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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I. 서론 12
1. 문제 제기 12
2. 연구 문제 16
3. 논문의 구성 18
II. 이론적 논의 20
1. 뉴스와 구성주의 20
1) 뉴스에 대한 구성주의적 견해 20
2) 사회적 구성주의와 과학지식사회학 22
2. 행위자네트워크이론(ANT) 26
1) ANT의 주요 개념 26
2) ANT 적용의 예 - 번역의 사회학의 몇 가지 요소들 31
3) 국지네트워크와 광역네트워크 38
4) 과학자의 실험실 41
3. ANT로 보는 과학 보도 46
1) 과학 보도의 행위자네트워크 46
2) 과학자와 기자의 힘겨루기 52
3) ANT 분석의 장점 55
4. 과학 보도의 실패 59
1) 보도의 객관성, 그리고 진실성에 반하는 죄 59
2) 사실성의 망 vs 실험실의 힘 61
5. 선행 연구의 고찰 65
1) 국내 과학 보도의 분석 문헌 고찰 65
2) ANT와 관련된 미디어 연구 고찰 74
III. 연구 방법 80
1. 과학 기자에 대한 설문 조사 및 심층 인터뷰 80
2. 과학 보도 실패에 대한 ANT 분석 85
IV. 과학 기자를 둘러싼 사회적 상황과 그 역할 87
1. 국내 언론의 과학 담당 부서 현황 88
2. 과학 기자에게 필요한 것 94
1) 언론계 근무 연수 및 과학 담당 연수 94
2) 과학 분야 전공의 도움 여부 96
3) 과학 기자의 어려움과 필요한 소양 98
4) 과학 전문 기자 99
3. 과학 기사 작성 과정 102
1) 과학 보도의 어려움 102
2) 과학 기사에서 중요한 것 104
3) 기자와 데스크(편집자)의 밀고 당기기 106
4. 취재 과정 110
1) 기사 아이템 110
2) 과학 저널과 엠바고 111
3) 보도자료의 주목성 114
5. 취재원 과학자와의 관계 117
1) 기자의 의존도 118
2) 과학자에 대한 불만과 의심 120
3) 기사에 어필하는 과학계 122
6. 소결-과학 기자의 현주소 125
V. 과학 보도 실패 사례를 통해본 비인간 행위자의 역할 127
1. 보도자료의 힘 129
1) 국지네트워크 분석 - 김현탁의 실험실 130
2) 매개자 보도자료 형성 139
3) 광역네트워크 분석 - 대서특필의 과정 148
4) 반역의 네트워크 155
5) 실험실로 돌아가다 162
2. 복제 코요테 쇼 166
1) 배경 - '복제동물의 대변인' 황우석의 이동 167
2) 문제 제기 172
3) 관심 끌기 - 연구성과물에 덧입혀진 이미지 174
4) 등록하기 177
5) 동맹군 동원하기 - 황우석 받아쓰기 179
6) 반역 - 무너지는 네트워크 183
3. 소결 - 과학 보도 실패 사례를 둘러싼 행위자네트워크 190
VI. 결론 193
참고문헌 199
Abstract 212
〈그림 2-1〉 한국최초우주인배출사업의 중층 네트워크 모식도 40
〈그림 2-2〉 과학 보도의 이중 네트워크 47
〈그림 2-3〉 과학 보도의 그물망 네트워크 48
〈그림 2-4〉 과학기술 보도기사가 불만족스러운 가장 큰 이유 70
〈그림 2-5〉 과학기술 보도기사에 대한 신뢰도 70
〈그림 2-6〉 국내 보도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 저하 원인 71
〈그림 2-7〉 왜곡/과장 보도의 가장 큰 원인 71
〈그림 2-8〉 왜곡 보도 발견 시의 대응 태도 72
〈그림 2-9〉 과학 보도 정확성 제고 대책방안 72
〈그림 4-1〉 과학 기사에서 중요한 요소 105
〈그림 5-1〉 모트 금속-절연체 전이 현상 142
〈그림 5-2〉 모트 트랜지스터의 측정자료 142
〈그림 5-3〉 김현탁 박사 연구성과에 대한 KBS 〈9시 뉴스〉보도 153
〈그림 5-4〉 동아일보 2011년 10월 18일자 A12면에 실린 코요테 복제 기사 166
〈그림 5-5〉 SBS에 보도된 코요테 복제 180
〈그림 5-6〉 ETRI 김현탁 박사팀의 연구성과에 대한 과학 보도 관련 행위자네트워크 190
〈그림 5-7〉 황우석 박사팀의 연구성과에 대한 과학 보도 관련 행위자네트워크 192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에 대한 과학 보도를 다시 돌아보면, 왜 당시에는 정확히 보도하기 힘들었을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과학 보도만큼 정확성이 요구되는 보도 장르도 드물지만 취재 대상이 전문화돼 있어 보도의 정확성을 지키기 어렵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논문에서는 과학 보도 실패 사례를 행위자네트워크이론(ANT)이라는 새로운 창으로 들여다보고자 한다. ANT 관점에서 과학 기사는 인간 및 비인간 행위자가 이종적 네트워크를 이룬 하나의 블랙박스로 볼 수 있다. 특히 과학 보도 실패에 관여하는 비인간 행위자(보도자료, 연구성과물, 논문 등)의 역할을 규명할 수 있다.
논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하나는 과학 보도의 주요 행위자(인간 행위자)인 과학 기자의 현주소를 설문 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혀낸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과학 보도 실패 사례를 ANT로 구체적으로 분석한 부분이다.
먼저 3개 방송사, 8개 신문사에 소속된 총 19명의 과학 담당 기자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주로 분석했고, 여기에 6명의 과학 담당 기자(이 중 2명은 설문조사 응답자와 겹친다)에 대한 심층 인터뷰 결과를 덧붙였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과학 기자들은 언론사 내에서 마이너리티에 불과하지만, 설문 응답자의 68.4%가 "(과학 분야 보도를) 자원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이 분야를 담당하고 싶다"고 밝힐 정도로 과학 분야에 대한 애정이 깊다. 또 과학 기자들은 과학 기사로 게재(또는 방송)되기까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데스크(21.1%)나 취재원 과학자(10.5%)보다 자신(63.2%)이라고 생각하지만, 선정적이거나 엉뚱한 제목, 과도한 초치기, 기사의 단순화 등을 지목하며 데스크에게 불만을 느끼는 한편, 설문 응답자의 94.7%가 "연구결과에 대한 보도자료가 나오면 그 연구를 진행한 취재원에게 추가로 물어본다"고 밝힐 정도로 과학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ANT 분석은 2005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현탁 박사팀의 연구성과에 대한 보도, 2011년 황우석 박사의 코요테 복제에 대한 보도를 대상으로 했다. ANT 분석 결과 김현탁 사례의 경우 '바나듐산화물(실험물질) → 논문 → 보도자료 → 과학기사'로 이어지는 일련의 매개의 치환이 일어나 인간 행위자(ETRI 홍보팀 직원과 김현탁 박사)의 예상을 벗어나는 대서특필이 나타났고, 황우석 사례의 경우 실험실의 확장 이전을 통해 힘을 키운 황 박사가 복제 코요테에 '멸종 위기', '세계 최초 이종(異種) 간 복제', '매머드 복제 도전' 등의 잘못된 이미지를 덧입혔다가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 논문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많은 비인간 행위자가 실험실 안팎에서 과학자의 동맹군으로 동원되고, 따라서 과학 기자는 이들의 대변인인 과학자에 의존하기 쉽다. 둘째, 보도자료 같은 비인간 행위자들은 기자들을 과학자의 네트워크로 이끄는 매개자이자 '관심 끌기 장치'로 작동한다. 셋째, 과학 보도 실패 사례에서 비인간 행위자는 인간 행위자가 예상하지 못한 행위능력(소위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다.|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2006),『침묵과 열광: 황우석 사태 7년의 기록』, 후마니타스. | 미소장 |
| 2 | Hwang Woo-Suk, Pasteur and ANT | 소장 |
| 3 | 우리나라 과학기자의 과학보도에 대한 태도연구 | 소장 |
| 4 | Science News of the Year ![]() |
미소장 |
| 5 | 전문기자제 도입 현황과 평가 | 소장 |
| 6 | 과학과 대중의 관계 변화 : 대중에 대한 인식 변화를 중심으로 | 소장 |
| 7 | An Analysis of Science and Technology Coverage in Korean Newspapers | 소장 |
| 8 | Re-understanding of Technoscience and Nature through Actor-Network Theory | 소장 |
| 9 | (2005),『과학보도와 과학저널리즘』, 한국언론재단. | 미소장 |
| 10 | ‘Peace Dam’ as One of the Heterogeneous Network Affairs of the Cold War: Empirical Traces through ANT | 소장 |
| 11 | (2000), 「과학문화의 현황과 도전」『과학문화의 이해』, 일진사, pp. 13-19. | 미소장 |
| 12 | (2005), 「행위자-연결망이론(Actor-Network Theory)에 대한 이해」, 『2005년도 한국과학기술학회 겨울학교(과학기술과 사회) 발표자료집』, pp. 137-157, 한국과학기술학회. | 미소장 |
| 13 | (2006),『과학사회학의 쟁점들』, 문학과지성사. | 미소장 |
| 14 | 행위자-연결망이론과 사회학 ![]() |
미소장 |
| 15 | 행위자-연결망 이론에서 보는 과학기술과 민주주의 | 소장 |
| 16 | 불확실성 사건에 대한 언론사의 보도 전략 : 황우석 사건 보도를 중심으로 | 소장 |
| 17 | (2005), 「교육 정보화의 행위자-연결망 연구」, 『한국사회학회 전기 사회학대회 논문집』, pp. 679-689, 한국사회학회. | 미소장 |
| 18 | Lessons Learned from the Hwang Scandal : What Korean Journalists Learned and How the Science Issues Reporting Has Changed? | 소장 |
| 19 | Risiko-kommunikation unter dem Aspekt des Konstruktivismus | 소장 |
| 20 | 성균관대 국가브랜드경영연구소 (2008), 『과학보도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정책 홍보 개선방안 연구』,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된 보고서. | 미소장 |
| 21 | 大記者 · 專門記者論 <特輯> | 소장 |
| 22 | A Study on the Rhetorical Devices to Enhance the Factuality in the News of the Society Pages in Korean National Newspapers | 소장 |
| 23 |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2006), 『과학기술 이해증진 및 언론보도 정확성 제고방안』,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제출된 보고서. | 미소장 |
| 24 | Is Yi Soyeon an astronaut or a space tourist? : The First Korean Astronaut Debate on the view of ANT ![]() |
미소장 |
| 25 | (2000), 『한국의 전문기자』, 한국언론재단. | 미소장 |
| 26 | (2004), 「과학과 언론의 소통 가능성」, 『2004년도 한국과학기술학회 후기 학술대회(대중의 과학기술 이해) 발표자료집』, pp13-25, 한국과학기술학회. | 미소장 |
| 27 | 논쟁적인 과학적 사실에 대한 언론보도 양태 연구 : 광우병 사태 신문기사 분석 | 소장 |
| 28 | (2005), 「과학자가 본 한국의 과학보도」, 『과학보도와 과학저널리즘』, pp.101-119, 한국언론재단. | 미소장 |
| 29 | 과학 보도는 왜 실패하기 쉬운가 | 소장 |
| 30 | A Comparative Study of Characteristics and Trends in Reporting of Daily Newspaper`s Science Pages: Focused on Chosun Ilbo, Joongang Ilbo, Dong-A Ilbo issued in 1994 and 2004 | 소장 |
| 31 | 한국신문의 과학보도 경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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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1968), 「전문기자론」, 『신문과 방송』, 12월호, pp. 24-27. | 미소장 |
| 33 | (1972), 「한국신문의 과학보도에 관한 내용 분석: 국내 과학보도를 중심으로」,한양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미소장 |
| 34 | (1996), 「과학보도의 정확성에 대한 조사」, 『과학보도』, pp. 33-137, 한국언론연구원. | 미소장 |
| 35 | (1980), 「기자의 전문화교육 실태와 방안」, 『신문과 방송』, 6월호, pp. 14-37. | 미소장 |
| 36 | 연구개발사업 성과의 효율적인 홍보방안 수립에 관한 연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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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반영된 과학 정책에 관한 연구 | 소장 |
| 38 | (2006), 『여러분! 이 뉴스를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까요?』, 사회평론. | 미소장 |
| 39 | (1999), 『생산력과 문화로서의 과학 기술』, 현대의 지성. | 미소장 |
| 40 | (2010),「7가지 테제로 이해하는 ANT」,『인간․사물․동맹-행위자네트워크이론과 테크노사이언스』, pp. 15-35, ㈜도서출판 이음. | 미소장 |
| 41 | Selling Sci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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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나에게 실험실을 달라, 그러면 내가 세상을 들어올리리라 | 소장 |
| 43 | (2009),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갈무리.[Latour,B. (1993), We Have Never Been Modern, Cambridge, M. A: Harvard University Press.] | 미소장 |
| 44 | (2001), 『게이트키핑의 이해』, 커뮤니케이션북스[Shoemaker, P.J. (1991), Gatekeeping, Thousand Oaks, C. A: Sage Publications, Inc.] | 미소장 |
| 45 | (2010), 『과학저널리즘의 세계』, 한울. [Japanese Association of Science & Technology Journalists (2004), Kagaku Journalism No Sekai: Shinjitsu Ni Semari, Asu Wo Hiraku,Tokyo: Kagaku Dojin Publishing Company.] | 미소장 |
| 46 | Power-aware multi-objective evolutionary optimisation for application mapping on network-on-chip platfor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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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2003), 『저널리즘의 기본요소』, 한국언론재단.[Kovach, B. and Rosenstiel, T. (2001), The Elements of Journalism, New York: Three Rivers Press.] | 미소장 |
| 48 | (2008), 『엠바고에 걸린 과학』, 알마. [Kiernan, Vincent (2006),Embargoed Science, Illinois: University of Illinois Press. ] | 미소장 |
| 49 | (1995), 『메이킹 뉴스: 현대사회와 현실의 재구성 연구』, 나남.[Tuchman, G. (1978), Making News: A Study in the Construction of Reality,New York: Free Press.] | 미소장 |
| 50 | (1986), The Sociology of Actor-Network: The Case of the Electric Vehicle, in Callon, M., Law, J. and Rip, A. (eds.), Mapping the Dynamics of Science and Technology, pp. 19-34, London: Macmillan Press. | 미소장 |
| 51 | (1992), The Dynamics of Techno-Economic Networks, in Coombs, R.,Saviotti, P., and Walsh, V. (eds.), Technological Change and Company Strategies:Economic and Sociological Perspectives, London: Academic Press. | 미소장 |
| 52 | Engineering and Sociology in a Military Aircraft Project: A Network Analysis of Technological Chan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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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2008), Actor Network Theory and Media: Do They Connect and what Terms?, in Hepp, A. et al. (eds)., Connectivity, Networks and Flows: Conceptualizing Contemporary, pp. 93-108, New Jersey: Hampton Press. | 미소장 |
| 54 | Technology Assessment, Soviet Sty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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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1986), The Scientists as Source, in Friedman, S. M., Dunwoody, S. & Rogers, C. L. (eds.), Scientists and Journalists: Reporting science as news, pp. 3-16, New York: Free Press. | 미소장 |
| 56 | Let's follow the actors! Does Actor-Network Theory have anything to contribute to science journalis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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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The social constructionist movement in modern psycholog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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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1980), The Whole World is Watching,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 미소장 |
| 59 | Decline of a paradigm? Bias and objectivity in news media studi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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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We'll always stay with a live, until we have something better to go to...': The chronograms of 24-hour television 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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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Dimensions of Judgment of Science News Stori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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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1987), Science in Action: How to Follow Scientists and Engineers through Society, Cambridge, M. A: Harvard University Press. | 미소장 |
| 63 | (1988), The Pasteurization of France, Cambridge, M. A: Harvard University Press. | 미소장 |
| 64 | (2005), Reassembling the Social: An Introduction to Actor-Network-Theory,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 미소장 |
| 65 | The Social Process of Innovation: A Study in the Sociology of Sci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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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1997), The Basic Norm of Truthfulness. Its Ethical Justification and Universality, Christian, C. and Traber, M. (eds.), Communication Ethics and Universal Values, pp. 87-104, London: Sage. | 미소장 |
| 67 | News as Purposive Behavior: On the Strategic Use of Routine Events, Accidents, and Scandal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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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An actor-network perspective on changing work practi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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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1959), The Logic of Scientific Discovery, New York: Harper Row. | 미소장 |
| 70 | Follow-Up of Study of Science News Accurac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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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1,2-Bis(dimethyl)phosphinoethane complexes of molybdenum and vanadium. X-ray crystal structure of trans-[MoCl(η 2-NCMe)(dmpe) 2]BPh 4, trans-[Mo(SPh) 2(dmpe) 2], trans-[V(NCMe) 2 (dmpe) 2](BPh 4) 2, trans-[V(CNBu t) 2(dmpe) 2](PF 6)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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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1994), Television and Everyday Life, London: Routledge. | 미소장 |
| 73 | News Source Perceptions of Accuracy of Science Covera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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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1986), How to publicize science: A case study, Goldstein, J. H. (eds.),Reporting science: The case of aggression, pp. 21-32, Hillsdale, NJ: Lawrence Erlbaum. | 미소장 |
| 75 | OBJECTIVE NEWS REPORT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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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1998), Medienethik, J. B. Metzler. | 미소장 |
| 77 | (2007), “김현탁 박사, 세계 물리학 저널에 잇달아 실려” <서울경제>(1. 11). | 미소장 |
| 78 | (2010), “[대전TJB]시련과 성공의 5년…어느 과학자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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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경향신문 (2005), “[사설] 포스트 반도체 지평 연 한국과학” <경향신문>(9. 3). | 미소장 |
| 80 | 경향신문 (2005), “반론보도문/ 10월7일자 1․3면” <경향신문>(11. 16). | 미소장 |
| 81 | 고기완 (2005), “ETRI, 56년 ‘물리학 난제’ 해결 .. 나노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9.1). | 미소장 |
| 82 | 고기완 (2005), “김현탁 ETRI 박사 ‘상용화 앞장설 것’” <한국경제>(9. 1). | 미소장 |
| 83 | 고기완 (2005), “[월요 인터뷰] ‘실험에 미쳐 어머니 임종도 못했다’.. 김현탁 박사” <한국경제>(9. 4). | 미소장 |
| 84 | 고기완 (2005), “[월요 인터뷰] 1년 내내 쉬지 않는 ‘365일 드림팀’.. 테라소자연구팀”<한국경제>(9. 4). | 미소장 |
| 85 | 고기완(2006), “열감지 100배 높인 ‘꿈의 센서’ 나왔다” <한국경제>(9. 20). | 미소장 |
| 86 | 구남평 (2005), “‘IT분야의 황우석’ 김현탁 박사” <디지털타임스>(9. 23). | 미소장 |
| 87 | 권선무 (2005), “‘절연체에 전기 통한다’ 세계 첫 입증” <문화일보>(9. 2). | 미소장 |
| 88 | 김경원 (2005), “여․야 의원, ‘김현탁 박사’ 국가 차원서 대책 요구” <경북매일>(10.7). | 미소장 |
| 89 | 김병국 (2005), “절연체에 전기 통하는 실험 세계 첫 성공” <내일신문>(9. 2). | 미소장 |
| 90 | 김병호 (2005), “전자통신硏 세계 첫 규명…절연체에 전기 통하는 기술” <파이낸셜뉴스>(9. 1). | 미소장 |
| 91 | 김병호(2005), “[fn 이사람]김현탁 ETRI 팀장 ‘전자소재 100兆시장 우리가 주도합니다’” <파이낸셜뉴스>(9. 1). | 미소장 |
| 92 | 김상연 (2007), “‘절연체 → 금속’ 전이 메커니즘 규명” <동아일보>(12. 14). | 미소장 |
| 93 | 김요셉, (2005), “김현탁 박사도 국가차원 지원 ‘추진’” <대덕넷>(9. 29). | 미소장 |
| 94 | 김원배 (2007), “절연체도 열 받으면 도체 되는 현상 입증” <중앙일보>(12. 14). | 미소장 |
| 95 | 김은혜 (2005), “휴대전화 ‘폭발 막는다’” |
미소장 |
| 96 | 김재섭 (2005), “‘100조원 신기술’ 보도 ‘뻥~이요’?” <한겨레>(10. 8). | 미소장 |
| 97 | 김주현 (2005), “현대물리학의 미제 ‘절연체→금속 전이’ 원리 규명, 전자통신硏 김현탁 박사” <경향신문>(9. 2). | 미소장 |
| 98 | 김주현(2005), “일방적인 연구발표 언론 ‘확인’ 없이 보도” <경향신문>(10. 7). | 미소장 |
| 99 | 김준기 (2006), “반도체 100배 효능 ‘온도제어 스위치’ 개발 - 휴대폰 ‘배터리 폭발’ 방지 가능” <경향신문>(9. 21). | 미소장 |
| 100 | 노주섭 (2009), “해리포터의 ‘투명 망토’ 실현되나” <파이낸셜뉴스>(10. 9). | 미소장 |
| 101 | 동세호 (2005), “56년 만에 ‘물리학 숙제’ 풀었다” |
미소장 |
| 102 | 동아일보 (2005), “[사설]金현탁 연구팀 자랑스럽다” <동아일보>(9. 3). | 미소장 |
| 103 | 류영현․황현택 (2005), “56년간 못 푼 ‘물리학 난제’ 한국연구팀이 풀었다” <세계일보>(9. 2). | 미소장 |
| 104 | 매일경제 (2005), “[사설] 기대되는 극소형 소자 개발” <매일경제>(9. 2). | 미소장 |
| 105 | 문권모․박근태 (2006), “‘모트 절연체’ 시제품 개발” <동아일보>(9. 21). | 미소장 |
| 106 | 문화일보 (2005), “[사설] 포스트 반도체 시대 앞서 연 김현탁 연구팀” <문화일보>(9.2). | 미소장 |
| 107 | 박성준 (2005), “‘금속․절연체 전이’ 연구성과 논란” <세계일보>(10. 8). | 미소장 |
| 108 | 박신영 (2009), “동원그룹 MIT 소자(素子) 사업 진출” <파이낸셜뉴스>(11. 5). | 미소장 |
| 109 | 박희범 (2005), “[기자수첩]말 많은 과학기술계” <전자신문>(10. 11). | 미소장 |
| 110 | 백승재 (2005), “한국 과학자 ‘절연체에 전기 흐른다’ 입증, 전자기기 소형화 촉진…시장규모 100조” <조선일보>(9. 2). | 미소장 |
| 111 | 백진엽 (2005), “김현탁 박사 연구 과장 논란..흠집 내기?” <머니투데이>(10. 7). | 미소장 |
| 112 | 백홍렬 (2005), “[시론]‘성공만 바라는 硏究’ 성공할 수 없다” <동아일보>(9. 6). | 미소장 |
| 113 | 서영준 (2005), “현대 물리 ‘50년 숙제’ 국내 과학자가 풀어” |
미소장 |
| 114 | 서울경제 (2005), “[사설] 모트 트랜지스터 상용화에도 앞서야” <서울경제>(9. 2). | 미소장 |
| 115 | 서울신문 (2005), “[사설]‘포스트 반도체’ 시대 연 한국과학 쾌거” <서울신문>(9. 3). | 미소장 |
| 116 | 세계일보 (2005), “[사설]나노시대 앞당겨 연 김현탁 연구팀” <세계일보>(9. 3). | 미소장 |
| 117 | 손영옥 (2006), “세라믹․반도체 감도의 100배 ‘모트 절연체’ 시대” <국민일보>(9. 21) | 미소장 |
| 118 | 손영옥 (2006), “차세대 모트 절연체 센서 의료․IT에도 응용가능” <국민일보>(9. 21). | 미소장 |
| 119 | 송영규․강재윤 (2007), “ETRI 김현탁 박사팀 논문 ‘사이언스’ 게재” <서울경제>(12.14). | 미소장 |
| 120 | 심재우 (2006), “초고감도 온도센서 국내 개발” <중앙일보>(9. 21). | 미소장 |
| 121 | 안효조 (2005), “[Today]56년 난제 푼 김현탁 박사 ‘앞날이 불보듯 뻔하다’” <해럴드경제>(9. 2). | 미소장 |
| 122 | 오춘호 (2007), “돌에도 전기가 흐를 수 있다 ‥ ETRI 김현탁 박사 사이언스지 게재”<한국경제>(12. 14). | 미소장 |
| 123 | 위정환 (2005), “[기자24시] 연구성과 과대포장 논란” <매일경제>(10. 10). | 미소장 |
| 124 | 위정환․장박원 (2005), “물리학회, ‘김현탁 박사 연구성과 과장됐다’” <매일경제>(10.8). | 미소장 |
| 125 | 유진평 (2006), “배터리 폭발 막는 온도센서 등장” <매일경제>(9. 21). | 미소장 |
| 126 | 윤미경 (2005), “56년간 미해결 물리과제..‘한국이 풀다’” <머니투데이>(9. 1). | 미소장 |
| 127 | 윤미경(2007), “ETRI 김현탁 박사 연구결과, 세계 저널에 등재” <머니투데이>(1. 11). | 미소장 |
| 128 | 이근영․김재섭 (2005), “과학 연구결과 뻥튀기 많다” <한겨레>(9. 3). | 미소장 |
| 129 | 이기철 (2005), “이사람/‘절연체에 전류 흐른다’ 첫 규명 ETRI 김현탁 박사” <서울신문>(9. 5). | 미소장 |
| 130 | 이기철(2005), “‘모트금속-절연체’ 연구 과장 논란” <서울신문>(10. 8). | 미소장 |
| 131 | 이길성 (2011), “스타 안 부러운 ‘억대 연구원’” <조선일보>(1. 14). | 미소장 |
| 132 | 이명희 (2005), “‘부도체에 전류 흐르게 하는 현상’ 국내 연구진 세계 첫 규명” <국민일보>(9. 2). | 미소장 |
| 133 | 이원호 (2005), “[피플@비즈]‘자연과학서도 2등은 의미 없어’” <중앙일보>(9. 2). | 미소장 |
| 134 | 이은정 (2005), “전자통신硏 ‘금속-절연체 전이 연구 노벨상감’ 발표 - 물리학회 ‘과장됐다’ 결론” <경향신문>(10. 7). | 미소장 |
| 135 | 이은정․김주현 (2005), “금속-절연체 전이, 만유인력 버금가는 ‘과학혁명’” <경향신문>(9. 2). | 미소장 |
| 136 | 이은정․김주현 (2005), “‘금속-절연체 전이’ 연구 논란/ ‘과학혁명’ 검증 없이 대서특필”<경향신문>(10. 7). | 미소장 |
| 137 | 이은정․문주영 (2005), “전자통신硏 ‘금속-절연체 전이’ 연구성과 과장 논란” <경향신문>(10. 8). | 미소장 |
| 138 | 이은정․문주영 (2005), “과학재단 ‘금속-절연체’ 토론/ ‘한달 전 청문회 열어 전이연구과장 결론” <경향신문>(10. 10). | 미소장 |
| 139 | 이충환 (2005), “물리학계 56년 난제 풀었다-김현탁 박사, 절연체에 전기 통하는 실험성공” <동아일보>(9. 2). | 미소장 |
| 140 | 이충환(2005), “클로즈업/‘절연체도 전기 통한다’ 가설 입증 김현탁 박사” <동아일보>(9. 3). | 미소장 |
| 141 | 이충환․김훈기 (2005), “‘절연체 전기 통한다’ 첫 입증…‘응용분야 무궁무진’” <동아일보>(9. 2). | 미소장 |
| 142 | 이희성 (2005), “현대 물리학 56년 숙제 한국서 규명…절연체, 전기 통하게” <중앙일보>(9. 2). | 미소장 |
| 143 | 장박원 (2005), “김현탁 ETRI 박사 ‘물리학 오랜 숙제 풀어 뿌듯’” <매일경제>(9. 2). | 미소장 |
| 144 | 장박원 (2005), “김현탁 박사, ‘美․日에 성과 안 뺏기려 365일 실험’” <매일경제>(9.5). | 미소장 |
| 145 | 장박원․조시영․이은지 (2005), “전자통신硏 김현탁 박사, ‘절연체에 전류 흘렀다’” <매일경제>(9. 2). | 미소장 |
| 146 | 정구영 (2006), “모트 금속-절연체 전이현상 이용” <서울경제>(9. 20). | 미소장 |
| 147 | 정기홍․이기철 (2005), “절연체에 전기 흘려 ‘56년 물리학 난제’ 풀었다” <서울신문>(9. 2). | 미소장 |
| 148 | 정기홍․이기철(2005), “나노소자 개발 길 열려…‘노벨물리학상감’” <서울신문>(9. 2). | 미소장 |
| 149 | 정상균 (2009), “ETRI, MIT 트랜지스터 동원시스템즈에 기술이전” <파이낸셜뉴스>(11. 5). | 미소장 |
| 150 | 정철환 (2005), “절연체 전류 흐르는 현상 규명” <한국일보>(9. 2). | 미소장 |
| 151 | 정철환(2005), “반도체 한계 극복 ‘초소형 IT’ 길 터” <한국일보>(9. 2). | 미소장 |
| 152 | 조영호 (2005), “‘모트 전이 올해 상용화’” |
미소장 |
| 153 | 주춘렬 (2006), “휴대폰․노트북 전지 폭발방지 소자 개발” <세계일보>(9. 21). | 미소장 |
| 154 | 최기웅 (2005), “물리학계 황우석 탄생” |
미소장 |
| 155 | 최기웅(2009), “신개념 ‘반도체 혁명’‥발열감지 반도체 소자 국내 개발” |
미소장 |
| 156 | 최병관 (2005), “ETRI 김현탁 박사는 ‘귀하신 몸’” <아이뉴스24>(9. 6). | 미소장 |
| 157 | 최병관(2005), “ETRI 김현탁 박사, ‘황우석’처럼 국가에서 관리” <아이뉴스24>(9. 14). | 미소장 |
| 158 | 최병관(2005), “‘언론폭풍’에 오히려 담담한 김현탁 박사” <아이뉴스24>(10. 7). | 미소장 |
| 159 | 최연진 (2006), “휴대폰 배터리 과열 이제는 막을 수 있다” <한국일보>(9. 21). | 미소장 |
| 160 | 최연진(2007), “김현탁 박사 논문 ‘사이언스’에 게재/모트금속 절연체 전이현상 세계 첫 규명” <한국일보>(12. 14). | 미소장 |
| 161 | 한국일보 (2005), “[사설] 과학기술 개가, 차분히 마무리하길” <한국일보>(9. 3). | 미소장 |
| 162 | 현원섭 (2005), “100조 원천기술 개발” |
미소장 |
| 163 | 황현택 (2005), “김현탁 박사 ‘21세기는 MIT 기술의 시대” <세계일보>(9. 2). | 미소장 |
| 164 | 황현택(2005), “56년 현대물리학 숙제 해결/ 김현탁 박사의 ‘인생 4막’-‘광부 아들’ 세계 물리학계 ‘스타’ 되다” <세계일보>(9. 5). | 미소장 |
| 165 | 강아름 (2011), “마켓워치/ 코요테 복제 영향 황우석 테마주 기승” <한국일보>(10. 19). | 미소장 |
| 166 | 강주형 (2011), “황우석 연구팀 ‘세계 최초로 코요테 복제’” <한국일보>(10. 18). | 미소장 |
| 167 | 강지연 (2011), “줄기세포株 돌풍…과열 국면 진입?” <한국경제>(210. 17). | 미소장 |
| 168 | 경태영 (2011), “황우석 연구팀 코요테 복제 성공” <경향신문>(10. 18). | 미소장 |
| 169 | 경태영 (2011), “‘코요테는 멸종위기동물 맞나’ … 황우석 박사 연구 홍보 논란” <경향신문>(10. 20). | 미소장 |
| 170 | 김도영 (2011), “황우석 박사, 코요테 복제 성공” <국민일보>(10. 18). | 미소장 |
| 171 | 김병철 (2011), “황우석 연구팀 세계 최초 코요테 복제” <서울신문>(10. 18). | 미소장 |
| 172 | 김상민 (2011), “황우석 연구팀 ‘코요테 복제 성공’” <조선일보>(10. 18). | 미소장 |
| 173 | 김상민 (2011), “황우석이 복제한 코요테, 멸종위기라고?” <조선일보>(10. 20). | 미소장 |
| 174 | 김시원 (2011), “[취재파일4321] 황우석 재기?” |
미소장 |
| 175 | 김영석 (2011), “황우석 박사, 멸종위기 코요테 복제 성공” <세계일보>(10. 18). | 미소장 |
| 176 | 김인유 (2011), “황우석 박사팀, ‘코요테 복제 세계 최초 성공’” <연합뉴스>(10. 17). | 미소장 |
| 177 | 김진태 (2011), “황우석 박사…코요테 복제성공…경기도에 기증” <헤럴드경제>(10. 17). | 미소장 |
| 178 | 김형운 (2011), “황우석 박사, 세계 첫 ‘이종복제’ 성공” <문화일보>(10. 17). | 미소장 |
| 179 | 남경현 (20011), “황우석, 코요테 異種복제 세계 첫 성공…‘매머드 부활시키는 게 목표’”<동아일보>(10. 18). | 미소장 |
| 180 | 변태섭 (2011), “황우석 ‘매머드 복제 가능’ … 장담하기엔 산 넘어 산” <한국일보>(10.24). | 미소장 |
| 181 | 변태섭 (2011), “‘논문 발표 전 결과 공표, 상상할 수 없는 일’ 앨리스 황 美과학진흥협회이사장, 연구윤리 강조” <한국일보>(11. 10). | 미소장 |
| 182 | 심시보 (2011), “[클릭 현장에서] ‘꼼수’ 판치는 과학기술계” <매일경제>(11. 15). | 미소장 |
| 183 | 양찬승 (2011), “황우석 팀, 코요테 복제 성공” |
미소장 |
| 184 | 오철우 (2011), “[한겨레 프리즘]‘처널리즘’과 황우석 보도” <한겨레>(10. 26). | 미소장 |
| 185 | 오철우․홍용덕 (2011), “‘멸종위기종 코요테 복제’/ 꼬리 내린 황우석-경기도” <한겨레>(10. 20). | 미소장 |
| 186 | 윤종열 (2011), “황우석 연구팀, 세계 최초 복제 코요테 생산 성공” <서울경제>(10.17). | 미소장 |
| 187 | 이해성 (2012), “황우석 ‘매머드 복제 도전’ 어떤 방식으로?” <한국경제>(1. 28). | 미소장 |
| 188 | 이호준 (2011), “‘멸종된 매머드 복제기술 확보’” <경기일보>(10. 18). | 미소장 |
| 189 | 임명규 (2011), “황우석 박사, ‘코요테’ 첫 복제” |
미소장 |
| 190 | 전자신문 (2011), “[사설] 황우석 코요테 복제 차분히 지켜보자” <전자신문>(10. 18). | 미소장 |
| 191 | 정영진 (2011), “‘코요테 세계 첫 이종 복제’ … 황우석, 재기하나” <중앙일보>(10. 18). | 미소장 |
| 192 | 정재학 (2012), “‘미숙과 허영, 허위의 탈 세탁하기 위해 노력’ … 황우석씨, 줄기세포 파문 반성” <국민일보>(1. 18). | 미소장 |
| 193 | 정태웅․이해성 (2011), “황우석의 컴백…멸종위기 ‘코요테’ 세계 첫 복제” <한국경제>(10. 18). | 미소장 |
| 194 | 조문기 (2011), “황우석 박사팀, 개 난자 이용 ‘코요테’ 복제 성공” |
미소장 |
| 195 | 조제행 (2011), “‘코요테 복제 첫 성공’… 황우석, 화려한 복귀?” |
미소장 |
| 196 | 지홍구 (2011), “황우석, 코요테 복제 … 이종간 복제 성공” <매일경제>(10. 17). | 미소장 |
| 197 | 최남진 (2011), “스포트라이트/ 불명예 퇴진 털고 재기?” <동아일보>(10. 19). | 미소장 |
| 198 | 홍용덕 (2011), “황우석 박사, 코요테 복제 첫 성공” <한겨레>(10. 18).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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