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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목차
국문요지 7
1장 서론 11
1. 연구 목적 및 문제 제기 11
1) 연구 목적 11
2) 문제 제기 15
2. 연구사와 연구 방법 17
1) 의례와 신화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 성과 17
2) 국내의 신화와 의례에 대한 연구 성과 24
3) 연구 방법 27
2장 한국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의 변화 30
1. 역사의 흐름 속에 나타난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 30
2. 지난 100여년의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 36
1) 신문 기사를 통해서 본 사회·문화에 나타난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 36
2) 국내 샤머니즘 연구에 대한 경향과 흐름 47
3장 서울새남굿의 의례와 신화 53
1. 서울새남굿의 유래에 대한 고찰 53
2. 서울새남굿의 특징 57
3. 제차 분석 61
1) 안당사경맞이 62
2) 새남굿 80
3) 제차 구성의 특징 96
4) 굿판을 장식하는 상징들 98
4. 서울새남굿의 신화 '바리공주' 103
1) 다양한 판본을 가진 바리공주 신화 103
2) 바리공주 신화의 서사구조 변형 106
3) 바리공주 신화의 의미론적 구성 111
4장 의례와 신화의 합주와 변주 121
1. 신성함이 요구되는 의례 121
2. 의례의 신성함을 뒷받침하는 신화 123
3. 통과의례와 사회적 드라마 124
4. 의례 속에 포함된 바리공주 신화 127
1) 신화와 실재 128
2) 이항대립과 매개 그리고 변환 131
5. 바리공주의 신화비평에서 신화분석으로 136
1) 끝없이 재귀하는 신화 138
2) 역전되는 가치, 남자와 여자 141
3) 중심과 주변의 관계 144
4) 권력의 진정한 모습 147
6. 의례와 신화가 의미하는 것 150
5장 맺음말 153
참고문헌 156
Abstract 161
그림 1. 고 김유감만신 54
그림 2. 왕녀의 복식 60
그림 3. 서울새남굿보존회 무당들 62
그림 4. 부정거리 65
그림 5. 중디밧산거리 83
그림 6. 말미거리. 바리공주를 음송하고 있는 모습 86
그림 7. 밖도령거리 87
그림 8. 문들음 89
그림 9. 안도령 90
그림 10. 상식(명두청배) 91
그림 11. 뒷영실 93
그림 12. 베 가르기 94
그림 13. 시왕군웅거리 95
그림 14. 바리공주 복장을 하면 바리공주가 된다 99
그림 15. 방울을 든 김유감 100
그림 16. 사재상 101
그림 17. 새남굿 상차림 102
그림 18. 바리공주 무신도 105
그림 19. 저승문 151
이 논문은 서울에서 행해지는 굿이며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서울새남굿에 대한 연구이다. 이 연구를 통해 샤머니즘의 행사인 굿 속에 들어 있는 의례와 신화를 분석하고 그를 통해 이 땅에서 오랫동안 그리고 끊임없이 행해져 온 굿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탐색했다. 주지하듯 샤머니즘은 고대부터 유례없는 과학적 세계관이 지배하고 있는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동안 부침을 거듭하면서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관과 에토스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쳐왔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먼저 샤머니즘의 간략한 역사와 샤머니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먼저 살폈다. 샤머니즘의 역사는 고대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맥락 분석을 통해 고대의 신교(神敎)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였으며 고려시대까지 사회와 문화를 주도하는 종교의 역할을 해 왔지만 조선시대에 이르러 조선의 이념인 유교의 성속 분리정책에 의해 '속된 것'으로 전락해 '무속'이란 이름을 얻었으며 탄압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뒤이은 일제 강점기 때에 일제의 식민주의와 근대화의 욕구가 서로 뒤섞이며 샤머니즘에 대한 조선시대의 인식이 계승되었음도 살펴보았다. 이런 이유로 샤머니즘은 전통놀이나 민족예술의 형태로 변형을 겪으면서 생존해야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샤머니즘이 종교의 지위에서 속된 것으로 전락하고 전통놀이나 민속예술의 형태로 이행된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이다. 종교의 역할에서 속된 것을 의미하는 '무속'으로 변화하면서 종교가 지니고 있는 '신성성'을 상실하게 되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종교의 신성함은 종교 의례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실재이고 진실임을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신성성이 중요한 것은 그것이 결여되면 의례는 공연이 되기 쉽고 의례 속에 포함된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로 전락하기 쉽다. 샤머니즘이 전통놀이나 민속예술로 이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다.
한편 해방 이후 국내 학자들에 의한 샤머니즘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면서 미신에서 종교로의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1980년대 이후 '무속-역술 열풍'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현상까지 나타날 정도로 과열되었다가 현재에 이르러 본격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토양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은 무속의 지점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다. 다른 말로 샤머니즘은 아직도 신성성을 복원하지 못하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위와 같은 시대적인 배경을 토대로 서울새남굿의 의례와 신화를 분석했다. 서울새남굿은 천신(薦新)의 성격을 가진 안당사경맞이와 망자를 천도하는 새남굿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안당사경맞이 17거리와 새남굿 14거리에 대한 의례와 신가의 분석을 통해서 각 거리 속에 나타난 신령과 거리의 성격, 그리고 의미에 대해 고찰했다. 이 분석을 통해 신성함이 눈에 보이지 않는 신령의 존재를 인정하게 만들고 굿에 참여한 사람들이 굿판을 실재로 느끼게 되는지를 확인했다. 환언하면 신성한 존재인 신령을 일반적인 존재로 인식시키고 의례와 신가를 통해 사실성을 부여해서 굿판에서 일어나는 일이 실재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과정에 대해 분석했다.
뒤집어서 말하면 굿판에서 신성함이 배제되면 굿은 체험이 아닌 관람하는 공연의 차원이 되고 만다. 체험이 빠지면 서울새남굿이 의미하는 삶의 리듬(안당사경맞이)과 죽음 이후의 새로운 세계(새남굿)에 대한 본질적인 인식과 이해가 불가능해진다. 예를 들면 새남굿에서 망자가 바리공주의 안내를 받아 저승으로 가고 그 새로운 세계로 편입되는 과정에 대한 납득이 없다면 새남굿은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무당이 바리공주를 체험하지 않고 굿판에 참여한 사람들이 그 여정을 체험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에서의 새로 태어남(새남)은 성립되지 않는다.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고 만다.
이때 의례(안당사경맞이, 새남굿)와 신화(바리공주 신가)는 서로 신성함을 보증하는 구조를 갖고 있음이 드러난다. 이런 구조에 대한 논의는 E.뒤르켕, S.프로이트, B.말리노프스키, C.레비스트로스, C.기어츠 등으로 계승된 종교인류학의 오랜 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이에 대해서는 연구사에 밝혀놓았다.
이 논문에서는 의례와 신화의 관계를 서울새남굿의 분석을 통해 확인하고 의례와 신화가 지닌 역할과 구조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이 분석을 통해 샤머니즘의 행사인 굿이 통과의례의 성격과 사회의 갈등과 위기를 극복하는 사회적 드라마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한편 의례와 신화의 구조에서 신화가 단지 말해지는 것이 아니라 의미하는 것임을 밝히기 위해 바리공주에 대한 신화분석이 이루어졌다. 신화가 의미하는 것이 되지 않으면 신화와 의례의 상보적인 관계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바리공주의 신화의 분석은 C.레비스트로스와 G.뒤랑의 신화비평과 신화분석을 통해 바리공주의 신화가 단지 저승을 다녀온 이야기나 버려졌지만 고난을 무릅쓰고 부모를 살려낸 효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문화적인 깊은 의미를 갖고 있음을 찾아낼 수 있었다. 즉 한 사회를 움직이는 가치가 어떻게 형성되고 담보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가치를 드러내는 주제는 남성과 여성, 중심과 주변, 권력 등 오늘날에도 통용되는 것들이다. 이 주제들을 통해 조선시대에 형성된 가부장제의 행방, 정치와 권력의 행사에서 가치가 어떻게 발현되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그 과정에서 서울새남굿이 과거부터 계승된 전통적인 유산이 아니라 현재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가치의 저장소이며 가치를 생성해내는 샤머니즘 행사임을 알 수 있었다.
정리를 하면 이 논문에서는 시대에 따라 인식의 지점이 변화해 왔지만 여전히 행해지는 샤머니즘의 행사인 굿 속에 담겨 있는 의례와 신화가 어떤 구조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서울새남굿을 통해 분석하고 이 분석 과정에서 굿이 지녀야 할 신성함이 왜 요청되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굿 속의 의례와 신화가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 속에서 굿판에 참여한 사람이나 더 나아가 사회 문화에 어떻게 영향을 발휘해 왔는지를 고찰해 보았다.|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三國遺事》 | 미소장 |
| 2 | 《三國史記》 | 미소장 |
| 3 | 1999《한국종교문화 100년》청년사 | 미소장 |
| 4 | 1998《한국의 신화》일조각 | 미소장 |
| 5 | 2003《동북아시아 샤머니즘과 신화론》아카넷 | 미소장 |
| 6 | 1993《한국고대사연구》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7 | 1966《황천무가》창우사 | 미소장 |
| 8 | 1971《한국무가집(전4권)》집문당 | 미소장 |
| 9 | 1993《무속과 영의 세계》한울 | 미소장 |
| 10 | 민족문화추진회, 1977《고려도경》경인문화사 | 미소장 |
| 11 | 1999《한국 무교의 이해》분도출판사 | 미소장 |
| 12 | 2009《한국 무교와 그리스도교》분도출판사 | 미소장 |
| 13 | 1980《한국무가의 연구》문학사상사 | 미소장 |
| 14 | 서울새남굿보존회, 조흥윤 감수, 1996《서울새남굿 신가집》문덕사 | 미소장 |
| 15 | 예능민속연구실, 1998《서울새남굿》국립문화재연구소 | 미소장 |
| 16 | 1975《韓國巫敎의 歷史와 構造》연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17 | 1986《韓國宗敎文化(전6권)》집문당 | 미소장 |
| 18 | 2002《한국전통문화론》일조각 | 미소장 |
| 19 | 2008《조선무속고》창비 | 미소장 |
| 20 | 1996《韓國巫俗과 演戱》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21 | 1970《韓國固有信仰硏究》서울대학교 東亞文化硏究所 | 미소장 |
| 22 | 1975《韓國의 鄕土信仰》을유문화사 | 미소장 |
| 23 | 1998《풀어쓴 한국의 신화》집문당 | 미소장 |
| 24 | 1990《무와 민족문화》민족문화사 | 미소장 |
| 25 | 1997《巫, 한국무의 역사와 현상》민족사 | 미소장 |
| 26 | 1999《한국의 샤머니즘》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27 | 2000《한국의 원형신화 원앙부인 본풀이》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28 | 2001《한국문화론》東文選 | 미소장 |
| 29 | 2002《한국종교문화론》東文選 | 미소장 |
| 30 | 1989《巫俗信仰》교문사 | 미소장 |
| 31 | 1993《濟州道巫俗論考: 南國의 巫俗》제주민속연구소 | 미소장 |
| 32 | 1989《한국 민간신앙의 연구》계명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33 | 2009《무교: 권력에 밀린 한국인의 근본신앙》모시는사람들 | 미소장 |
| 34 | 1965《濟州道 무당굿놀이》문화재관리국 | 미소장 |
| 35 | 1986《濟州道巫俗硏究》집문당 | 미소장 |
| 36 | 1998《기층문화를 통해 본 한국인의 상상체계》민속원 | 미소장 |
| 37 | 1950《朝鮮巫俗の現地硏究》養德社 | 미소장 |
| 38 | 1994《宗敎人類學》新曜社 | 미소장 |
| 39 | 1978《シャーマニズムの世界》春秋社 | 미소장 |
| 40 | 1975《文化人類學讀本》東洋經濟新聞社 | 미소장 |
| 41 | (1997), 류성민 옮김(2007)《의례의 이해》한신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42 | (1980), 박영신 옮김(1981)《사회 변동의 상징 구조》삼영사 | 미소장 |
| 43 | (1991), 이윤기 옮김(2002)《신화의 힘》이끌리오 | 미소장 |
| 44 | (1992), 이훈상 옮김(2003)《한국 사회의 유교적 변환》아카넷 | 미소장 |
| 45 | (1960), 진형준 옮김(2007)《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문학동네 | 미소장 |
| 46 | (1994), 진형준 옮김(1996)《상상력의 과학과 철학》살림 | 미소장 |
| 47 | (1996), 유평근 옮김(1998)《신화비평과 신화분석》살림 | 미소장 |
| 48 | (1912), 노치준∙민혜숙 옮김(1990)《종교생활의 원초적 형태》민영사 | 미소장 |
| 49 | (1949) 심재중 옮김(2003)《영원회귀의 신화》이학사 | 미소장 |
| 50 | (1957), 이은봉 옮김(1998)《성과 속》한길사 | 미소장 |
| 51 | 1958《Patterns in Comparative Religion》Meridian Books | 미소장 |
| 52 | 1963《Myth and Reality》Waveland Press | 미소장 |
| 53 | (1964), 이윤기 옮김(1992)《샤머니즘》도서출판까치 | 미소장 |
| 54 | (1979), 이규현 번역(2004)《성의 역사1》나남 | 미소장 |
| 55 | (1915), 이경덕 옮김(1995)《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도서출판 까치 | 미소장 |
| 56 | (1913), 김종엽 옮김(1995)《토템과 터부》문예마당 | 미소장 |
| 57 | (1973), 문옥표 옮김(1998)《문화의 해석》도서출판 까치 | 미소장 |
| 58 | (1972), 박무호 옮김(2000)《폭력과 성스러움》민음사 | 미소장 |
| 59 | (1994), 이용우 옮김(1997)《극단의 시대 20세기 역사》도서출판 까치 | 미소장 |
| 60 | (1958), 김진욱 옮김(1983)《구조인류학》종로서적 | 미소장 |
| 61 | (1962), 안정남 옮김(1999)《야생의 사고》한길사 | 미소장 |
| 62 | (1964), 임봉길 옮김(2005)《신화학1》한길사 | 미소장 |
| 63 | (1966), 임봉길 옮김(2008)《신화학2》한길사 | 미소장 |
| 64 | 1971《Ecstatic Religion-An Anthropological Study of Spirit Possession and Shamanism》Penguin Books | 미소장 |
| 65 | (1999), 김윤성 외 옮김(2009)《신화 이론화하기》이학사 | 미소장 |
| 66 | (1873), 김구산 옮김(1995)《종교학입문》동문선 | 미소장 |
| 67 | (1917), 길희성 옮김(1987)《성스러움의 의미》분도출판사 | 미소장 |
| 68 | (1988), 신현철 옮김(1998)《카자르사전》중앙엠엔비 | 미소장 |
| 69 | (1974), 장석만 옮김(1991)《상징과 해석》서광사 | 미소장 |
| 70 | (1987), 이용주 옮김(2008)《20세기 신화 이론》이학사 | 미소장 |
| 71 | (1969), 박근원 옮김(2005)《의례의 과정》한국심리치료연구소 | 미소장 |
| 72 | (1909), 전경수 옮김(1985)《통과의례》을유문화사 | 미소장 |
| 73 | 고대 한국 무속의 역사적 전개 : 신라 진평왕대의 벽鬼를 중심으로 | 소장 |
| 74 | The Narrative Structure Princess Bari and Patterns of Existence Represented in ‘Songs for the Dead’:With a Focus on Oral Version by Bae Kyeong Jai | 소장 |
| 75 | '신성과의 소통방식'을 통해 본 무속의례와 신화의 공간성 연구 | 소장 |
| 76 | 저항문화와 무속의례 ![]() |
미소장 |
| 77 | 1970〈降神夢 分析〉《神經精神醫學》Vol.9, 大韓神經精神醫學會 | 미소장 |
| 78 | 무교 신화와 의례의 신성성과 연행성 | 소장 |
| 79 | A Study of Mythical Criticism on the Mudang Song of Baridegi | 소장 |
| 80 | 1996〈무속연구 반세기의 방법론적 반성〉《한국민속학》제9집, 한국민속학회 | 미소장 |
| 81 | <바리공주>의 여성신화적 성격 연구 | 소장 |
| 82 | A comparative study on the Barigongjoo of Seoul gut and Gamrotang(甘露幀) | 소장 |
| 83 | 서울굿의 다양성과 구조 | 소장 |
| 84 | 서울새남굿 <중디밧산> 거리의 전승, 구조, 제의적 의의 | 소장 |
| 85 | 무속의 일생의례와 세계관 | 소장 |
| 86 | 신화를 통해 본 여성 주체의 형성 : 『바리공주』텍스트분석을 중심으로 | 소장 |
| 87 | 巫神圖에 나타난 圖像의 샤머니즘적 特性 | 소장 |
| 88 | 조선 후기의 무속 | 소장 |
| 89 | Articles : Tables of Ritual Food of Seoul Saenam-gut ( Shamanic Death-ceremony ) ![]() |
미소장 |
| 90 | 무속과 정치 : 문화재 지정 무속의례를 중심으로 | 소장 |
| 91 | 한국 古代宗敎 硏究의 方法論的 문제 | 소장 |
| 92 | Papers Presented in the 11th Annual Meeting : Shamanistic Components Revaaled in Korea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
미소장 |
| 93 | 巫業者들의 精神疾患에 對한 反應 ; 서울 南部地域을 中心으로 | 소장 |
| 94 | 근현대 한국무속의 역사적 변화 | 소장 |
| 95 | 무속에 대한 근대 한국사회의 부정적 시각에 대한 고찰 | 소장 |
| 96 | 서사무가 <바리공주>에 투영된 불교적 세계관 | 소장 |
| 97 | Article : L'Imaginarie mythique et le chamanisme ; Rite chamaniue coreen dans le scenario Iitiatique ![]() |
미소장 |
| 98 | 바리공주 이본연구의 허와 실 : 이본 연구의 이론적 검토 | 소장 |
| 99 | 한국지옥 연구 : 巫의 저승 | 소장 |
| 100 | 2001〈한국 무(巫)의 신화적 성격〉《民族과文化》제10집, 한양대학교 민족학연구소 | 미소장 |
| 101 | Women Culture in Korean Myths ![]() |
미소장 |
| 102 | 무속의례의 구조이해를 위한 신화-제의 연구 : 진오귀굿 薦度祭次 이해를 중심으로 | 소장 |
| 103 | 서울굿의 무구 연구 | 소장 |
| 104 | 서사무가 바리공주의 形成과 展開 ![]() |
미소장 |
| 105 |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칙 ![]() |
미소장 |
| 106 | 巫俗의 天神儀禮에 관한 硏究 | 소장 |
| 107 | Is Shamanism a Religion ? ![]() |
미소장 |
| 108 | Ritual in the Operating Room ![]() |
미소장 |
| 109 | 1998《서울새남굿 춤 연구--김유감을 중심으로》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석사) | 미소장 |
| 110 | 2004《서울새남굿의 삼현육각 연구》한양대학교 국악학과(석사) | 미소장 |
| 111 | 2001《韓國 巫俗의 神觀에 대한 연구 : 서울 지역 재수굿을 중심으로》서울대학교 종교학과(박사) | 미소장 |
| 112 | 2001《조선조 유교사회와 무속 國行儀禮 연구》서울대학교 종교학과(박사) | 미소장 |
| 113 | 1997《서사무가 바리공주 연구》경희대학교 국문학과(박사) | 미소장 |
| 114 | 뉴스라이브러리: http://newslibrary.naver.com/ | 미소장 |
| 115 |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 | 미소장 |
| 116 | 조선왕조실록: http://sillok.history.go.kr/ | 미소장 |
| 117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http://www.riss.kr/ | 미소장 |
| 118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 | 미소장 |
| 119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http://www.koreanhistory.or.kr/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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