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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Page 2
국문요약 5
Contents 6
1. Introduction 8
2. Methods 10
2.1. Participants 10
2.2. Measurement and diagnosis of LLL 11
2.3. Surveillance of LLL 12
2.4. Management of LLL : Conservative program, CDT 12
2.5. Data collection 13
2.6. Outcomes 14
2.7. Statistical analysis 14
3. Results 15
3.1. Study Population and Baseline Characteristics 15
3.2. Patients Dependent on Bandage Management 16
3.3. Predictors of Dependence on Bandage Management 17
3.4. Incidence and Risk of Bandage-Dependent Patient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redictors 17
4. Discussion 18
5. Conclusion 23
References 24
Abstract 33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암의 유병율 및 부인암의 발병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부인암은 특히 병기가 높아질수록 수술적으로 치료를 하며, 림프절 절제술이 많이 행해진다. 게다가 방사선 치료 및 항암치료도 병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치료방식은 림프계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림프부종으로 이어진다. 상지 림프부종에 비하여 하지 림프부종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끼친다. 이전에 부인암에 따른 하지부종에 대한 복합림프물리치료에 대한 효과에 대한 선행 연구들이 있었다. 그러나, 복합림프물리치료 후 장기적인 예후 예측인자에 관한 연구는 거의 없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부인암 관련 하지림프부종 환자에서 복합림프물리치료 시행 후 2년 간의 장기간 예후 예측인자를 알아보고자 한 논문이다.
이 연구에서는 2011년 3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림프부종클리닉에 방문하여 복합림프물리치료를 처방받은 부인암 림프부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향적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환자 나이 , 체질량지수, 결혼상태 , 최종교육수준, 환측, 암의 병기, 암의 종류, 절제 및 전이된 림프절 개수, 항암치료의 종류, 방사선치료 유무, 림프부종 진단된 계절, 부인암 수술부터 복합림프부종치료 시작까지의 시간, 연조직염병력, 보존적치료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를 조사하였다. 또한 림포신티그래피 분류와 환측의 세포외수분비(세포외액/체내총수분량)을 복합림프물리치료 시행 전에 측정하였다. 또한 건측 대비 환측의 둘레비 (PEC) 를 물리치료 시작 전, 종료 후 즉시, 종료 2년 후 측정하였다.
결론적으로, 134명의 환자가 모집되었고 92명(68.66%)의 환자가 복합림프부종치료 및 보존적치료를 2년 시행했음에도 여전히 붕대치료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러한 붕대치료 의존성은 연조직염의 병력이 있는 환자, 초기에 PEC 지수가 10이상의 중증도가 높은 림프부종군, 부인암 수술후 1년이 지나서 발생한 하지부종인 경우에 더 높았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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