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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저자사항
나의 뇌를 찾아서 : 가장 유쾌하고 지적이며 자극적인 신경과학 가이드 / 저자: 샨텔 프랫 ; 역자: 김동규 인기도
발행사항
서울 : 까치글방, 2024
청구기호
612.8 -24-3
자료실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도서위치안내(서울관)  도서위치안내(부산관)
형태사항
384 p. : 삽화, 도표 ; 22 cm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72918325
제어번호
MONO12024000023309
주기사항
원표제: The neuroscience of you : how every brain is different and how to understand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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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여러분의 두뇌에게
서론 : 신경과학 첫걸음

제1부 두뇌 구조
1 편향 : 양쪽 두뇌의 이야기
2 칵테일 기술 : 두뇌의 화학 언어
3 동기화 : 유연한 행동을 조율하는 신경 리듬

제2부 두뇌 기능
4 집중 : 마음을 통제하려는 신호들 사이의 경쟁
5 적응 : 두뇌가 학습을 통해서 주변 환경을 이해하는 법
6 길 찾기 : 지식을 지도로 바꾸는 과정, 그리고 그 지도가 의사결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이유
7 탐구 : 호기심과 두려움의 경쟁이 행동을 결정하는 인식의 최전선
8 관계 : 두 두뇌의 주파수가 일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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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90906 612.8 -24-3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이용불가
0003090907 612.8 -24-3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B000099849 612.8 -24-3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099850 612.8 -24-3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중
  •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 제공)

    이 세상에 똑같은 뇌는 하나도 없다!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운 나의 뇌의 비밀이 적나라하게 밝혀진다!

    “‘나’에 대해 궁금한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유쾌한 신경과학 안내서”
    ―뇌과학자 정재승

    ✦뇌과학자 정재승, 권준수, 이인아 압도적 찬사✦
    ✦애덤 그랜트(『히든 포텐셜』 저자), 애나 렘키(『도파민네이션』 저자) 강력 추천✦


    성격에 따라서 뇌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있는가? 연구에 따르면, 대담하고 열정적이고 외향적인 사람일수록 예상하지 못한 보상에 뇌가 강하게 반응하여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한다! 반면,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사람일수록 예상하지 못한 보상을 얻어도 뇌의 반응이 크지 않다. 이처럼 우리의 뇌는 똑같은 메커니즘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오른손잡이인지 왼손잡이인지부터 성격, 집중력의 세기, 호기심의 정도 등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뇌가 각각 어떻게 다른지에 집중하면서, 누구나 쉽게 신경과학(뇌과학)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도록 돕는다. 워싱턴 대학교 심리신경언어학과 교수인 샨텔 프랫 박사는 이 책에서 뇌의 일반적인 특징에 집중하는 대신, 각 개인의 뇌가 지닌 독특하고 흥미로운 특징들을 탐구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환경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과거의 기억과 경험을 잘 활용하여 최선의 행동을 하기 위해서 뇌는 사람마다 다양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으며, 뇌의 작동 방식도 모두 다르다는 놀라운 진실이 드러난다.
    이 책에는 독자가 직접 해보면서 자기 뇌의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롭고 간단한 검사들이 실려 있으며, 가볍고 유머러스한 문장들이 초심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신경과학의 이론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나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탐구하는 신경과학적 지식들을 차근차근 쌓다 보면, 다른 사람들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서로 다르며
    모든 뇌는 그야말로 독특하고 유일하다!

    이 책을 쓴 프랫 박사는 신경과학 분야에 30여 년간 몸담으면서, 두뇌의 활동이 어떻게 행동을 결정하는지를 연구해왔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뇌를 연구하던 프랫 박사는 한 가지 놀라운(그리고 당연한)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모든 사람들의 행동이 저마다 제각각 다르다는 것이었다. 신경과학을 다루는 기존의 책들은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원리에 집중해왔으며, 바로 이런 방식이 지난 한 세기 동안 신경과학 분야를 지배해왔다. 그런데 프랫 박사는 모든 사람에게 고루 적용되는 방식이란 사실 아무에게도 제대로 들어맞지 않는다는 의미라는 것을 깨닫고, 각자의 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저 사람이 도대체 머릿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렇게 행동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같은 일을 함께 겪은 친구가 그 경험을 나와는 다르게 기억하고 있어서 당황했던 적도 있을 것이다. 심지어 사람들은 같은 드레스 사진을 보고도 흰색과 금색의 드레스인지, 파란색과 검은색의 드레스인지 의견이 갈리기도 한다. 이런 일들은 각자의 뇌가 주변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프랫 박사는 이 세상에 똑같은 두뇌는 절대로 없으며 모든 인간의 두뇌가 유일무이하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자의 뇌가 어떤 원리에 따라서 활동하는지를 알려주고, 자신만의 고유한 두뇌를 잘 파악하는 방법도 차례차례 살펴본다.

    나도 몰랐던 내 두뇌의 놀라운 비밀들부터
    타인의 마음까지 이해하게 되는 흥미로운 모험

    1.4킬로그램에 불과하지만 인간의 중추인 뇌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신체 기관인 뇌를 좀더 깊이 이해하고 싶지만 어려운 전문 용어나 본격적인 과학 지식에 부담을 느껴서 선뜻 신경과학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의 뇌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존 신경과학책들의 진지함이나 엄숙함을 조금 덜어내고 쉽고 유쾌한 필치로 쓰였다.
    프랫 박사는 뇌라는 독특한 기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부터 차근히 설명한다. 동시에 최근 연구들과 놀라운 실험 결과들을 소개하면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재미있는 일화들을 책 곳곳에 녹여내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독자가 직접 해볼 수 있는 간단한 게임과 퀴즈, 검사들이 장(章)마다 실려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그 덕분에 독자는 신경과학 지식을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자신의 뇌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온갖 농담과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각주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그랜트는 프랫 박사의 이 책에 대해서 “뇌에 관한 가장 똑똑하고 명확하며 재미있는 책”이라고 극찬했다. 이 책은 신경과학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어온 사람에게는 신선한 자극을, 그리고 지금껏 신경과학에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는 뇌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를 인정할수록 타인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뇌에 관한 튼튼한 기초 지식부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신경과학적 대답까지

    프랫 박사는 신경과학의 기초를 알려주는 것으로 이 책의 서두를 연다. 서론에서는 뇌의 모양과 크기, 기본적인 작동 원리와 진화 과정을 가볍게 다루면서 런던 택시 운전사들의 뇌를 연구했던 사례와 쌍둥이들을 대상으로 했던 실험 등을 소개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3개 장으로 이루어진 제1부에서는 뇌의 구조, 다시 말해서 뇌가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말이 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확인할 수 있는 뇌의 생물학적 특징들을 살펴본다. 제1장 “편향”에서는 좌뇌와 우뇌가 세상을 조금씩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점을 다룬다. 사람들 사이의 차이는, 현실의 정보를 주로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뇌가 좌뇌인지 우뇌인지에 따라서 발생한다. 제2장 “칵테일 기술”에서는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등 다양한 신경전달물질들이 두뇌의 통신체계에서 맡은 역할을 다룬다. 외향적인 성격인지 내향적인 성격인지를 독자가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검사법이 실려 있으며, 서로 다른 성격들의 행동과 의사결정 과정은 또 어떻게 다른지를 소개한다. 제3장 “동기화”에서는 머릿속을 오가는 모든 신호들을 뇌가 지휘하는 과정을 알아본다. 뇌가 어떤 신호, 즉 신경 리듬에 더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뇌가 외부 세계를 받아들이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달라진다.
    이렇게 뇌의 구조를 이해한 후, 제2부에서는 5개 장에 걸쳐 뇌의 기능을 다루면서 각자 독특한 뇌의 구조들이 일상의 중요한 일들을 어떻게 수행하는지를 살펴본다. 제4장 “집중”에서는 매 순간 마주치는 수천 개의 정보 중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뇌가 어떻게 결정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뇌 구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본다. 제5장 “적응”에서는 뇌가 학습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즉 뇌가 사람마다 다양한 학습법 중에 어떤 방식을 통해서 환경에 적응하는지를 다룬다. 뇌가 학습한 경험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나 상황까지 이해하게 된다. 제6장 “길 찾기”에서는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한 뇌의 여정을 다룬다. 우리가 경험하는 일들을 유의미한 방식으로 연결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뇌의 놀라운 능력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 제7장 “탐구”에서는 뇌가 낯선 상황에서 호기심을 통해 어떻게 기존의 지식과 새로운 상황의 격차를 메우는지 그 방식을 알아본다. 또한 뇌가 위험을 감수하고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는 데에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또 환경이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배운다.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결코 알 수 없는 중요한 영역,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펴본다. 제8장 “관계”에서는 뇌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식이 각자 완전히 다르다는 점을 다룬다. 두뇌의 구조에 따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얼마나 서로 다른지를 이해하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고자 하는 우리의 본능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뇌과학자 정재승이 “당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훌륭한 지침서”라고 평가했으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인 애나 렘키가 “뇌의 활동 방식과 그 중요성이 궁금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라고 극찬한 이 책은 재미있는 사례들과 최신 신경과학 연구 결과들이 전하는 통찰로 읽는 사람의 지적 호기심을 순식간에 자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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