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학급 루틴: 하루 10분의 기적, 교실을 다시 숨 쉬게 하다 1. 선생님은 연예인이 아니다 2. 하루 10분, 교실을 찾아온 단호한 변화 3. 얘들아! 나는 오늘 행복한 학생이야! 4. 기록을 덜어낼수록 기억은 짙어진다 5. 2만 원으로 인생을 사는 법 6. 매일 조금씩 꿈에 닿아가는 교실
2장. 학급 운영: 교단 앞 작은 세계를 움직이는 법 7. 줄 서는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8. 그래,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 9. 단 5분, 교실이 달라지다 1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마이쮸 한 봉지 11. 바로 그날, 아이들은 인생의 값진 경험을 쟁취했다 12. 아이들 마음에 질서가 깃들 때까지 13. 한계를 넘는 순간 성장은 시작된다
3장. 수업 태도: 아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노하우, 그 숨겨진 비밀 14. 우리 반 선생님은 손을 내리고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해 15. 수업 시간 몰입도를 높인 ‘한 문장’ 16. 침묵, 교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 17. 목소리를 낮추자 교실이 숨죽였다 18. 아이들을 움직이는 본능의 힘 19. 파블로프가 알려 준 교실 관리의 법칙 20. 모든 학생이 완벽할 수 있을까?
4장. 교사 마인드셋: 선생님이 곧 교실이다 21.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교실 22. 모두가 가진 두려움 앞에 교사는 매일 선다 23. 선생님의 존재 자체가 교육이다 24. 아이들은 실수가 아닌 태도를 기억한다 25. 도달할 수 없는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
5장. 퍼스널 루틴: 아이들의 미래는 선생님의 오늘에서 시작된다 26. 걷기, 커피, 그리고 책이 만드는 하루의 기적 27. MBTI P의 J화, 메모장에 담겨 있는 하루 28. 나의 목표는 ‘가장 싫어하는 선생님’ 29. 국밥 한 그룻, 막걸리 한 병에 담긴 위로 30. 얘들아, 선생님도 매일 꿈을 향해 다가간단다
에필로그. 마음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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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의 기적, 아이들이 달라졌다 : 1000일 루틴이 만든 작고 확실한 변화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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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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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54591
370.2 -25-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54592
370.2 -25-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B000137258
370.2 -25-56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단 10분의 루틴, 1,000일의 고민과 실천이 교실을 180도 바꾸다!”
“매일 반복되는 10분, 아이들의 마음이 열렸다!”
교실을 바꾸고 싶은 모든 선생님께 건네는 단 한 권의 루틴!
아침 조회처럼 매일 반복되는 10분의 시간. 『하루 10분의 기적, 아이들이 달라졌다』는 바로 이 짧은 시간을 통해 학급을 변화시킨 한 교사의 실제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집중도 높은 활동을 매일 10분 동안 실천했다. 아침 독서, 생각 나누기, 짧은 퀴즈, 하루 계획 세우기 등 부담 없는 형식으로 시작했지만, 핵심은 ‘꾸준함’이었다. 이렇게 마련된 짧고 규칙적인 시간은 학습 태도와 생활 습관을 안정시키고, 교사와 학생 간 신뢰를 쌓는 기반이 되었다.
책은 이러한 변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처음의 시행착오, 10분 활동의 구성 방법, 아이들의 반응과 성장, 그리고 그 시간이 만든 교실 문화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활동 예시와 운영 팁도 풍부해, 독자가 자신의 교실이나 가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10분의 기적, 아이들이 달라졌다』는 학급 운영이 막막한 초임 교사부터, 기존 방식에 변화를 주고 싶은 베테랑 교사까지 폭넓게 참고할 수 있는 실전 안내서다. 또한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나 청소년 지도자에게도 유용하다. 하루 10분,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일으키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갈지, 이 책이 구체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꾸준함의 기적, 교사가 만든 작지만 확실한 변화!”
규칙과 신뢰, 웃음이 함께 자라는 교실 이야기
처음 교단에 섰을 때, 아이들과 친밀해지는 것이 곧 좋은 수업이라고 믿었다. 게임과 영화, 자유로운 분위기로 교실을 채웠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아이들은 점점 규율을 잃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은 떨어졌으며, 교사의 말은 더 이상 무게를 갖지 못했다. 두 번의 실패를 거치며 깨달았다. 교실은 재미만으로는 굴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그때 선택한 변화는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대대적인 개편이 아니었다. 하루 10분. 오직 10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집중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 작은 습관은 곧 놀라운 변화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차츰 자신이 할 일을 알고, 규칙을 지키며, 서로를 존중하기 시작했다. 공부 태도도 달라졌다. 더 중요한 건, 아이들이 자신과 교사를 믿게 된 것이다. 교실의 공기는 차분하고 따뜻하게 변했고, 그 안에서 웃음과 성장이 자연스럽게 자라났다.
직접 변화를 만든 저자로서 한 가지 약속하겠다. 이 책의 내용 중 단 한두 가지만 실천으로 옮겨도 당신의 교실에는 작지만 확실한 기적이 시작될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하루 10분의 기적, 아이들이 달라졌다』에는 1,000일 동안 교육의 본질을 고민한 기록과, 100일간의 실천에서 얻은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하루 10분, 그 작고 확실한 기적이 교실에 스민 이야기가 여기 있다. 지금, 그 시작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