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Part One

공세적 사이버 작전 •10
공세적 사이버 작전과 재래식 전쟁 •14

중국
개관 •28
중국 전략의 화룡점정 •33
핵심 미션
성공을 이끄는 동기
사이버 활용, 대외정책 관철
소프트 킬 : 데이터 절도
하드 킬 : 하드웨어 정교하게 파괴하기

모르쇠 수법 •44
실행 수법 : 작전, 임기응변 •46
취약점 •47
사이버전 수행조직 •48
군부 •49
인민해방군 전략지원부대
인민해방군 사이버부대
정보기관 •57
국가안전부
공안부
사이버공간관리청
민간조직 •77
국가사이버보안센터
애국적 해커/핵티비스트

AI 이용, 해킹 기법 고도화 •80
사례 연구
#1. 고래처럼 데이터 흡입하기 •83
#2. MS의 익스체인지 해킹(Exchange hack) •87
#3. 볼트 타이푼(Volt Typhoon) •88

러시아
개관 •92
러시아 전략의 화룡점정 •94
대외정책 맞추기 •96
모르쇠 수법 •100
실행 수법 : 작전, 임기응변 •102
실행 기구 •104
GRU
정보작전부대
FSB
SVR
기타 행위자들 •121
대리 및 전위기구
비정부 행위자들
사이버 범죄 집단
핵티비스트
내부 라이벌들 •128
사례 연구 •130
#1. 우크라이나 타깃

이란
개관 •137
이란 전략의 화룡점정 •141
대외정책에 맞추기 •145
모르쇠 수법 •149
실행 수법 : 작전, 임기응변 •150
실행 기구 •153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보안부(MOIS)
기타 정부기관들
사이버공간 최고위원회
국가사이버센터
비정부기관
대리 및 전위 기구
핵티비스트

사례 연구 •176
#1. 이란 사막 VS 라스베가스 모래

【미국】

미국의 사이버 전략의 실제와 한계 •180

사례 연구
#1. 빛나는 교향곡 작전 •184
#2. ‘올림픽 게임’ 공작(스턱스넷) •193

미국의 사이버 보안, 조종 울리다. •229

Part Two

중국과 러시아의 온라인 여론 선동 •243
러시아의 진화된 수법 •251
인지 해킹
정보생태계 악용

중국만의 독특한 전술 •259
스트롱맨 프로파간다 편승하기
대중의 막후지원 조작
비판적 담화 입맛대로 사용하기

양국의 중첩지대 •263
양국의 내러티브 특징 •267
다가올 미래는? •271

러-우 전쟁의 사이버전 교훈 •275

회복력과 맞서기
민간기업의 지원
인지와 더 큰 그림
사이버 작전
전망

푸틴의 사이버공간 장악 술책 : 불칸 •289
솔트 타이푼 : 중국의 사이버전 승리 상징 •299
미국 네트워크에서 활개 치는 중국 스파이 •312
스파이웨어 공포와 카슈끄지 살해, 감시

이용현황보기

사이버전면전 : 중국·러시아·이란 vs 미국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73580 355.3432 -26-1 서울관 의원열람실(회관) 이용불가
0003273581 355.3432 -26-1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B000142124 355.3432 -26-1 부산관 로비(1층 로비) 북큐레이션
(관내이용)
B000142125 355.3432 -26-1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판다•곰•새끼 고양이와 독수리와의 대결이다.”
중국과 러시아 및 미국 등 사이버전 강국들 간의 대결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판다와 곰이 사이버전을 한다고? 이게 웬 말이냐고 한번쯤은 의문을 가질 것이다. 중국은 사이버전 수행해커 그룹 명칭에 ‘판다’를, 러시아는 ‘곰’을, 이란은 ‘새끼고양이’를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대목이기도 하다.
사이버는 국가존립과 미래를 결정하는 도구이자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해킹,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해커를 동원한 국가차원의 사이버 첩보활동은 특이한 것이 아니라,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국제정세/국제관계에서도 사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절대적이 되고 있다.
이 책의 이름을 『사이버 전면전- 중•러•이란 vs 미국』으로 정한 이유다. 다소 책명이 과장되었다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나, 필자의 직감으로는 전면전에 가깝다. 우리는 무기를 갖고 치고받는 그런 물리적 전장만을 ‘전장’으로 인식하고,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사이버전’에 대해서는 그 실체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 건너 불처럼 보는 경향이 있어, 경각심을 높이려는 의도 또한 이 책을 편역한 이유다.
Part One은 중국을 필두로 러시아와 이란이 주로 미국을 상대로 벌이는 사이버전을 정리했다. 일종의 교과서처럼 차분하게 정리하고 분석했다. 최대한 감정적 톤은 자제했다.
Part Two는 참고서에 가깝다. 사이버 패권을 노리는 경쟁하는 국가들의 활동상을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게 분석한 내용들이다. 음식에 조미료를 치듯, 맛과 흥미를 더하려는 의도도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장은 메이저 사이버 강국들의 사이버 활동을 조직, 전략, 실행 기구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데다, 풍부한 사례에 있다. 각 해커그룹이나 정보기관이 감행한, 사이버 공작 혹은 작전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했을 뿐 아니라, 큰 규모의 사이버작전은 별도의 사례 연구를 통해 상세히 서술해놓았다. 사이버전을 이해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