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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국문초록
목차
I. 서론 19
1. 연구배경 및 목적 19
2. 연구범위 및 방법 21
II. 이론적 고찰 24
1. 선행연구 분석 24
1) 단청 채색의 역사 24
2) 단청안료의 색채변화 27
2. 안료의 구분과 특성 33
1) 안료와 염료 33
2) 안료의 기본적인 성질 39
3) 채색재료의 구분 45
3. 단청 채색 안료 47
1) 무기안료(Inorganic) 47
2) 유기안료(Organic) 63
3) 문화재청 단청안료 71
4. 매재(媒材, 전색제 展色劑) 75
1) 아교(阿膠) 75
2) 합성바인더 아크릴에멀션수지 76
5. 단청의 채색 77
1) 단청안료 물감 조제 77
2) 단청안료의 채색 79
III. 단청안료의 실험시료 제작 80
1. 실험기준 및 색채 표기 80
2. 색 선정 및 시료 제작 85
1) 실험을 위한 시료 제작과 혼색 85
2) 실험시료 색 선정 88
3) 실험 전 실험시료 색채 값 95
IV. 단청안료의 내광성 실험 및 결과 100
1. 자외선 내광성 테스트기에 의한 실험 100
2. 안료 특성에 따른 색채변화 102
1) 단색(單色) 내광성 실험 결과 102
2) 혼색(混色) 내광성 실험 결과 133
V. 색채변화에 대한 결과 분석 156
1. 안료의 특성으로 인한 실험 전 색채변화 156
2. 내광성 실험 결과 분석 160
1) 자외선에 의한 안료의 색채변화 분석 160
2) 자외선 실험 후 채도가 높아진 색 172
3) 균열현상 172
3. 실험결과 분석 및 제안 174
1) 안료의 색채변화가 가장 큰 기점 174
2) 무기안료의 색 제안 176
3) 유기안료의 색 제안 180
VI. 결론 181
참고문헌 187
Abstract 190
附錄 193
〈그림 2-1〉 채색 단청 27
〈그림 2-2〉 단청 색채변화 27
〈그림 2-3〉 염료(dye) 34
〈그림 2-4〉 안료(pigment) 34
〈그림 2-5〉 안료와 빛의 상호작용 40
〈그림 2-6〉 안료입자 형태 현미경×10000 42
〈그림 2-7〉 천연석채 진사(辰砂) 47
〈그림 2-8〉 Cinnabar 47
〈그림 2-9〉 천연석채 웅황(雄黃) 48
〈그림 2-10〉 천연석채 자황(雌黃) 48
〈그림 2-11〉 천연석채 石綠(孔雀石) 49
〈그림 2-12〉 Malachite 49
〈그림 2-13〉 천연석채 석청(石靑) 51
〈그림 2-14〉 Azurite 51
〈그림 2-15〉 산화철 석간주(石間주) 52
〈그림 2-16〉 인공석채 석간주(石間주) 52
〈그림 2-17〉 titanium 白 54
〈그림 2-18〉 연백(鉛白) 54
〈그림 2-19〉 Cadmium Red 56
〈그림 2-20〉 장단長丹 56
〈그림 2-21〉 Lemon yellow 57
〈그림 2-22〉 황연黃鉛 57
〈그림 2-23〉 銅금속 부식표면 59
〈그림 2-24〉 銅부식면(현미경500X) 59
〈그림 2-25〉 Cerulean Blue 60
〈그림 2-26〉 Cobalt Blue 60
〈그림 2-27〉 Ultramarine Blue 61
〈그림 2-28〉 Cobalt Violet 62
〈그림 2-29〉 호분 패분貝粉 63
〈그림 2-30〉 코치닐 적蟲 65
〈그림 2-31〉 Azo Yellow 68
〈그림 2-32〉 Phthalocyanine Blue 70
〈그림 2-33〉 아교(阿膠) 액 76
〈그림 2-34〉 아크릴에멀션합성수지 76
〈그림 3-1〉 Spectrophotometer(1) CM-700d(Minolta) 80
〈그림 3-2〉 Spectrophotometer(2) CM-700d(Minolta) 80
〈그림 3-3〉 발사(Balsa)목재 86
〈그림 3-4〉 목재 위에 채색 86
〈그림 3-5〉 단청안료 실험견본 1 87
〈그림 3-6〉 단청안료 실험견본 2 87
〈그림 4-1〉 자외선 내광선 테스트기 101
〈그림 4-2〉 자외선 내광성 테스트기 101
〈그림 5-1〉 천연辰砂 주요 성분(Hg) 161
〈그림 5-2〉 천연雄黃 주요 성분(As) 161
〈그림 5-3〉 Munsell 색상환에서의 무기안료 179
단청에 사용하는 안료는 유적에서 발견된 것을 근거로 볼 때 매우 오랜 세월 전부터 사용되었다. 현대의 화학적 조성에 의한 안료가 개발되기 전에는 천연무기안료인 진채(眞彩) 또는 암채(巖彩)라고 하는 천연석채(天然石彩)를 사용하였다. 단청안료는 무기안료와 유기안료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안료는 자외선에 의한 내광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채색 후 색채변화가 다르게 일어난다. 자외선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목조 건축물 단청이나 외벽의 벽화 등에 채색된 안료는 더욱 심한 퇴색현상이 일어난다.
안료는 단청뿐만 아니라 벽화, 회화, 공예, 장식품 등 매우 다양하게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다. 천연안료와 합성안료가 단독 또는 혼합되어 다양한 색채로 작품에 사용되고 있고, 더 나아가 현대미술에서는 한 재료의 영역에만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색채표현 재료를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색채를 표면적으로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색만을 인지하고 사용하거나 서로 다른 유기안료와 무기안료의 색채보존능력에 대한 것을 간과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예술작품들은 색채가 변하거나 퇴색되어 많은 수의 작품이 복원의 길을 걷는 것이 현 실정이며 가치 손실을 입고 있다. 이는 특히 서로 다른 재료적 특성을 가진 안료를 혼합했을 때에 오랜 세월 변하지 않는 색과 보다 빠르게 변하는 색이 섞여 있어 처음 의도된 표현색이 퇴색하여 사라지고 전혀 다른 색채의 작품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아무리 좋은 사상과 철학, 작가정신으로 작품을 남겨도 세월이 얼마 지나지 않아 퇴색되거나 사라지면 그 가치손실은 매우 크게 일어난다.
본 실험 연구에서는 단청에 사용하는 안료(유기안료·무기안료, Organic·Inorganic Pigment)를 자외선에 의한 내광성을 실험을 하고, 분광광도계(Spectrophotometer, 測色機)로 측색한 정량화된 내광성 데이터 값을 Munsell H V/C 값과 CIE L*a*b* 값으로 색채측정(color measurement, 色彩測定) 표기하여 제시하였다.
연구 방법으로는 첫째, 단청에 사용하는 안료의 기본적 성질, 유기안료와 무기안료의 특성, 단청안료의 재료와 성분, 제조공정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둘째, 실험에 사용할 컬러를 선정하고, 지지체(목재) 위에 내광성 실험에 사용할 색을 채색한 다음 건조시켜 원본을 제작하였다. 셋째, 스탠더드 페이드 오 미터기(Standard Fade O Meter)를 사용한 자외선 퇴색실험을 하고, 내열성과 내습성도 겸하여 실험하였다. 넷째, 내광성 실험에 따른 색채변화를 분광광도계로 Munsell H V/C 값과 CIE L*a*b* 값을 측색하고, 실험한 사진자료와 현미경 확대 사진, 그리고 이에 대한 데이터 정리를 통해 안료의 색채변화 편차를 도출하였다.
단청에 사용하는 안료(Organic·Inorganic Pigment)를 자외선에 의한 내광성 퇴색실험을 하고, 분광광도계를 이용한 측색 결과 대부분의 무기안료가 유기안료보다 내광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연석채(天然石彩)와 인공석채(人工石彩)는 자외선에 의한 내광성이 합성유기안료 보다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혼색에 있어서도 자외선에 견디는 내구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웅황(雄黃)과 자황(雌黃) 천연석채 안료는 자외선에 의해 급격하게 퇴색되었다. Cadmium과 Cobalt 합성무기안료는 단독 및 혼색 내광성에서 변화가 적고 견고하였다. 그리고 토성안료인 석간주(石間硃), 대자(代赭), 황토(黃土)의 색들도 자외선에 견디는 내광성이 좋아 색채변화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무기안료 중에 황연(黃鉛)은 내광성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기안료 중에서는 Azo안료와 Phthalocyanine안료는 내광성이 비교적 좋았다.
천연석채안료와 인공석채안료의 혼색에서는 색채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으며 천연석채안료와 분채안료 또한 안정성을 보였다. 인공석채안료와 분채안료도 색채의 변화가 적었다. 그러나 일부 무기안료와 유기안료가 혼색된 것에서 자외선에 의한 색채변화가 일어났다.
자외선 실험 전과 후의 화학원소 검출결과 색채변화가 있는 안료는 주요 화학원소에도 변화가 있었다. 이로 볼 때 색채변화와 화학원소변화는 직간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자료를 통해 색채 표현재료의 특성과 변색정도를 인지하고, 색채계획과 작품제작을 할 때 안료를 분별하여 선택 사용함으로써 예술작품들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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