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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1
목차 4
국문요약 7
Ⅰ. 서론 11
1. 연구의 필요성 11
2. 연구 목적 14
3. 용어 정의 15
1)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전립선암 환자 15
2) 하부요로증상 15
3) 우울 15
4) 피로 16
5) 삶의 질 16
Ⅱ. 문헌고찰 17
1.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전립선암 환자의 삶의 질 17
2. 전립선암 환자의 하부요로증상 19
3. 전립선암 환자의 우울 20
4. 전립선암 환자의 피로 22
Ⅲ. 연구방법 24
1. 연구설계 24
2. 연구대상 24
3. 연구도구 25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질병 관련 특성 25
2) 하부요로증상 25
3) 우울 26
4) 피로 26
5) 삶의 질 26
4. 자료수집 기간 및 방법 27
5. 자료 분석 방법 27
6. 연구의 윤리적 고려 28
1) 대상자의 윤리적 고려 28
2) 수집된 자료 관리 28
7. 연구의 제한점 29
Ⅳ. 연구결과 30
1.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일반적 특성 및 질병관련 특성의 차이 30
2. 대상자의 하부요로증상, 우울, 피로, 삶의 질 정도 32
3.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하부요로증상, 우울, 피로, 삶의 질 정도 차이 34
4.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하부요로증상, 우울, 피로, 삶의 질의 상관관계 37
Ⅴ. 논의 39
Ⅵ. 결론 및 제언 43
참고문헌 46
Abstract 57
부록 61
부록 1. 기관윤리심의위원회 심의결과 통지서 61
부록 2. 연구 설명문 64
부록 3. 연구대상자 동의서 65
부록 4. 연구 설문지 66
부록 5. 타기관 연구 승인서 73
부록 6. 연구도구승인 74
그림 1. 본 연구의 개념적 틀 23
전립선암은 우리나라 남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 네 번째로 발생률이 높은 암이며, 검진 접근성 증대 및 진단 정확도의 향상으로 전립선암의 조기진단 및 기대수명이 향상됨에 따라 전립선암 환자에 대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및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은 전립선암 완치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립선암 환자의 65%에서 시행되고 있으나 주위 조직이 매우 약하고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여 수술로 인한 주변 조직, 근육, 신경의 손상이 흔히 발생한다. 이로 인해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전립선암 환자들은 치료가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배뇨장애, 성기능장애, 통증과 같은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하부요로증상은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로 증상의 지속기간이 길고, 환자의 일상활동을 방해하여 불안, 우울, 수면장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심리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부요로증상은 1~24개월까지 지속되는 기간 및 그 정도에 있어 선행연구에 따라 매우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우울과 피로는 전립선 암환자가 가장 흔히 경험하는 증상클러스터로 근치적 전립선절 제술 후 경과기간에 따라 그 정도의 차이가 있고,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하부요로증상, 우울, 피로는 전립선암 환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로 그 중요성은 일관된 결과를 보이지만,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정도의 차이 및 삶의 질과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는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하부요로증상, 우울, 피로와 삶의 질의 정도 및 차이, 각 변수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고자 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근치적 전립 선절제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간호중재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B광역시에 소재하는 2개 대학병원에서 전립선암을 진단받고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한 후 외래에서 경과관찰 중인 환자 133명을 대상자로 하였다. 대상자의 윤리적 보호를 위해 B광역시 소재 K대학교병원의 임상시험 및 의학연구 심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로부터 연구에 대한 승인을 받은 후 이를 준수하여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을 위해 B광역시에 소재하는 2개 대학병원의 간호부장과 해당 진료과장에게 연구의 목적과 방법을 설명하여 협조를 구한 후 진행하였고, 연구자가 직접 연구의 목적과 방법, 대상자의 권리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서면 동의서를 받은 후 구조화된 설문지를 제공하여 직접 작성하도록 한 다음 회수하였다.
본 연구의 도구로 하부요로증상은 Barry et al. (1992)에 의해 개발된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를 최학룡 등(1997)이 한국어로 번역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우울은 Zigmond & Snaith (1983)가 개발한 Hospital Anxiety and Depression Scale을 오세만, 민경준, 박두병(1999)이 한국어로 번역하여 타당도를 검증한 도구를, 피로는 Cella (1997)가 암환자의 피로 측정을 위해 개발한 Functional Assessement of Chronic Illness Therapy-Fatigue Scale 한국어 번역판을 사용하였으며 삶의 질은 삶의 질 측정도구는 Cella 등(1993)이 개발한 Functional Assessement of Cancer Treatment-General의 한국어 번역판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WIN 25.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최솟값과 최댓값, χ²-test, independent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후 하부요로증상 정도는 평균 13.34±6.28점 (도구범위 0-35)이며, 평균평점 1.91±0.89점(척도범위 0-5)으로 나타났다. 우울 총점은 평균 7.15±4.04점(도구범위 0-21)이며, 평균평점 1.02±0.57점 (척도범위 0-3)이었고, 피로의 총점은 평균 10.17±6.92점(도구범위 0-52), 평균평점은 0.78±0.53점(척도범위 0-4)이었다. 삶의 질의 총점은 평균 1.57±13.92점(도구범위 0-108)으로 나타났으며, 하위영역별 삶의 질 정도는 신체상태가 평균 4.00±3.38점(도구범위 0-28) 4점 만점에 평균평점 3.43±0.48(척도범위 0-4)으로 가장 높았고, 사회-가족상태 평균 13.10±6.24 (도구범위 0-28) 평균평점 1.87±0.89(척도범위 0-4), 정서상태 평균 17.95±3.78(도구범위 0-24) 평균평점 2.99±0.63(척도범위 0-4), 기능상태 평균 16.52±6.45(도구범위 0-28) 평균평점 2.36±0.92(척도범위 0-4)이었다.
2. 대상자의 수술 후 경과기간별 하부요로증상은 12개월 미만의 대상자가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대상자와 24개월 이상 대상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F=5.997, p=.003). 우울은 경과 기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피로는 12개월 미만의 대상자가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대상자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F=5.610, p=.005). 삶의 질은 경과기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수술 후 12개월 미만 대상자의 삶의 질은 우울(r=-.616, p〈.001), 피로(r=-.557,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하부요로 증상과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수술 후 12개월 이상 24개월 이상 대상자의 삶의 질은 우울(r=-.399, p=.007), 피로(r=-.315, p=.037)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수술 후 24개월 이상 대상자의 삶의 질은 하부요로증상(r=-.569, p〈.001), 피로(r=-.477,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후 전립선암 환자의 삶의 질은 수술 후 경과기간이 24개월 미만인 대상자에서는 우울 및 피로가, 24개월 이상인 대상자에서는 하부요로증상 정도와 피로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후 전립선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간호중재 개발 시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영향요인의 차이를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수술 후 경과기간이 24개월 이상인 대상자에서 하부요로증상의 중요성이 간과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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