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의 손자 2. 남북전쟁과 군복무 3. 정치 입문과 연방 상원의원 시절 4. 적극적인 정책 실행 5. 확장적 외교 6. 재선 실패 7. 안정적인 법률가 대통령
25대 | 윌리엄 매킨리(William McKinley) 1843~1901 - 산업과 제국의 탄생
1. 유년기와 교육, 남북전쟁 경험 2. 법조계 진출과 초기 정치활동 3. 1896년 대선과 공화당의 귀환 4. 보호무역과 전쟁의 그림자 5. 두 번째 임기와 암살 6. 국제화의 초석
26대 |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1858~1919 - 강력한 진보 지도자
1. 병약한 소년에서 강인한 청년으로 2. 비극과 재건, 서부에서의 변신 3. 개혁가로서의 귀환과 국가적 영웅으로의 도약 4. ‘공정한 기회’와 힘의 외교 5. 퇴임 후의 왕성한 활동 6. 말년, 전쟁, 그리고 영원한 유산 대통령 일화 9: 시어도어 루스벨트 - 총에 맞고도 연설을 계속한 강철 사나이
27대 |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William Howard Taft) 1857~1930 - 대법원장을 지낸 대통령
1. 어린 시절과 교육 2. 초기 경력과 사법계에서의 성장 3. 개혁과 달러 외교 4. 대법원장으로서의 완성 5. 대통령과 대법원장을 모두 역임
1. 트럼프의 성장과 가족 2. 도산도 전략인 파산 전문가 3. 정치 행보의 시작 4. 거친 권위주의 대통령 5. 코로나19에 대한 무식한 대응 6. 법적 조사와 탄핵 7. 2020년 대선 캠페인과 퇴임 후 8. 2024년 대선과 2기 취임 9. 평가 대통령 일화 16: 도널드 트럼프 - 2021년 1월 6일 의사당 난입 사건
46대 | 조 바이든(Joe Biden) 1942~ - 치유의 중재자
1. 가난과 시련의 극복 2. 36년간의 상원의원 3. 부통령과 대선 도전 4. 복원, 확장, 그리고 진보적 전환의 시도 5. 2025년 대선 캠페인 6. 퇴임 이후와 평가
색인
이용현황보기
미국 대통령 = Presidents of the United States : 생애·인류애·리더십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60136
973.099 -26-1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이용불가
0003260137
973.099 -26-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B000139198
973.099 -26-1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139199
973.099 -26-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이 책은 역대 미국 대통령 45인의 생애, 인류애, 리더십을 다루고 있습니다. 20세기의 미국은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힘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초강대국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비범했지만 불완전한 인간이기도 했던 대통령들이 있습니다. 대통령들이 권력의 정점에서 마주한 도전과 딜레마, 선택과 책임, 상처와 승리의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들의 선택을 오늘의 눈으로 되새겨 봄으로써, 내일의 결정에 통찰을 더하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통령의 인간적 서사, 그 거울 속에서 시대를 읽다
한 개인의 삶이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 수 있을까요? 『미국 대통령』은 단순히 위대한 지도자들의 업적을 나열하는 전기집이 아닙니다. 이 책은 불완전한 인간들이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그 결정이 어떻게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했는지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미국은 혈통이 아닌 헌법에 의해, 왕권이 아닌 시민의 의지에 의해 탄생한 독특한 나라입니다. 그 중심에 선 대통령들은 시대의 이상과 갈등을 온몸으로 겪어낸 ‘살아 있는 역사’의 증인이었습니다. 조지 워싱턴이 권력을 내려놓은 순간의 결단, 링컨이 분열된 국가를 하나로 묶기 위해 흘린 피, 루스벨트가 대공황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리더십… 이 모든 이야기는 각 대통령의 내면적 고뇌와 시대적 사명이 교차하는 드라마틱한 서사입니다. 이 책은 그들을 위인이나 우상으로 미화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비범했으나, 더 자주 실패하고 좌절했던 불완전한 인간으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권력의 정점에서 마주한 도전과 딜레마, 그들이 감당한 승리와 상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과 한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해줍니다. 결국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리더를 선택해야 하는가?” 그리고 “정치인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역사의 거울 속에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격변하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과거의 지혜를 통해 내일의 결정에 통찰을 더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