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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목차
I. 서론 9
1. 연구목적 9
2. 연구방법 10
II. 본론 12
제1장 아방가르드(Avant-Garde)에 대한 고찰 12
1. 아방가르드의 개념과 배경 12
1) 아방가르드의 개념 12
2) 아방가르드의 역사적 배경 13
3) 아방가르드의 이론적·사회사적 배경 16
2. 페터 뷔르거(Peter Burger)의 역사적 아방가르드에 대한 논의(이미지참조) 20
1) 예술과 사회와의 연관성 20
2) 예술의 자기비판으로서의 아방가르드 20
3) 시민사회에서 예술의 자율성 문제 22
4) 아방가르드에 의한 예술의 자율성에 대한 부정 23
5) 뷔르거의 역사적 아방가르드이론에서의 해체적 요소 24
3. 아방가르드 미술에 나타난 해체의 전위적 현상 25
1) 전통에 대한 거부로 나타난 해체의 전위적 현상 25
2) 아방가르드의 데카당스(Decadence)적인 해체의 전위적 현상(이미지참조) 28
3) 아방가르드의 해체적 전위성에 나타나는 니체의 영향 29
4) 아방가르드의 사회·정치적 특성에서 나타나는 해체의 전위적 현상 32
4. 아방가르드 미술의 표현방식 속에 나타난 해체의 전위적 징후 34
1) 우연성 34
① 콜라주(Collage) 35
② 오토마티슴(自動記述法, Automatisme) 37
③ 포토몽타주(Photomontage) 38
2) 알레고리(Allegory) 43
① 알레고리의 개념 43
② 알레고리의 이중코드 45
③ 해체의 전위적 현상으로서의 알레고리 47
④ 알레고리 작품 48
3) 기계 기술의 예술화 50
4) 레디메이드(Ready-made) 52
제2장 아방가르드 미술의 연구 56
1. 미래주의(Futurism) 56
1) 미래주의의 형성 56
2) 미래주의의 전개 57
3) 미래주의 작가들 61
2. 데 스틸(De Stijl) 65
1) 데 스틸의 형성 65
2) 데 스틸의 이념과 전개 65
3)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 (Neo-plasticisme)」(이미지참조) 67
4) 데 스틸의 작가들 72
제3장 아방가르드로서의 다다이즘(Dadaism) 74
1. 다다이즘의 개념과 이해 74
2. 다다이즘이 형성된 배경 79
1) 미술사적 배경 79
2) 시대적·사회적 배경 81
3. 다다이즘의 전개 84
1) 취리히의 다다 84
2) 베를린의 다다 88
3) 뉴욕의 다다 92
4. 다다이즘에 나타난 해체의 전위적 특성 98
1) 반예술로서의 다다이즘 98
2) 새로운 예술 영역의 확장 102
3) 창조적 부정의 정신 105
제4장 마르셀 뒤샹(Henri-Robert-Marcel Duchamp)의 반예술의 정신 110
1. 반예술로서의 레디메이드(Ready-made) 110
1) 레디메이드로의 이행과 등장 배경 110
2) 통조림된 우연 121
3) 레디메이드의 탄생 123
4) 해체의 전위적 의미로서의 레디메이드 125
2. Richard Mutt의 〈Fountain〉 131
1) 거부된 '소변기' 131
2) 지연되어진 리처드 머트씨의 스캔들 132
3) 〈샘〉의 변용(變容) 138
4) 기술 복제 시대의 〈샘〉 141
3. 'Eros c'est la vie, R Rose c'est la vie'('사랑, 그것이 바로 삶')(이미지참조) 149
4. 삶의 부조리에 대한 수용(受容) 154
제5장 아방가르드로서의 팝아트(Pop Art) 157
1. 팝아트의 형성과 이해 157
1) 팝아트의 등장 배경 157
2) 팝아트의 등장과 특성 161
2. 팝아트에 나타난 해체의 전위적 특성과 전개 167
1) 팝아트 내러티브(narrative)의 Voyage 167
2) 사물의 형이상학적 고뇌 171
3) 〈모노그램(Monogram)〉의 딜레마 175
4) 쾅! (Whamm!) 183
5) 아우라(Aura)의 붕괴 187
III. 결론 193
참고문헌 197
Abstract 209
(도판1) 파블로 피카소, 〈등나무 의자가 있는 정물 (Still Life with Chair Caning)〉 (1912) 36
(도판2) 한나 회흐, 〈바이마르 공화국의 맥주 배를 부엌칼로 가르다(Cut with the Kitchen Knife through... 41
(도판3) 뒤샹, 〈너는 나를/나에게 (Tu m')〉(1918년) 49
(도판4) 라울 하우스만, 〈기계머리(Mechanical Head)〉(1920년경) 52
(도판5) 뒤샹, 〈자전거바퀴 (The Bicycle Wheel)〉(1913) 55
(도판6) 에티엔 쥘 마레의 육체이동에 관한 연속촬영 연구(1886) 60
(도판7) 움베르토 보치오니, 〈공간 속의 독특한 연속성의 형태들 (Unique... 62
(도판8) 움베르토 보치오니, 〈달리는 말과 집의 역동성 (Dynamism of a Speeding Horse and House)〉... 62
(도판9) 자코모 발라, 〈끈에 묶인 개의 역동성 (Dynamism of a Dog on a Leash)〉(1912) 63
(도판10) 움베르토 보치오니, 〈발코니를 뛰고 있는 소녀 (Girl Running on a Balcony)〉(1912) 63
(도판11) 지노 세베리니, 〈푸른색의 춤추는 여인 (Blue Dancer)〉(1912) 64
(도판12) 피에트 몬드리안, 〈노랑, 빨강, 검정, 파랑, 회색의 구성 (Composition with Yellow, Red... 67
(도판13) 피에트 몬드리안, 〈뉴욕시티 I (New York City I)〉(1941-1942) 72
(도판14) 그로츠, 〈사회의 기둥 (Pillars of Society)〉(1926) 91
(도판15) 리차드 보익스, 〈다다 (뉴욕 다다그룹)〉 Dada (New York Dada Group) (1921) 92
(도판16) 브랑쿠시, 〈포가니 아가씨 (Mlle Pogany)〉(1912-1913) 94
(도판17) 앙리 마티스, 〈푸른 누드 (The Blue Nude)〉(1907) 94
(도판18) 만 레이, 〈포박 당한 비너스〉(1936) 95
(도판19) 만 레이, 〈선물 (Gift)〉(1921) 95
(도판20) 만 레이, 〈이지도르 뒤카스의 수수께끼〉(1920) 96
(도판21) 장 크리스토, 〈포장된 퐁네프 다리〉(1985) 96
(도판22) 프란시스 피카비아, 〈이것은 스티글리츠이다 (Ici, c'est ici Stieglitz)〉(1915) 97
(도판23) 마르셀 얀코, 〈가면 (Mask)〉(1919년경) 100
(도판24) 아르프, 〈우연의 법칙에 따라 배열된 사각형콜라주 (Collage of Squares... 103
(도판25) 엘 리시츠키, 〈제품시연실(Demonstration Room)〉(1927-1928) 105
(도판26) 쿠르트 슈비터스, 〈메르츠바우 (Merzbau)〉(1923-1926년경) 105
(도판27) 요제프 보이스, 〈마르셀 뒤샹의 침묵은 과대평가되고 있다. (Das Schweigen... 107
(도판28) 아로요, 레칼카티, 아이요의 공동작 〈생과 사 또는 마르셀 뒤샹의 비극적 최후〉(1986) 108
(도판29) 〈마르셀 뒤샹〉 (Henri-Robert-Marcel Duchamp) (1887-1968) 110
(도판30) 뒤샹, 〈검정 스타킹을 신은 누드 (Nude with Black Stocking)〉(1910) 112
(도판31) 뒤샹, 〈의사 두무세의 초상 (Portait of Dr. Dumouchel)〉(1910) 112
(도판32) 마르셀 뒤샹, 〈계단을 내력가는 누드 1번 (Nude Descending a... 113
(도판33) 마르셀 뒤샹, 〈계단을 내려가는 누드 2번 (Nude Descending a Staircase No.... 113
(도판34) 뒤샹, 〈기차를 탄 슬픈 젊은이 (Sad Young Man in a Train)〉(1911) 115
(도판35) 마르셀 뒤샹, 〈커피분쇄기 (Coffee Grinder)〉(1911) 120
(도판36) 마르셀 뒤샹, 〈세 개의 표준 정지 장치 (Three Standard Stoppages)〉(1913-1914) 121
(도판37) 마르셀 뒤샹, 〈정지들의 네트워크 (Network of Stoppages)〉 (1914) 122
(도판38) 마르셀 뒤샹, 〈부러진 팔에 앞서서 (In Advance of the... 124
(도판39) 마르셀 뒤샹, 〈숨은 소리와 함께 (With Hidden Noise)〉(1916) 127
(도판40) 마르셀 뒤샹, 〈병 걸이 (Bottler Rack)〉(1914) 135
(도판41) 뒤샹, 〈샘 (Fountain)〉(1917) 136
(도판42) 뒤샹, 〈샘〉(1917) (사진 : 스티글리츠) 136
(도판43) 한스 하케, 〈MOMA-투표 (MOMA-Poll)〉(1970) 143
(도판44) 앙드레 말로의 〈벽 없는 미술관 (Museum without Walls)〉을 위한 사진 도판들(1950년경) 144
(도판45-1) 마르셀 뒤샹, 〈가방형 상자 (La Boite-en-valise)〉(1936-1941)(이미지참조) 146
(도판45-2) 마르셀 뒤샹, 〈가방형 상자 (La Boite -en-valise)〉의 다른 각도(이미지참조) 146
(도판46) 마르셀 뒤샹, 〈L. H. O. O. Q.〉(1919) 150
(도판47) 마르셀 뒤샹, 〈로즈 셀라비 (Rrose Selavy)〉(1920) 150
(도판48) 마르셀 뒤샹, 〈왜 로즈 셀라비는 재채기를 하지 않는가? (Why Not Sneeze... 151
(도판49) 마르셀 뒤샹, 〈그녀의 독신자들에 의해 발가벗겨진 신부, 조차도(The Bride... 156
(도판50) 리차드 해밀턴, 〈도대체 무엇이 오늘의 가정을 그토록 다르고 매력적인 것으로 만드는가?... 160
(도판51) 에두아르도 파올로치,〈나는 부자의 노리개였다(I Was a Rich... 160
(도판52) 브릴로 상자로 된 작품 사이에 서있는 앤디 워홀, 스테이플(Staple)갤러리,... 170
(도판53) 재스퍼 존스, 〈깃발 (Flag)〉(1954) 172
(도판54) 재스퍼 존스, 〈세 장의 깃발 (Three Flags)〉(1958) 172
(도판55) 재스퍼 존스, 〈네 개의 얼굴이 있는 과녁 (Target with Four Faces)〉(1955) 173
(도판56) 재스퍼 존스, 〈채색된 청동(Painted Bronze)〉(1960) 173
(도판57) 로버트 라우센버그, 〈모노그램 (Monogram)〉(1955-1959) 179
(도판58) 로버트 라우센버그, 〈침대(Bed)〉(1955) 181
(도판59) 로버트 라우센버그, 〈반동적 II (Retroactive)〉(1964) 182
(도판60) 로이 리히텐슈타인, 〈뽀빠이 (Popeye)〉(1961) 183
(도판61) 로이 리히텐슈타인, 〈작지만 큰 그림(Little Big Painting)〉(1965) 185
(도판62) 로이 리히텐슈타인, 〈쾅! (Whamm!)〉(1963) 186
(도판63) 작품 〈이봐 미키〉와 로이 리히텐슈타인 187
(도판64) 앤디 워홀, 〈마릴린 먼로 2면화 (Marilyn Diptych)〉(1962) 188
(도판65) 앤디 워홀, 〈전기의자(Electric Chair)〉(1964) 188
(도판66) 앤디 워홀, 〈녹색의 코카콜라 병들(Green Coca Cola Bottles)〉(1962) 189
20세기 후반의 현대미술에 있어서 이성 중심적 정신구조의 산물인 체계화, 총체화에 반대하여 탈중심화, 탈고정화를 추구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술과 같은 양상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이런 현상의 출발점을 따지고 보면 모더니즘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19세기 후반부터 진행되어 온 아방가르드 미술에서 찾을 수 있다. 탐미주의적이고 삶과는 동떨어진 예술의 자율성에 천착(穿鑿)하는 부르주아적 모더니즘의 미술에 대한 비판의식으로 시작된 아방가르드 미술은 기존의 예술제도와 관습에 반역을 꾀한다. 그러나 미술의 형식과 개념에 있어 비판과 해체의 징후는 이미 모더니즘 시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런 면에서는 아방가르드 미술과 구분하기 힘든 점도 있으나,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은 모더니즘 미술에서 나타나는 형식과 개념에 따른 현실과 예술의 괴리현상에 있었다. 이런 현상은 부르주아 사회가 형성되면서 개인이 미적체험의 주체적 자율성을 지닌 주체로서의 그 정체성을 지니게 되는데 이런 면이 모더니즘의 특징을 이룬다. 이 모더니즘의 주체적 자율성의 미학은 결국 예술을 위한 예술로서 삶이나 사회와는 단절되는 상황을 가져오게 된다.
이런 점에 반발하여 아방가르드 미술은 이 자율성의 미학으로 인한 예술이 삶과 사회와 단절됨을 거부하고 예술과 삶을 통합시키고자 자율적인 예술제도에 도전하고자 한다. 즉 아방가르드 미술은 현실의 삶과는 무관한 순수 예술지향적인 모더니즘 미술의 공허함을 지적하며 이를 전복하기로 한다. 그래서 아방가르드는 부르주아 사회에서 안정적인 예술개념으로 자리를 잡은 모더니즘과 대결하기로 하는데 이런 점은 용어에서부터 그 특징이 나타난다. 즉, 아방가르드(Avant-Garde)는 '진취적', '새로움', '젊음'을 생명으로 한다. 그러므로 아방가르드는 시대를 앞서가는 척후병 역할을 한다. 아방가르드 미술은 관습적인 예술과 과거의 유산에 만족하지 않고, 그것으로부터의 완전한 탈출을 꿈꾸며 '그 너머의 미래'를 향해 가는 전위(前衛)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방가르드에는 '쉼표'가 없다. 그들은 끊임없는 개척자로서의 의지를 가지고 전진한다. 아방가르드 미술은 닫힌 구조가 아닌 열린 사고를 향한 새로운 시각세계를 주문한다.
본 논문에서 다루고 있는 이러한 아방가르드에 대한 중요한 저서로는 페터 뷔르거의 《아방가르드의 이론(Theorie der Avantgarde)》이 있다. 여기에서 뷔르거는 20세기 초반의 아방가르드 미술을 보편적인 미술과 구별하여 역사적 아방가르드 운동이라 지칭한다. 본 논문에 있어 이 역사적 아방가르드 운동 중에서는 미래주의(Futurism)와 다다이즘(Dadaism)만을 논의한다.
미래주의는 과학 기술에 따른 속도감과 운동성을 미술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데 이것은 기존의 예술과 삶에 대한 공격적인 양상과 함께 해체성의 전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조형적 시각에 있어서 순수한 추상성을 지향하는 데 스틸(De Stijl)이 있는데 이는 현대미술에서 회화뿐만 아니라 조각이나 건축, 디자인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새로운 시각적 혁명에 있어서 해체현상의 전위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미술사에서 개념적인 면과 표현 방식의 전환과 함께 전통적인 가치의 전복과 권위에 대한 해체를 가져오게 하는 다다이즘이 있다. 이 다다이즘은 종래의 사유방식에 대한 부정과 비판 그리고 장르간 해체의 전위적인 면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예술 운동이다. 이 운동은 지역성에 있어서도 범서구적이었으며 일어난 지역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다.
취리히의 다다는 서로 다른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예술가들로 규합되었지만 지향하는 공통된 의식이 있다. 이에 비해 현실적이면서도 정치성이 강했던 베를린 다다가 있고 한편, 현대미술에 있어 새로운 서사(敍事)를 여는데 뚜렷하게 영향을 미쳤던 뉴욕다다가 있다.
또한 아방가르드 미술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표현방식으로는 우연성과 알레고리(Allegory), 레디메이드(Ready-made)가 있다. 이 방식들은 현대미술에 있어 다의적인 표현과 함께 시각적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는 전위 역할을 한다.
그리고 20세기 현대미술에서 그 혁신성에 있어 가장 신화적인 예술가로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는 마르셀 뒤샹(Henri-Robert-Marcel Duchamp)이 있다. 전복의 천재인 그의 反예술 정신은 현대미술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으며 아직도 그 예술성에 있어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현대로 오면서 대중문화의 부각과 함께 나타나기 시작한 팝아트는 이 역사적 아방가르드가 1960년대의 팝아트에 재수용되면서 네오아방가르드(Neo-Avantgarde)라고 불리는 양식에서 재현되고 있다. 대표적인 팝아티스트들을 연구하면 그 양식의 특성을 가늠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 현대미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측정할 수 있게 된다.
이들 아방가르드 미술은 개념적인 면에서나 형식적인 면에서 현대미술의 다양한 양식들의 출현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 그러므로 현대미술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는 이들 아방가르드 미술에 대한 연구가 필히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모더니즘에서 역사적 아방가르드로부터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는 일련의 흐름에서 일어나는 연관성을 살펴보게 되면, 현재 현대미술에서 발생하고 있는 제 현상들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작업을 통해서 우리는 미래의 미술에 대한 전망과 그 발전도 이룰 수 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아방가르드의 행보는 오늘의 미술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항상 아방가르드는 과거의 옷을 입지 않고, 그 시대에 따른 첨단의 패션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지평으로 나타난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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