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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국문초록
목차
I. 서론 9
1. 연구 목적 9
2. 연구 범위와 방법 10
II. 이론적 배경 11
1. 오페라의 기원 및 바로크 시대의 오페라 11
(1) 오페라의 기원 11
(2) 바로크 시대의 오페라 12
2. 고대 그리스 신화 'Orpheus' 16
III. Monteverdi의 〈Orfeo〉 18
1. 생애와 작품세계 18
2. 음악적 배경 21
(1) 〈Orfeo〉의 내용 및 구성 23
(2) 〈Orfeo〉에 나타는 음악적 특징 26
IV. Gluck의 〈Orfeo ed Euridice〉 43
1. 생애와 작품세계 43
2. 음악적 배경(오페라개혁을 중심으로) 46
(1) 〈Orfeo ed Euridice〉의 내용 및 구성. 48
(2) 음악적 특징. 51
V. 비교연구 65
VI. 결론 67
참고문헌 69
Abstract 71
〈악보1: 1막 Recitativo “Rosa del ciel” 중 135-138마디〉 28
〈악보2: 1막 Euridice의 노래,(165-168마디)〉 28
〈악보3: 2막의 전령들의 등장장면,(172-182마디) 29
〈악보4: 3막의 “Possente spirito”의 1절 (784-786마디)〉 31
〈악보5: 3막 “Possente spirito”의 2절 (790-791마디)〉 32
〈악보6: 3막의 “Possente spirito”의 3절 (814-815마디)〉 32
〈악보7: 3막의 “Possente spirito”의 4절 (833-835마디)〉 33
〈악보8: 3막의 “Possente spirito”의 5절 (844-849마디)〉 33
〈악보9: 3막 “Possente spirito”의 6절 (854-857마디)〉 34
〈악보10: 1막 Chorus “Lasciate I monti” (73-80마디, 89-92마디)〉 36
〈악보11: 1막 Chorus (37-39마디)〉 37
〈악보12: 〈Orfeo〉의 Toccata〉 42
〈악보13: No. 2 Recitativo - Recitativo Secco〉 52
〈악보14: No.40 Recitativo(20-28마디)-Recitativo Accompagnato〉 54
〈악보15: 2막 3장 No.33 “Che puro ciel”〉 55
〈악보16: A.Scarlatti, Mitridate Eupatore, Act IV, Scene I〉 56
〈악보17: No.43 “Che farò senza Euridice”의 조성변화〉 59
〈악보18: No.21 2막 1장 “Chi mai dell'Erebo”의 일부분〉 61
〈악보19: No.18 2막 1장 서주〉 63
〈악보20: Sinfonia제 1주제.〉 64
〈악보21: No.17. Aria “Addio, addio, O miei sospiri”의 전주부분, 노래시작부분.〉 64
오페라는 16세기 말 '바로크'라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할 즈음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고대 그리스 비극'을 재창조하고자 했던 귀족들의 모임인 카메라타(Camerata)에 의해 탄생된다.
초기의 오페라는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 1567-1643)에 의해 근대오페라로써 확립된 모습을 갖추었으며, 그 후 크리스토퍼 글룩(Christoph Willibald Gluck, 1714-1787)의 음악적 오페라 개혁을 통해 바로크오페라에서 고전시대, 더 나아가 낭만시대의 오페라로 발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본 논문은 바로크 시대 속 오페라 발전에 큰 공헌을 한 Monteverdi와 Gluck의 대표작품 중 그리스 신화오르페우스(Orpheus)를 공통적 소재로 다루는 〈오르페오-Orfeo〉와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Orfeo ed Eurid ice〉를 비교 분석 연구하였으며 연구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Monteverdi의 〈Orfeo〉는 1607년 Alessandro Striggio가 그리스 신화 'Orpheus'를 소재로 창작한 대본에 의해 완성된 작품으로, 서주와 5막을 구성한다. 초기 오페라 J.Peri의 〈Euridice〉(1600)의 대본과 거의 흡사하지만, Striggio는 Euridice의 죽음을 두 번으로 연장하면서 더 확대된 줄거리를 가진다.
음악적 특징을 보면 Recitativo에 전조, 선율적인 멜로디, 3온음, 불협화음 등 새로운 형식이 사용되어 가사 내용을 음악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뛰어난 수단으로 발전되었다. Aria에서는 Monody 형식뿐만 아니라 유절식 변주곡형태로 사용하였다. 유절식 변주곡은 일종의 변주형태를 취하는 Aria로서 반복되는 각 절마다 다양한 장식음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선율이 나타났으며, 그것을 고도의 성악적 기교와 연관시켜 성악 예술의 발전을 가져왔다. 그리고 다성적 마드리갈(Madrigal)과 발레토(Balletto) 형식의 합창과 당시로서는 대규모인 약 40개의 많은 악기를 편성하여 극적인 다양한 효과를 나타냈다.
Gluck의 〈Orfeo ed Euridice〉는 오페라 개혁적 성향을 담고 있는 첫 오페라로서 당시 오페라 세리아의 과장되고 기교적이며 Aria에만 집중되는 형식에서 벗어나 선율적 단순함과 극적 상황에 부합하는 음악을 사용하였다.
이 작품은 1762년 이탈리아 대본가 Calzabigi의 대본으로 완성된 2막짜리 작품이었으나, 2년 뒤 1764년에 3막으로 수정된다. 12년 후인 1774년에는 Morin에 의해 번역된 프랑스판이 출간되어, 이탈리아 원전판(1762)과 프랑어판(1744)으로 구분된다.
음악적 특징으로는 먼저, Recitativo Secco를 대신해 관현악 반주를 갖는 Recitativo Accompagnato를 사용하여 극적표현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였다. Aria는 기존 오페라 형식의 화려함에서 벗어나 선율의 단순성을 추구하였으며, Da capo형식을 사용하지 않고 극적 상황에 맞게 조성과 박자 등 음악적 요소를 적절히 사용하여 다양한 형식의 Aria를 사용한다. 대표적인 예로 Rondo형식을 취하는 3막 1장의 Aria "Che farò̀ senza Euridice"가 있다. 또한 기존에 무시되었던 합창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확장 된 규모로 사용되어 극적효과를 확대 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관현악에서는 이중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대규모의 악기편성을 시도 하였으며, 가장 큰 특징은 오페라 역사상 최초로 서주와 오페라 내용의 연결을 시도하여 극과 통일성을 이루었다는 점이다.
이 두 작품들은 작곡가가 기존의 형식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극적요소와 음악적 요소의 이상적인 조화를 통해 종합무대예술을 완성하였으며, 오늘날 오페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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