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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문요약〉 7
I. 서론 11
1. 문제제기와 연구사검토 11
2. 연구사검토 15
3. 연구방법과 연구대상 19
II. 욕망의 집결지, 서울 25
1. 역사적 감각과 상상적 경계 25
2. 서울과 지방이라는 위계화 35
3. 이주의 절망 48
4. 상상된 해방의 가능성 62
III. 중심·주변의 계층화와 배제의 공포 79
1. 광역화, 계층화, 가속화의 감각 79
2. 중심과 주변의 위계화 90
3. 배제와 규율화의 압박 108
4. 불가해성과 무장소성의 체험 121
IV. 새로운 중심의 생성과 공간적 구별짓기 135
1. 경제적 공간감각과 문화적 중심 135
2. 안·밖의 위계화와 계급 갈등 146
3. 과거가 지워지는 도시 158
4. 공간적 구별짓기와 차이의 지향 167
V. 결론 185
VI. 참고문헌 192
ABSTRACT 203
1960-70년대에 이르러 현대도시로 재탄생하게 된 서울은 한국 사회의 모든 현상들이 모이고 가로지르는 집합적 교차점이자 상징적 공간에 해당한다. 1960-70년대에 씌어진 한국 문학 텍스트들은 당시 급격한 자본주의화가 부추긴 서울의 현대도시화와 그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를 포착하는 한편, 그것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이 서울이라는 공간의 사회적 생산에 동참하고 그것을 실천적 장으로 만드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 논문은 1960-70년대 문학 텍스트에 재현된 서울에 관한 표상과 담론 등을 사회적·지리적 맥락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문학의 재현방식이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의 생산과 맺는 관계를 연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서울의 공간적 변화와 문학적 상상력의 사회공간적 의미를 가장 잘 보여주는 1961-79년을 검토하고, 문학 텍스트가 서울의 도시공간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응하여 보여주는 재현 방식의 변화에 근거하여 세 시기로 나누어 고찰했다.
서울이 현대도시로 재탄생하게 되는 기반이 마련되는 1961-66년은, 서울의 지리적 경계가 거의 지금과 같이 확장되고 도시계획법과 건축법이 새롭게 제정되어, 현대 도시 서울이 탄생할 수 있는 물리적·법적 기반이 마련된 시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국가의 정책과 영향력이 대중의 무정형적 힘과 욕망 앞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 서울은 상업지역과 거주지가 혼재하는 '점이도시'의 양상을 띠고 있었다. 또한 명목상으로 확장된 지리적 경계와 상관없이 대중들의 지리적 감각은 전통적인 보행권 범위의 공간에 한정되어 있었으며, 도시의 여러 장소들은 새로운 가치체계 속에 편입되지 못한 채, 역사적 기억을 통해 인식되고 환기되고 있었다.
1960년대 초중반 한국 사회에서 서울이 지니는 의미와 역할을 변화시킨 것은 국가 권력이 아니라, 무작정 서울에 몰려든 사람들이 뿜어내는 욕망과 그들이 만들어낸 서울에 대한 관념이었다. 이 시기를 다룬 문학 텍스트들은 서울의 이미지를 새롭게 형성하는데 동참하면서, 대중의 욕망을 포착하기 위해 현실과 다른 허구적 관념들을 서울에 덧씌우기도 한다. '서울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표현하는 서사들은, 195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서울로의 인구집중 현상을 미학화시킨다. 특히 서울의 바깥에서 서울을 '고향'처럼 상상하고 향수병을 앓는 청년들의 내면에 대한 묘사는, 서울을 향한 맹목적 동경을 정서적·문화적으로 정당화시키는 기제가 된다. 이와 반대로 서울 사람의 이미지와 내용에 상경민들의 삶을 채워 넣는 서사들은, 상경민들이 서울을 자신의 것으로 전유하여 '재영토화'하는 한 가지 방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서울과 지방이 내용을 상호교환하는 문학적 서사들은 결국 서울과 지방의 위계화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문학 텍스트들은, 서울에 갓 진입한 사람들이 서울에서 느끼는 '좌절'과 '희망'의 상반된 내면적 상황들을 일상생활의 양상과 사적 공간, 그리고 거리와 여러 문화공간들을 비롯한 공공의 공간에 각각 다르게 투사시킨다. 즉 상경민과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빈민가 판자촌의 단칸방들은 좌절과 번뇌가 숨쉬는 공간으로 묘사되는 데 반해, 서울의 거리와 특정 장소들은 경제적·문화적·성적 욕망의 실현을 기대하게 하는 희망의 공간으로 처리된다. 문학 텍스트는 마치 서울이 사회적 약자들에게도 성적 자유와 해방감을 안겨 주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공간이라도 되는 것처럼 재현함으로써, 서울에 대한 사람들의 맹목적인 열망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한편 서울이 지방과의 관계에서 차지하는 우위와 절대적 중심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문학 텍스트들은, 진정한 서울 사람이 되고 싶은 비(非)서울 출신 사람들의 위악적 삶을 서울의 진정한 실체이자 주류적 삶으로 묘사하고 서울 토박이들을 서울의 변화에 적응할 수 없는 사람으로 퇴출시킴으로써, '서울 사람'의 이미지를 상상적으로 재구성하는데 기여한다. 아울러 이 시기 서울의 현재에 내포된 미래의 가능성과 부정성을 비판적으로 선취하고 있는 텍스트는, 서울 사람들의 욕망이 자본주의가 보여주는 경제적 여유와 번영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종의 '할렘'으로 은유되는 서울은,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전통의 고도(古都)를 점령하고 유린하게 될 서울의 상황을 정확하게 집약하고 있다.
국가의 강력한 개발 정책으로 인해 서울의 도시공간과 일상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1966-71년은, 문학 텍스트들이 서울의 변화를 계층화와 특권적 사유화에 불과한 것으로 인식하게 되는 시기이다. 1966년 이후 제 1차 경제개발계획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 2차 계획이 시작되면서 자본주의적 경제 논리가 도시공간에 침투하고, 김현옥 서울 시장의 '불도저'식 시정 운영이 서울의 밑그림을 바꾸게 된다. 이에 따라 문학 텍스트들은 사람들의 지리적 감각에 포착된 광역화, 계층화, 가속화 현상을 재현함으로써, 서울이 불평등한 공간 이동에 의존하고 새로운 경쟁의 질서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당시 서울의 도시공간에 일어난 사회 변화는 '중심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재현된다. 일상적 생활공간들이 상업 문화, 유행 소비의 도심 집중과 결합시키며 공간 이동을 따라 흘러가는 문학적 서사가 자본주의 경제논리에 따라 막대한 자본이 투여된 도심을 상징적 층위에서 서울 내부의 중심으로 계속하여 재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시기의 문학 텍스트들은 도시공간의 전체적 재배치와 그것을 가능하게 했던 경제호황에 따른 계층분화가 도시의 사적 공간에 미친 영향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준다. 서민 계층의 분화와 이에 따른 사적 공간의 계층화가 나타나 있을 뿐 아니라, 도시 공간의 재배치에 따른 내면적 갈등의 양상도 좀 더 다양해진 것이다.
무엇보다도 문학 텍스트는 '개발'과 '조국 근대화'의 구호 아래 행해지기 시작한 당시의 여러 정책들이 일반 대중들을 발전의 중심에서 '배제'하여 추방시키고 탈락시키는 것임을 간파한다는 점에서, 이 시기 국가정책에 내포된 지배 이데올로기의 의미를 공간적 변화의 측면에서 인식하게 만드는 역할을 담당한다. 문학 텍스트들은, 공간을 이용하는 시간을 통제하고 규율하는 국가적 시스템이 이러한 공포와 불안의 신호를 잠재우고 있음을 간파한다. 상시적인 통행금지 제도와 크리스마스의 임시 해제는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에서 시간과 공간의 배급과 사용을 제한하는 동시에 계급적 차이를 가시화시키는 계기가 된다. 이는 서울 도심 재개발과 변두리 확장에 따른 공간적 계층화와 보조를 같이 하는 현상으로, 도시 공간이 시간적 차원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불평등하게 개인들에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아울러 다른 문학 텍스트들은 서울의 변화가 비의적이고 불가해적인 성격으로 체험되는 방식을 보여주고 예술보다 더 우위에 있는 현실의 환상성을 강조해서 보여주면서, 그것을 이해하는 의식적 차원에 대한 메타적 반성을 보여준다. 또한 이 시기의 문학은 서울의 도시경관과 사적 공간이 현대 도시로의 변화 속에서 고유성을 잃고 있으며, 서울이 무장소성의 도시로 태어나고 있음을 주목한다. 전반적으로 볼 때, 1966-71년 사이에 씌어진 소설들은 도시 인구와 공간의 재배치, 새로운 연결망의 건설에 주력하는 국가 정책이 도시 공간의 계층화, 특권 계층의 공간 점유, 무역사성의 심화 등을 유발하는 원인임을 파악하고, 서울에서 벌어지는 여러 변화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는 데 동참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1971-79년에 이르면, 서울의 도시공간의 구조와 배치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이에 따라 문학이 재현하는 서울의 사회적 공간으로서의 특성도 바뀌게 된다. 1970년대는 서울이 지금과 같은 모습의 현대 도시로 정착하면서, 도시 공간의 내부와 바깥 모두에서 새롭게 중심이 고착되는 시기로서, 기존의 강북 도심에 개발제한 정책이 실시된 것과 달리 서울의 문화·지리·경제의 지형도를 바꾼 강남 개발이 각종 특혜 속에 본격화된 시기이다. 이는 기존의 도시공간 위주로 이루어졌던 공간과 인구 재배치가 새로운 중심의 형성 위주로 바뀌게 된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자체가 하나의 중심인 서울과 바깥의 위성도시 간의 '안과 밖'의 위계적 관계가 가시화되면서, 서울 중심주의에 내포된 계급적 위계화와 폭력성이 공간적 계급 갈등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 시기의 문학 텍스트들은 서울의 도시공간 내부에서 새롭게 정립되는 공간적 질서들을 보여주는데, 특히 강남 개발은 도시공간을 생활과 주거의 장소에서 벗어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제적 공간감각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된다. 새롭게 창출된 도시공간인 강남은 낯설고 생경한 거부감을 주면서도, 대중들이 새롭게 지향하는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집약한 공간으로 묘사된다. 이는 강북을 낙후되고 정체되어 있으며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라고 느끼는 감각과 연관되어 있다. 그것은 국가정책의 관심과 자본이 강남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것인 동시에, 도시공간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기준이 새롭게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이 시기의 문학은 서울이 주변의 위성도시 위에 군림하는 새로운 의미에서의 중심으로 기능하기 시작했음을 보여 주는데, 예컨대 위성도시 성남의 서울에 대한 종속성을 사람들의 수치심을 통해 형상화하는 텍스트가 이에 해당한다. 문학 텍스트들은 계급의식을 토대로 서울 내부의 공간적 분리에 대해 새로운 재현방식을 제시하면서, 서울의 빈민지대를 계급 투쟁의 장으로 묘사함으로써, 서울을 새로운 정치적 의미를 지닌 사회적 공간으로 상징화한다.
이 시기 서울의 공간표상 중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다른 특성은, 서울이 문화, 교육, 취향, 소비 등과 관련된 상징적 투쟁의 장으로 변모했다는 점이다. 예컨대 이 시기의 문학 텍스트들은 강남 지역의 공간적 특성을 문화, 교육, 위생 등 여러 항목과 결합시키는 서사 형식을 통해 계급 분화와 갈등을 심화시키는 공간적 구별짓기의 시스템들을 채택하고 있다. 사람들의 욕망이 투사되는 아파트 공간에 대한 문학적 재현양상들은, 중산층의 욕망이 공간적 점유를 통한 동화와 문화적 구별짓기라는 이중적 시스템 속에서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대학생 청년들의 소비 풍속도를 '차이'의 지향이라는 방식으로 묘사하는 소설들은 서울에 새로운 사회적·정치적 의미를 띤 소비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1960-70년대에 씌어진 한국 문학 텍스트들이 당시 급격한 자본주의화가 부추긴 서울의 현대도시화와 그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를 포착하는 한편, 그것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이 서울이라는 공간의 사회적 생산에 동참하고 그것을 실천적 장으로 만드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현대 도시 서울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야기한 국가 정책과 경제 성장의 의미를 현재 우리의 삶 속에서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문학 텍스트들은 서울의 도시 공간과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공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또 그것이 어떠한 방식으로 체험되어 우리의 기억에 잠재되어 있는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환상수첩」, 산문시대 제 2호, 1962. | 미소장 |
| 2 |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 산문시대 제 4호, 1963. | 미소장 |
| 3 | 「확인해본 열다섯 개의 고정관념」, 산문시대 제 5호, 1964. | 미소장 |
| 4 | 力士 | 소장 |
| 5 | 김승옥, 「싸게 사들이기」, 문학춘추, 1964년 10월호. | 미소장 |
| 6 | 霧津紀行 | 소장 |
| 7 | 차나 한잔 | 소장 |
| 8 | 小市民 | 소장 |
| 9 | 이호철, 「등기수속」, 신동아 복간호, 1964년 9월호. | 미소장 |
| 10 | 西氷庫驛前 風景 | 소장 |
| 11 |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사상계, 1965년 6월호. | 미소장 |
| 12 | 염소는 힘이 세다 | 소장 |
| 13 | 「빛의 무덤 속」, 문학 2호, 1966년 6월. | 미소장 |
| 14 | 多産性(第二回) | 소장 |
| 15 | 공알앙당 | 소장 |
| 16 | 戀愛 | 소장 |
| 17 | 크리스마스 개럴 5 | 소장 |
| 18 | 서울의 房 | 소장 |
| 19 | 이호철, 서울은 만원이다, 1966. (동아일보 1966년 2월 8일~10월 31일 연재) | 미소장 |
| 20 | 百結 | 소장 |
| 21 | 이청준, 「무서운 토요일」, 문학 1966년 8월호. | 미소장 |
| 22 | 병신과 머저리 ![]() |
미소장 |
| 23 | 이청준, 「별을 보여 드립니다」, 문학, 1967년 1월호. | 미소장 |
| 24 | 야훼의 舞曲 | 소장 |
| 25 | 生存許可願 | 소장 |
| 26 | 이청준, 「나무 위에서 잠자기」, 주간 한국, 1968년 1월 6일. | 미소장 |
| 27 | 두더지 ![]() |
미소장 |
| 28 | 서정인, 「강」, 창작과비평, 1968년 여름호. | 미소장 |
| 29 | 박태순, 「무너진 극장」, 월간 중앙, 1968년 9월호. | 미소장 |
| 30 | 보우너스 | 소장 |
| 31 | 「매일 죽는 사람」(신춘문예 당선작), 중앙일보, 1970년 1월. | 미소장 |
| 32 | 이상한 도시의 명명이 | 소장 |
| 33 | 이청준, 「가학성 훈련」, 신동아, 1970년 4월호. | 미소장 |
| 34 | 이청준, 「전쟁과 악기」, 월간중앙, 1970년 5월호. | 미소장 |
| 35 | 울안과 울밖 | 소장 |
| 36 | 이호철, 「토요일」, 월간중앙, 1970년 5월호. | 미소장 |
| 37 | 이문구, 「이 풍진 세상을」, 신동아, 1970년 8월호. | 미소장 |
| 38 | 이호철, 「자살클럽」, 여성중앙, 1970년 1-10월호.(「1970년의 죽음」으로 개제) | 미소장 |
| 39 | 이문구, 「덤으로 주고받기」, 월간중앙, 1970. | 미소장 |
| 40 | 小說家 丘甫씨의 一日 | 소장 |
| 41 | 최인훈, 「하늘의 다리」, 주간한국 1970년 연재. | 미소장 |
| 42 | 他人의 房 | 소장 |
| 43 | 이호철, 「1971년의 종」, 월간중앙, 1971년 5월호. | 미소장 |
| 44 | 志士塚 | 소장 |
| 45 | 조해일, 「방」, 월간문학, 1971년 10월호. | 미소장 |
| 46 | 未開人 | 소장 |
| 47 | 박태순, 「특별 르포타지 - 광주단지 4박 5일」, 월간 중앙, 1971년 10월호. | 미소장 |
| 48 | 이호철, 「여벌집」, 월간중앙 1972년 1월호. | 미소장 |
| 49 | 황석영, 「아우를 위하여」, 신동아, 1972년 1월호, 동아일보사. | 미소장 |
| 50 | 조해일, 「뿔」, 문학과지성, 1972년 봄호. | 미소장 |
| 51 |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 소장 |
| 52 | 어떤 나들이 | 소장 |
| 53 | 이청준, 「가면의 꿈」, 독서신문 제 98호, 1972년 10월 15일. | 미소장 |
| 54 | 이웃사람 | 소장 |
| 55 | 「금모래 빛」, 다리, 1972. | 미소장 |
| 56 | 별들의 고향, 예문관, 1974.(조선일보, 1972년~73년 연재) | 미소장 |
| 57 | 떠도는 말들 : 言語社會學序說 | 소장 |
| 58 | 무쇠탈 | 소장 |
| 59 | 부처님 근처 | 소장 |
| 60 | 박완서, 「지렁이 울음 소리」, 신동아, 1973년 7월호. | 미소장 |
| 61 | 우산도 없이 | 소장 |
| 62 | 週末農場 | 소장 |
| 63 | 영자의 全盛時代 | 소장 |
| 64 | 정든 땅 언덕 위 : 외촌동 사람들, 민음사, 1973. | 미소장 |
| 65 | 「맏사위」, 서울평론, 1974년 1월. | 미소장 |
| 66 | 건방진 신문팔이 | 소장 |
| 67 | 최일남, 「장미다방」, 현대문학 1974년 2월호. | 미소장 |
| 68 | 戀人들 | 소장 |
| 69 | 離別의 金浦空港 | 소장 |
| 70 | 어느 시시한 사내 이야기 | 소장 |
| 71 | 박완서, 「닮은 방(房)들」, 월간중앙, 1974년 6월호. | 미소장 |
| 72 | 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신동아, 1974년 8월호. | 미소장 |
| 73 | 재수굿 | 소장 |
| 74 | 조선작, 「고압선」, 문학과지성, 1974년 봄호. | 미소장 |
| 75 | 최일남, 「노새 두 마리」, 한국문학 1974년 4월호. | 미소장 |
| 76 | 낮은 목소리로 | 소장 |
| 77 | 카메라와 워커 | 소장 |
| 78 | 도둑맞은 가난 | 소장 |
| 79 | 박완서, 「서글픈 순방」, 주간조선, 1975년 6월. | 미소장 |
| 80 | 박완서, 「저렇게 많이」, 소설문예, 1975년 9월. | 미소장 |
| 81 | 내 친구 난놈 | 소장 |
| 82 | 嚴冬 | 소장 |
| 83 | 서울사람들 | 소장 |
| 84 | 흔들리는 땅 | 소장 |
| 85 | 박완서, 「어떤 야만」, 뿌리깊은 나무, 1976년 5월. | 미소장 |
| 86 | 泡沫의 집 | 소장 |
| 87 | 背叛의 여름 | 소장 |
| 88 | 박완서, 「상(賞)」, 현대문학, 1977년 4월호. | 미소장 |
| 89 | 박완서, 「여인들」, 세계의 문학, 1977년 6월. | 미소장 |
| 90 | 윤흥길, 「다섯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창작과비평, 1977년 여름호. | 미소장 |
| 91 | 벌거숭이山의 하룻밤 ![]() |
미소장 |
| 92 | 「자서전들 쓰십시다」, 열화당, 1977. | 미소장 |
| 93 | 휘청거리는 오후, 창작과비평사, 1977. | 미소장 |
| 94 | 「낙토(樂土)의 아이들」, 한국문학, 1978년 1월. | 미소장 |
| 95 | 꿈과 같이 ![]() |
미소장 |
| 96 | 박완서, 「공항에서 만난 사람」, 문학과지성, 1978년 가을호. | 미소장 |
| 97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문학과지성사, 1978. | 미소장 |
| 98 | 최일남, 「서울의 초상」, 소설문학, 1983년 5월호. | 미소장 |
| 99 | 박완서의 소설에 나타난 도시의 양상,3:「도시의 흉년」에 나타난 70년대의 서울 | 소장 |
| 100 | 자본주의 도시 공간에 대한 문학사회학적 연구 : 김소진의 소설을 중심으로 | 소장 |
| 101 | 「인간의 도시와 도시의 인간」, 세계의 문학, 1979년 가을호. | 미소장 |
| 102 | 社會變化와 風俗的考察 : 崔一男의 作品들 | 소장 |
| 103 | 「1970년대 이후 노동소설에 나타난 계급의식에 관한 연구」, 연세대 사회학과 박사학위 논문, 1992. | 미소장 |
| 104 | 1970년대 한국소설에 대한 문학사회학적 일고찰」, 서울대 석사학위 논문, 1984. | 미소장 |
| 105 | 「1960년대 중후반 개발 내셔널리즘과 중산층 가정 판타지의 문화정치학」, 현대문학의 연구 제 32집, 2007. | 미소장 |
| 106 | 「산업 시대의 미학과 인간」, 칠십년대의 마지막 말, 손세일 외 지음, 뿌리깊은나무, 1979. | 미소장 |
| 107 | 새시대 文學의 成立 | 소장 |
| 108 | 김치수, 「백낙청의 「시민문학론」과 문학의 사회참여-자유의 나무는 시민의 손으로 심어지는가」, 세대 1969년 12월호. | 미소장 |
| 109 | 視覺體驗과 6·70년대 都市貧民 小說의 새로운 형식 : 朴泰洵과 趙世熙 소설을 중심으로 | 소장 |
| 110 | 「1970년대 대중소설 연구」, 연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03. | 미소장 |
| 111 | 박완서 소설 연구 : 도시문명과 산업화 사회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 소장 |
| 112 | 「도시입성과 도시탈출」, 바벨탑의 언어, 문학과지성사, 1989. | 미소장 |
| 113 | 「1970년대 도시소설에 나타난 ‘변두리성’ 연구-박태순 ․ 조선작 ․ 조세희 소설을 중심으로」, 영남대 석사학위 논문, 2003. | 미소장 |
| 114 | 한국 근대시의 공간과 장소, 소명, 1999. | 미소장 |
| 115 | 「김승옥과 60년대 청년들의 초상」, 르네상스인 김승옥, 백문임 외 지음, 엘피, 2005. | 미소장 |
| 116 | 대중문화 현상으로서의 최인호 소설 : 1970년대 청년문화/문학의 스타일과 소비풍속 | 소장 |
| 117 | 「분열된 만보객-김승옥의 소설 읽기」, 이야기된 역사, 삼인, 2005. | 미소장 |
| 118 | 「1970년대 소설의 사회변동 수용 연구 :이문구, 윤흥길, 조세희의 연작소설을 중심으로」, 대구 카톨릭대 국문학과 박사학위 논문, 2005. | 미소장 |
| 119 | 個人意識의 克服 : 黃晳暎 著 客地·趙海一 著 아메리카·崔仁浩 著 내마음의 風車 <書評> | 소장 |
| 120 | 「한국 도시소설 연구 - 1960-70년대 작품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05. | 미소장 |
| 121 | 「1970년대 도시소설 연구」, 성균관대 박사학위 논문, 2006. | 미소장 |
| 122 | 박완서 소설 연구 : 도시체험을 중심으로 | 소장 |
| 123 | 한국문학 속의 도시와 이데올로기, 태학사, 1999. | 미소장 |
| 124 | 「한국 근대 문학과 도시성 문제」, 연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미소장 |
| 125 | 문학과 사회집단의 의식 : 70년대 소설속에 나타난 도시지역 하층집단의 세계관 | 소장 |
| 126 | 「1970년대 도시소설의 양상 연구」, 한민족문화연구 제 6집, 2000. | 미소장 |
| 127 | 한국현대소설에 나타난 도시적 삶에 대한 연구 : 1978년도 문학사상지 단편소설을 중심으로 | 소장 |
| 128 | 한국현대소설사, 홍성사, 1979. | 미소장 |
| 129 | 「도시공간의 시학 - 도시화 현상과 도시소설」, 한국현대소설사1945-1990, 민음사, 1991. | 미소장 |
| 130 | 「도시와 문학 - 한국 문학에서 도시의 의미」, 문학과 이데올로기, 실천문학사, 1988. | 미소장 |
| 131 | 「1970년대 대중소설의 성격에 관한 연구-도시의 생태학, 그 좌과 희망」,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제16집, 2002년 9월. | 미소장 |
| 132 | 조남현, 「 도시적 삶의 징후들」, 현대문학 1979년 11월호. | 미소장 |
| 133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계보 소설을 통해 본 20세기 서울의 삶의 역사와 그 공간지리의 변모」, 서울학 연구 제 14호,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 미소장 |
| 134 | Method of Setting up the main Character for Qty Novel and it`s Meaning ![]() |
미소장 |
| 135 | 한양 경성 서울을 걷다, 다인아트, 2004. | 미소장 |
| 136 | 종로 ; 시간, 장소, 사람,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2002. | 미소장 |
| 137 | 서울을 시로 읽는다, 혜안, 2004. | 미소장 |
| 138 | 서울 남촌 ; 시간, 장소, 사람,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2003. | 미소장 |
| 139 | 문학 속의 서울, 생각의 나무, 2007. | 미소장 |
| 140 | 서울의 밤문화, 생각의 나무, 2006. | 미소장 |
| 141 | 문학 속 우리 도시 기행 1-2, 푸른역사, 2001 ․ 2005. | 미소장 |
| 142 | 김진애의 우리 도시 예찬, 안그라픽스, 2003. | 미소장 |
| 143 | 서울 주택지역의 연구 : 가회동, 제동, 삼청동의 사회학적 조사, 한국연구원, 1964. | 미소장 |
| 144 | 아파트의 문화사, 살림, 2006. | 미소장 |
| 145 | 한국의 아파트 연구, 길혜연 옮김, 아연출판부, 2004. | 미소장 |
| 146 | 아파트 공화국, 길혜연 옮김, 후마니타스, 2007. | 미소장 |
| 147 | 한국현대도시의 발자취, 일지사, 1988. | 미소장 |
| 148 |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 1-5, 한울, 2003. | 미소장 |
| 149 | 한국 도시 60년의 이야기 1-2, 한울, 2005. | 미소장 |
| 150 | 서울시사편찬위원회 편, 서울 육백년사 5-6권, 서울특별시. | 미소장 |
| 151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편, 서울 20세기 공간 변천사,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2001. | 미소장 |
| 152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편, 서울 20세기 생활 문화 변천사,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2001. | 미소장 |
| 153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 20세기 100년의 사진기록, 2000. | 미소장 |
| 154 | 서울은 어떻게 계획되었는가, 살림, 2005. | 미소장 |
| 155 | 장소의 탄생 - 우리 시의 문학지리학, 작가정신, 2006. | 미소장 |
| 156 | 종로구, 종로구 백서, 종로구, 1998. | 미소장 |
| 157 | 서울시 계층별 주거지역 분포의 역사적 변천, 백산서당, 2004. | 미소장 |
| 158 | 서울의 도시개발정책과 공간구조, 서울학연구소, 1986. | 미소장 |
| 159 | 당신의 서울은 어디입니까, 해냄, 2005. | 미소장 |
| 160 |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편, 문학 속의 서울, 백문사, 1994. | 미소장 |
| 161 | 서울의 도시공간과 사간의 켜 | 소장 |
| 162 | 「1960년대 도시발달의 유형과 특징-발전주의 국가의 공간조작」, 1960년대 사회변화연구: 1963-1970, 백산서당, 1999. | 미소장 |
| 163 | 일제강점기 근대시설의 모더니즘 수용 : 박람회·보통학교·아파트 건축을 중심으로 | 소장 |
| 164 | Studies on the Process of the Urban sensibility in Kyeong-seong(Seoul) in 1930's - Focusing on the Establishment of Urban Consuming Culture in the 1930's Korean novels | 소장 |
| 165 | 「한국 도시화의 과정 분석」, 서울대학교 인문사회학 논문집 제 16집,1970. | 미소장 |
| 166 | 「서울시 아파트의 공간적 확산과 주거지 분화」, 한국의 도시 문제와 지역사회, 한국사회사연구회, 문학과지성사, 1991. | 미소장 |
| 167 | 「공간의 역사 : 도시와 투쟁, 일상 생활의 공간학」, 근대성의 경계를 찾아서, 서울사회과학연구소 편, 새길, 1997. | 미소장 |
| 168 | 공간의 생산과 개발이익, 그리고 사회적 기속성 | 소장 |
| 169 | 도심의 역사적 경관보전;서울의 종로구를 중심으로 | 소장 |
| 170 | 「기획1:서울 600년 서울, 어떻게 서울이 되었나」, 역사문제연구소, 역사비평 1994년 봄호, 1994. 2, pp.79~85. | 미소장 |
| 171 | 文化地理學의 最近動向;'新'文化地理學을 중심으로 | 소장 |
| 172 | 「도시한옥의 유형연구: 1930-1960년의 서울을 중심으로」, 서울대 박사논문, 1990. | 미소장 |
| 173 | 「서울의 과잉도시화 과정」, 1950년대 남북한의 선택과 굴절, 역사문제연구소 편, 역사비평사, 1998. | 미소장 |
| 174 | 「1960년대 중층 아파트의 ‘근대성’ 표현에 관한 연구」,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제11권 6호, 1995. | 미소장 |
| 175 | 거대 도시 '서울공화국'의 명암 : 해방후 서울의 거대도시화와 특권화 과정 | 소장 |
| 176 | 근대화와 1960-70년대 여성 노동자 : 여성노동자 형성과정을 중심으로 | 소장 |
| 177 | 「1960-70년대 한국 아파트의 변천에 관한 연구」, 서울대 박사논문, 1994. | 미소장 |
| 178 | Social Historical Geography | 소장 |
| 179 | 「역사지리학 연구의 고전적 전통과 새로운 노정 - 문화적 전환에서 사회적전환으로」, 지방사와 지방문화 제 5집, 2002. | 미소장 |
| 180 | 공간/육체/권력, 문화과학사, 1995. | 미소장 |
| 181 | 도시의 이해, 박영사, 2002. | 미소장 |
| 182 |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 신광영 옮김, 창작과비평사, 2003. | 미소장 |
| 183 | 국토연구원, 공간이론의 사상가들, 한울, 2001. | 미소장 |
| 184 | 도시중심부연구, 보성각, 2001. | 미소장 |
| 185 | 문학지리 : 한국인의 심상공간 상 ․ 중 ․ 하, 논형, 2005. | 미소장 |
| 186 | 한국공간구조론, 서울대 출판부, 1997. | 미소장 |
| 187 | 도시구조론, 법문사, 1998. | 미소장 |
| 188 | 도시와 국토, 법문사, 2000. | 미소장 |
| 189 | 1950년대, 청하, 1980. | 미소장 |
| 190 | 여공 1970 : 그녀들의 反역사, 이매진, 2005. | 미소장 |
| 191 | 한국의 도시경관, 열화당, 2004. | 미소장 |
| 192 | 공간의 문화정치학, 논형, 2005. | 미소장 |
| 193 | 개발독재와 박정희 시대, 창작과비평사, 2003. | 미소장 |
| 194 | 청년문화론, 현암사, 1974. | 미소장 |
| 195 | 인문지리학의 시선, 논형, 2005. | 미소장 |
| 196 | 공간 담론과 인문지리학의 최근 쟁점, 협신사, 1999. | 미소장 |
| 197 | (서평) 한국도시론 ![]() |
미소장 |
| 198 | 한국도시지리학회 편, 한국의 도시, 1999. | 미소장 |
| 199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편, 한국전쟁과 사회구조의 변화, 백산서당, 1999. | 미소장 |
| 200 | 소비의 사회, 이상률 옮김, 문예출판사, 1992. | 미소장 |
| 201 | 자본주의의 문화적 모순, 김진욱 옮김, 문학세계사, 1995. | 미소장 |
| 202 | 아케이드 프로젝트 1-2, 조형준 옮김, 새물결, 2005-2006. | 미소장 |
| 203 | 구별짓기: 문화와 취향의 사회학 상, 하, 최종철 옮김, 새물결, 1995. | 미소장 |
| 204 |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김병화 옮김, 생각의 나무, 2005. | 미소장 |
| 205 | 도시의 정치경제학, 최의숙 옮김, 한울, 1996. | 미소장 |
| 206 | 도시문화와 세계체제, 이무용 옮김, 시각과언어, 1999. | 미소장 |
| 207 |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김정아 옮김, 문학동네, 2004. | 미소장 |
| 208 | 장소와 장소상실, 김덕형 외 옮김, 논형, 2005. | 미소장 |
| 209 | 자본주의 도시와 근대성, 김왕배 ․ 박세훈 옮김, 한울, 1996. | 미소장 |
| 210 | 문화와 권력으로 본 도시탐구, 이현욱 ․ 이부귀 옮김, 한울, 2001. | 미소장 |
| 211 | 게오르그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김덕영 옮김, 새물결, 2005. | 미소장 |
| 212 | 공간과 장소, 구동회·심승희 옮김, 대윤, 2007. | 미소장 |
| 213 | Cultural Studies : Theory and Practice (London ; Sage Publications, 2000). | 미소장 |
| 214 | Cultural History : Between Practices and Representations (translated by Lydia G. Cochrane, Polity Press, 1988). | 미소장 |
| 215 | Public and Private Spaces of the City (New York : Routledge, 2003). | 미소장 |
| 216 | The American City Novel (University of Oklahoma Press, 1954). | 미소장 |
| 217 | (ed), Re-presenting the City : Ethnicity, Capital and Culture in the Twenty-First Century Metropolis (Houndmills & London : MacMillan, 1996). | 미소장 |
| 218 | Apartment stories : city and home in nineteenth-century Paris and London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99). | 미소장 |
| 219 | (ed), Representation: Cultural Representation and Signifying Practices (London : Sage Publications, 1997). | 미소장 |
| 220 | London dispossessed: literature and social space in the early modern city ![]() |
미소장 |
| 221 | City Codes : Reading the Modern Urban Novel (New York :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6). | 미소장 |
| 222 | 「植民地都市としてのソウル」, 歷史學硏究 第 614号, 1990年 12月. | 미소장 |
| 223 |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도시를 건설하다, 임성모 옮김, 2005. | 미소장 |
| 224 | 전후 일본의 대중문화: 1945-1980, 김문환 옮김, 소화, 1996. | 미소장 |
| 225 | 도쿄의 미학, 민주식 옮김, 소화, 2000. | 미소장 |
| 226 | 도쿄 스터디즈 : 일본 문화의 중심, 도쿄를 바라보는 38개의 시선, 오석철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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