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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목차

I. 서론 6

1. 연구의필요성 6

2. 문헌고찰 7

2.1. 마약성진통제(Opioid analgesics) 7

2.2. 암환자의 통증 실태 13

2.3. 비암성 통증에서 opioids 사용에 대한 연구 15

II. 연구의 목적 및 방법 17

1. 연구 목적 17

2. 연구 방법 17

III. 결과 18

1. 전체 마약성진통제사용 18

1.1. 주사용 마약성진통제 사용량 19

1.2. 경구용 마약성진통제 사용량 20

1.3. 외용 마약성진통제 사용량 22

2. 성별, 입원, 외래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23

2.1. 성별 마약성진통제 사용량 비교 26

2.2. 입원, 외래별 마약성진통제 사용량 비교 26

3. 진단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28

3.1. Morphine HCl 10mg inj 28

3.2. Pethidine hydrochloride 50mg/ml inj 29

3.3. Morphine sulfate 5mg inj 30

3.4. Fentanyl citrate 100mcg inj 31

3.5. Fentannyl citrate 500mcg inj 32

3.6. Remifentanil hydrochloride 1.1mg/V inj 33

3.7. Codeine phosphate 20mg tab 34

3.8. Oxycodone hydrochloride 5mg tab 35

3.9. Oxycodone hydrochloride 10mg tab 36

3.10. Oxycodone hydrochloride 20mg tab 37

3.11. Oxycodone hydrochloride 40mg tab 38

3.12. Ibuprofen 200mg, Codeine 10mg, Acetaminophen 250mg cap 39

3.13. Morphine sulfate 15mg tab 40

3.14. Hydromorphone hydrochloride 16mg tab 41

3.15. Hydromorphone hydrochloride 32mg tab 42

3.16. Fentanyl 2.1mg/5.25cm² (12mcg) patch 43

3.17. Fentanyl 4.2mg/10.5cm² (25mcg) patch 44

3.18. Fentanyl 8.4mg/21cm² (50mcg) patch 45

3.19. Fentanyl 16.8mg/42cm² (100mcg) patch 46

4. 진료과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47

4.1. 진료과별 총사용량 비교 48

4.2. 전체 진료과별 약품별 사용 비교분석 49

5. 전문내과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52

5.1. 전문내과별 마약성진통제 총 사용량 52

5.2. 마약성진통제별 사용량 53

IV. 고찰 55

1. 품목별, 투여경로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55

2. 성별, 입원, 외래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56

3. 진단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56

4. 진료과별 마약진통제 사용 58

5. 전문내과별 마약성진통제 사용 59

V. 결론 61

참고 문헌 63

〈Abstract〉 64

〈국문요약〉 65

그림목차

3년간 주사 마약성진통제 사용량비교 19

3년간 경구 마약성진통제 사용량비교 21

남성/여성, 입원/외래비교 25

3년간 남/여 마약성진통제 사용 총량비교 26

3년간 입원/외래 마약성진통제 사용 총량비교 26

전문내과 마약성진통제 총 사용량비교 52

초록보기

마약성진통제는 만성 암성통증 치료에 가장 중요한 약제이다. 최근 의료진들이 통증관리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마약성진통제의 용량 규제도 완화되고 또 환자들도 통증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게 되어, 마약성진통제 사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마약성진통제는 만성 암성통증뿐만 아니라 만성 비암성 통증에도 사용되며, 분만 시에도 사용되고 , 수술 후 적절한 통증 조절을 위해서도 사용되며 극심한 통증에도 사용되어 해마다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마약성진통제 사용 현황에 대한 분석의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이에 2007년에서 2009년까지 3년 동안 마약성진통제 사용 현황을 비교, 분석하게 되었다. 그 결과 매 년 4품목씩 마약성진통제의 종류가 증가하였고, 사용량도 연평균 97% 증가하였다. 그리고 입원환자와 외래환자의 사용량 차이는 거의 없었으며, 남여 사용량 차이도 없었다. 진료과별 분석에서는 내과가 69.8%의 처방률을 보였고 내과 중에서도 혈액종양내과가 내과의 62%를 차지했다. 그리고 내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료과에서 마약성진통제를 처방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 진단명이 암질환인 환자의 사용이 약품별로 50~80%가 되며 주진단명이 암질환이 아닌 여러 질환에서도 처방하고 있었다. 적극적 통증조절을 위해 마약성진통제의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지만, 무분별한 마약의 사용과 마약 사용 증가로 인해 따라 오는 마약관리와 마약수급의 문제는 선행적으로 해결되어야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