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초석礎石 - 반도체 굴기의 빛과 그림자 절박함이 쏘아 올린 공: ‘중국 제조 2025’와 반도체 자립 중앙과 지방의 합작: 국가대기금Big Fund, 허페이 모델, 천인계획 10년간의 성적표: 눈부신 성장과 넘지 못한 벽
2장 비상飛上 - AI 굴기의 현재와 미래 세계 1위를 향한 야망: 차세대 AI 발전계획 딥시크 쇼크: 효율성 혁명 설계자의 도구상자: 중국은 어떻게 AI 제국을 건설하는가 혁신의 심장: 중관춘 생태계 미국의 제재를 넘어서려는 안간힘: AI 칩 자립과 생태계 구축 플레이어의 등장: 국가 대표 기업들의 약진
3장 거울과 교훈 - 한국 AI를 위한 제언 한중 AI 정책 비교 분석: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한국의 청사진: AI 대전환과 초혁신 경제 한국의 길: 양이 아닌 질로 승부하라
제2부 AI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시장의 변화 1장 거대한 AI 전환의 서막 글로벌 AI 패권 시대, 중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중국 정부의 AI 전략과 디지털 굴기 AI 오픈소스 이유와 방향성
2장 AI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LLM 생태계 GPU 규제 및 봉쇄에 대한 소프트웨어 학습 전략 4대 AI 빅테크 및 중소 4대 AI 소프트웨어 AI 산업별 확장 사례 LLM 경쟁과 어니봇의 탄생 오픈소스 LLM 시장의 급성장 AI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와 자본의 흐름 인재 양성과 AI 교육 체계
3장 중국 AI가 세계에 시사하는 점 기술 주권 시대의 새로운 패권 경쟁 중국식 AI 발전 모델의 지속가능성 통제된 혁신이라는 딜레마 AI의 공진화와 역할
제조 제3부 초격차, 제조 굴기의 시작(모바일), 현재(모빌리티), 미래(로봇)
1장 제조 굴기의 시작, 모바일 시장 구도와 경쟁의 역학 관계 혁신 기술과 프리미엄 시장의 격돌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는 마케팅과 디자인 트렌드 거시 환경과 미래 시장 전망
2장 제조 굴기의 현재, 모빌리티 전동화와 함께 시작된 중국 모빌리티의 반격 모빌리티 굴기의 2막: 전동화에서 스마트화로 이미 다가온 모빌리티의 미래(로보택시, eVTOL & 드론)
3장 제조 굴기의 미래, 로봇 중국은 로봇 굴기에 왜, 그리고 어떻게 승부를 거는가 로보틱스의 최대 강점, 생태계 중국의 로봇 굴기, 우리에게는 기회가 없는가 모빌리티 굴기의 파장
금융 제4부 금융 패러다임의 전환: 화폐·기술·자본의 새로운 질서
1장 디지털 통화 패권을 노리는 중국 미국과 중국, G2의 패권 경쟁과 기축통화 중국의 이중 전략: 규제와 통제 그리고 홍콩을 통한 개방 한국의 스테이블코인 준비 상황
2장 알고리즘 거래가 바꾸는 새로운 자본시장 중국 알고리즘 거래의 기술 기반과 성장 배경 고빈도 매매 동향과 거래소의 대응 규제 변화와 미·중 생태계 비교 알고리즘 거래의 위험 요소와 시장 건전성에 대한 도전 중국식 알고리즘 자본주의 모델의 부상
3장 사모펀드의 겨울과 리스타트: 중국 사모펀드 3.0 중국 PE/VC 시장 구조 변화 사모펀드 혹한기: 퍼펙트 스톰이 몰고 온 시장의 냉각 공공자본의 부상: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보이는 손’과 하이브리드 시장의 탄생 투자 흐름의 지형 변화: 새로운 투자 아틀라스
럭셔리 제5부 럭셔리 시장의 변화와 미래 럭셔리 리테일
1장 럭셔리 소비자의 변화 MZ세대 럭셔리 소비자의 새로운 가치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전략적 대응
2장 럭셔리 리테일의 혁신 성공 사례 젠틀몬스터: 예술-리테일의 경계 파괴 루이뷔통: 체험형 몰입 플래그십의 시대 플래그십 내의 VIP·VIC 맞춤형 전략 - 샤넬의 살롱과 에르메스의 초대형 이벤트
3장 미래 럭셔리 리테일 인사이트 럭셔리 리테일의 미래 포맷 기술 진화에 따른 개인화 및 고객 맞춤형 서비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체험으로서 문화 공간 역할 고객 세분화 전략과 차별화 포인트 중국을 넘어 글로벌 럭셔리 리테일 성장을 위한 미래 핵심 전략
Contents 제6부 애니메이션 산업의 진화
1장 애니메이션의 변화 흐름(과거~현재) 영유아 타깃 및 외주 중심 제작부터 국만부흥까지 웹툰/웹소설 IP 활용과 OTT 플랫폼의 성장
2장 주요 변곡점과 대표 사례 주요 변곡점이 되는 작품 〈: 대성귀래〉, 〈나타지마동강세〉, 〈강자아〉 인디/창작자형 성공 사례의 등장과 OTT 플랫폼의 IP 투자 확대
3장 현재 중국 애니메이션의 특징 전통문화와 고유의 신화를 활용한 IP와 정책 주도 제작의 딜레마 OTT와 머천다이징의 결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4장 산업·기술·글로벌 전략에 대한 전망 HR 제7부 중국 기업의 ‘치열함’ 문화와 인재 전쟁
1장 속도와 혁신이 바꾼 글로벌 판도 중국 인사제도의 특징 추월 본능으로 시장을 뒤집은 기업들 데이터가 주도하는 실험 조직, AI 시대의 새로운 속도 경쟁
2장 치열함의 명암과 인재 전략의 진화 996 번아웃 시대와 젊은 세대가 일깨운 변화의 시도 AI 패권 경쟁의 기로: 중국의 인재 역량과 노동시장 유연성 관리 전략 반도체 인재 확보 전쟁과 글로벌 스카우트 전쟁 여성 과학 인력: 잠재된 성장동력의 전략적 활용 리텐션과 조직 몰입: 보상·성장·문화의 삼각구도 속도를 넘어 균형의 시대로 젊은 세대의 가치 전환과 조직문화의 변곡점 치열함의 문화, 그리고 새로운 균형의 모색
3장 한국 기업을 위한 시사점: 속도와 몰입의 재정의 데이터 기반 속도 실행력과 집중 몰입의 질 본질의 재해석
제8부 중국, 자본이 아닌 사람 1장 중국은 왜 인재에 집착하는가 구조적 배경 인재 프로그램의 진화
2장 중국 빅테크의 HR 실험 AI 인재 수요의 지형 인재가 머무는 생태계의 다섯 가지 조건
3장 한국의 선택: 인재가 머무는 생태계로 한국의 인재 순환 구조, 무엇을 보완할 것인가 인재는 정책이 아니라 총체적 경험으로 머문다 정부의 역할: 규제자에서 설계자로 전환 기업의 역할: 평가하는 조직에서 성장시키는 조직으로
4장 당신은 인재 전쟁에서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미래 HR의 혁신: AI, 데이터, 경험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인재 구조 설계의 시대, 관리에서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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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 : 반도체·AI·금융·제조·인재까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국의 비즈니스 구조와 전략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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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2026년, 중국이 기술·자본·산업의 규칙을 다시 쓴다. 중국 산업 전환의 핵심을 꿰뚫는 단 하나의 '차이나 비즈니스 리포트'
글로벌 비즈니스의 미래를 좌우할 키워드는 더 이상 '저가의 중국'이 아니다. 반도체와 AI, 모빌리티와 로봇, 디지털 금융과 콘텐츠까지 세계 산업 구조를 바꾸는 핵심 축으로 중국의 구조적 전환이 부상하고 있다. <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은 전통 산업과 신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왜 세계 각국의 기업과 정부가 다시 중국을 주목하고 있는지를 현장 기반의 통찰로 명징하게 보여준다.
중국은 2025년, '제조 2025' 이후 10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반도체· AI·로봇·전기차 등 국가 전략 산업에서 세계 최상위권에 올라섰다. 동시에 디지털 금융·럭셔리 시장·콘텐츠·인재 정책까지 전 분야에서 새로운 규칙을 설계하며, 산업 패권 재편을 향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중국의 전환은 단순한 성장 스토리가 아니다.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재편을 흔들고, 신흥국에는 새로운 산업 표준을, 선진국 경제에는 기술 경쟁의 긴장을 불러오며 미래 시장의 판을 다시 짜는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반도체·AI·로봇·제조·금융·HR 등 중국 주요 산업군을 현장에서 검증하며 변화의 실체를 짚어낸 고도 전략 분석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술·정책·비즈니스의 결합 지점을 정교하게 해석해 중국 산업 전환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을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중국이 산업을 어떻게 재설계하고, 그 변화가 한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의 힘의 균형에 어떤 충격을 가져올지를 명확한 시각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초격차 시대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중국 산업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깊이 있는 전략적 통찰을 제공한다. 글로벌 산업 패권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 중국의 2026년 변화가 있다.
2026, 중국 자본시장의 판을 구조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책!
세계 경제의 흐름 속에서 중국은 더 이상 단순한 생산 기지나 거대한 시장이 아니다. 반도체와 AI, 제조와 금융, 콘텐츠와 인재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스스로 규칙을 설계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장 지표나 자극적인 뉴스만으로는 이 변화의 본질을 포착하기 어렵다. 『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중국이 어떻게 기술을 키우고, 자본을 배치하며, 시장을 설계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뉴스로 보는 중국'과 '현장에서 작동하는 중국'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지금 가장 필요한 '차이나 비즈니스 리포트'다.
이 책은 중국을 개별 산업의 집합으로 다루지 않는다. 반도체 굴기에서 AI 패권 전략, 초격차 제조 시스템, 디지털 금융과 알고리즘 자본주의, 럭셔리 소비의 진화, 콘텐츠 산업의 부상, 그리고 인재 전쟁에 이르기까지, 중국을 움직이는 핵심 동인을 '구조'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해부한다. 각 장은 단편적인 트렌드 소개가 아니라, 국가 전략·정책 설계·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분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저자들은 중국에서 직접 확인한 생생한 사례와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국식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강점은 중국의 성공을 과장하거나 두려움을 자극하는 데 있지 않다. 어디에서 배워야 하고, 어디에서는 선을 그어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구분하며, 한국 기업과 투자자, 정책 담당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은 중국의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중국의 미래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중국과 경쟁하거나 협력해야 하는 기업 리더, 향후 10년의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실무 투자자, 산업·기술·인재 정책을 설계해야 하는 정책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중국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분석하고 활용해야 할 전략적 변수로 이해하게 만드는 책. 이 한 권으로 2026년 이후 중국을 읽는 시야가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