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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국문초록
목차
Ⅰ. 서론 7
1. 연구의 필요성 및 방향제시 7
2. 연구의 내용과 범위 9
3. 생애 10
Ⅱ. 프리다 칼로 회화와 멕시코 미술 17
1. 시대적 배경 17
2. 멕시코의 전통과 특징 21
3. 멕시코의 민중 미술의 차용 31
1) 혁명 시대 미술 31
2) 멕시코 민중 미술의 차용 33
3) 토착화된 기독교적 형상 37
Ⅲ. 프리다 칼로의 현대 미술 40
1. 초현실주의 40
2. 프리다 칼로의 초현실주의적 특징 42
1) 표현 기법의 형식 44
2) 칼로의 자화상 47
3. 페미니즘 49
4. 페미니즘과 프리다 칼로 53
Ⅳ. 결론 56
참고문헌 58
Abstract 60
〈그림1〉 붉은 옷을 입은 자화상 1923 12
〈그림2〉 이츠쿠인틀리와 나 1938 13
〈그림3〉 2인의 프리다 1939 14
〈그림4〉 상처받은 식탁 1940 14
〈그림5〉 머리를 자른 자화상 1940 14
〈그림6〉 부러진 기둥 1944 15
〈그림7〉 쪼개져 있는 과일을 보면서 겁을 내고 내고 있는 신부 1943 15
〈그림8〉 사라진 희망 1945 15
〈그림9〉 불쌍한 조부모님, 부모 그리고 나 1936 19
〈그림10〉 솔로튤 20
〈그림11〉 우주와 지구, 그리고 멕시코에서 나와 디에고, 솔로튤이 벌이는 사랑의 포옹1949 20
〈그림12〉 테스카톨리포카 앞에서 춤을추는 케찰코아튤 24
〈그림13〉 원숭이와 함께 한 자화상 1945 25
〈그림14〉 전설의 정물화 1932 25
〈그림15〉 나의 출생 1932 25
〈그림16〉 트라�테올트 25
〈그림17〉 모세 1945 26
〈그림18〉 코아틀리쿠에 여신상 26
〈그림19〉 타데이 28
〈그림20〉 유모와 나 1937 28
〈그림21〉 디에고와 나 1929 29
〈그림22〉 손바닥에 눈이 달린 손을 휘감고 있는 뱀 29
〈그림23〉 버스 사고 1925 34
〈그림24〉 헨리포드 병원 1932 35
〈그림25〉 디에고와 나 35
〈그림26〉 프란시스코 게로의 희생자 36
〈그림27〉 작은 자상들 1935 36
〈그림28〉 꿈 1940 36
〈그림29〉 원숭이와 고양이와 함께한 자화상 1940 38
〈그림30〉 에른서박사한테 보낸 자화상 1940 39
〈그림31〉 가련한 게임 1929 41
〈그림32〉 물이 내게 준 것은 1938 43
〈그림33〉 뿌리 1948 43
〈그림34〉 백 개의 머리를 가진 여자 1929 44
〈그림35〉 추억 1937 44
〈그림36〉 불안한 날씨 1931 45
〈그림37〉 철학자에 의한 정복 1914 45
〈그림38〉 사랑의 연가 1914 46
〈그림39〉 내 치마가 저기에 걸려 있다 1933 46
〈그림40〉 테후아나 입은 자화상 1943 48
〈그림41〉 작은 사슴 1946 55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1907~1954)는 기존의 화가들과는 다른 독특한 작품세계와 평범하지 않은 삶으로 주목받은 여성 화가이다.
오늘날 칼로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라틴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화가로서 국내외적으로 자서전과 작품집을 출간하였으며 그녀의 삶과 예술을 다룬 전기 영화가 제작될 정도로 대중적인 지력을 지니고 있다. 칼로가 제3세계의 여성작가로서 드물게 국제적인 인지도를 지니게 된 배경에는 페미니즘미술이 있다. 197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페미니즘미술은 남성에게 종속된 소유물로서의 여성의 특징을 여성만의 고유한 영역으로 제시하며 등장하였다. 이후 1983년 하이든 헤레라 (Haydem Herrera)의 칼로 전기가 출간되면서 그녀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칼로는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자신의 인지도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나 세간의 관심은 그녀의 예술적인 부분보다는 오히려 드라마틱한 생애와 신체적 장애를 가진 여성이면서 당대 멕시코 유명화가의 3번째 부인이라는 점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정작 그녀의 작품들은 부각되지 못했다.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재해석되기 이전 칼로는 이미 이론가 앙드레 브르통 (Andre Breton 1896~1966)에 의해 초현실주의(Surrealism)계열의 작가로서 미술계에 소개되어 프랑스의 그룹전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칼로의 작품은 페미니즘(Feminism) 요소와 초현실주의 요소를 동시에 지니면서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작품에 새롭게 반영해내는 독창성을 보여준다.
그녀는 28년 동안 143점의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그중 1/3정도가 자화상 이었다. 자화상은 개인의 삶과 고통을 반영함으로써 정신분석학과 관련성을가진다.
칼로의 작품은 작가의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표현함과 동시에 형식과 내용에서는 조국 멕시코문화의 뿌리가 되는 아즈텍(Aztec) 문화에서부터 스페인 침공 이후의 혼혈문화까지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역사를 재창조하여 보여주고 있기에 본 논문에서는 멕시코의 역사적·문화적 요소들이 그녀의 작품에 어떻게 차용되어 표현되었는가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더불어 자신만의 세계를 개성적으로 구축한 칼로의 작품은 현대미술사적 의의를 지닌다. 동시대의 초현실주의와 오늘날 페미니즘적인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미술과의 관련성을 정리하여 연구함으로써 작가로서의 칼로를 이해하는데 본 논문의 의의를 밝혔다.
본 연구는 문화다원주의(Plurarism)를 지향하는 오늘날 현대미술에서 서구문화중심의 예술문화에서 벗어나 미술사에서 소외되었던 제3세계 작가 칼로를 통해 미술사적의의와 위치를 살펴보았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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