세상에 가장 이로운 일을 하는 데 자신의 인생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십 대 시절, 그는 동물보호 운동가가 되고 싶었고, 대학교에 들어가서 그는 자신이 선을 행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가능한 돈을 많이 벌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라고 결심했다. 그후 10년도 채 안 돼서 그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됐다. 그는 ‘효율적 이타주의’ 실천가로, 탐욕으로 가득한 금융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기에 충분했다.
    MIT 출신 천재의 헝클어진 곱슬머리와 후줄근한 티셔츠, 그리고 맨발은 그의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것만 같았다.

    FTX의 몰락은 “아주 큰 실수였습니다!”

    이 책 《비이성적 암호화폐》 저자 제프 포크스는, 샘 뱅크먼-프리드를 그의 사무실과 펜트하우스에서 직접 인터뷰하면서 그의 수상함을 눈치챘다. 그리고 그의 일련의 속임수를 세상에 폭로했다.
    샘 뱅크먼-프리드가 기부한 돈은 유명인 광고, 마케팅, 그리고 워싱턴 DC에서 로비활동에 쓰는 돈보다 적었고, 그가 운영하는 암호화폐거래소 FTX와 알라메다리서치는 고객의 투자금을 위태롭게 운영했다. 결국 샘 뱅크먼-프리드는 1심에서 25년 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왜 사기꾼이 되었을까?
    제크 포스크와 인터뷰에서 그는, “FTX는 합법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승승장구하던 기업이었습니다. 저는 마진 포지션을 너무 크게 잡아서 망쳐버렸습니다. 거래소를 위험에 빠트렸어요. 그것은 완전히 불필요하고 자초한 실수였죠. 저는 운이 엄청나게 나빴는지도 몰라요. 이것도 저의 잘못이죠”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최악이에요. 하지만 거래소에 내재한 문제는 아니었어요. 그것은 그저 실수였습니다. 아주 큰 실수였다고요.”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는
    금융거품에 투자하는 가장 멍청한 짓!


    제프 포크스가 본 암호화폐 세계는 위험을 알리는 신호로 가득했다. 그의 2년간의 탐험 여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조세회피를 목적으로 바하마에 설립한 FTX를 취재하기 위해 수차례 방문했고, 암호화폐 로맨스 사기로 불리는 ‘돼지 도살’을 추적하기 위해 캄보디아의 차이나타운을 위장 방문하기도 했다. 그곳에서 인신매매와 코인 사기가 벌어지는 현장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제크 포크스는 묻는다. 일반인들이 투자하는 코인이 안전한 투자인가? 그리고 샘 뱅크먼-프리드가 지향했던 효율적 이타주의와 공리주의에 있어서 사기로 번 돈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건 윤리적인 것이었을까?
    암호화폐의 가격은 오르겠지만,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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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속에서 (알라딘 제공)

    [P.48] “숫자 상승 기술은 매우 강력한 기술이다. 여기서 숫자는 가격이다. 가격이 오를수록, 더 많은 사람이 가격을 인식하게 되고 가격이 계속 오르기를 기대하며 비트코인을 구매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내가 무슨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인지 믿을 수가 없었다. 나는 컴퓨터 과학자가 아니지만, 가격은 오른다는 개념을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기술’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은 안다.
    [P. 142]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지 10여 년이 훌쩍 지났다. 암호화폐는 아주 흔해졌다. 2020년 암호화폐 거래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대유행하면서, 테더는 170억 개의 테더코인을 판매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 이듬해 테더는 570억 개의 테더코인을 판매했다. 하지만 규제 당국은 테더나 암호화폐 업계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했다. 암호화폐는 미친 듯이 성장하고 있었고, 누구도 그 어떤 안전 조치를 취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P. 161~162] 샘 뱅크먼-프리드의 이야기는 거부할 수 없었다. 그는 스물아홉 살에 불과했고, 벤처캐피털리스트들은 2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은 설립된 지 2년 6개월밖에 안 된 그의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투자했다. 사람들은 그를 금융업계의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라고 불렀다.
    나는 FTX가 소셜 미디어에 맞먹는 혁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아무 코인으로 도박을 하는 카지노 같았다. 여느 암호화폐 거래소와 다를 바가 없었다. 나에게 뱅크먼-프리드의 이야기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그의 동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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