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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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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공초 / 金奎聲 역 1
제1차 신문 1
개국 504년(1895년 2월 9일) 동학당 죄인 전봉준이 첫번째로 관에서 심문한 문목에 대하여 답변한 공초임. 1
제2차 신문 7
을미 2월 12일에 전봉준에게 두번째 조사 받은 문목임. 7
제3차 신문 11
을미 2월 19일에 전봉준에게 세번째 조사 받은 문목임. 11
제4차 신문 13
을미 2월 19일에 전봉준에 제4차로 일본 영사가 심문한 문목에 대하여 공초한 것임 13
제5차 신문 17
을미 3월 초7일에 전봉준이 제5차로 일본영사에 심문 받은 공초의 문목임. 17
제6차 신문 22
을미(1895)년 3월 10일 전봉준에게 다섯번째로(혹 여섯번째라고도 한다) 심문한 사목임. 이것은 ... 22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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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革命이 社會發展에 미치는 影響 | 申相楚 | pp.4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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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 民族은 어디까지 와 있는가? | 李廷植 | pp.6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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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會談白書 | 世代社 編 | pp.12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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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大陸에 韓國을 심는 길 | 池珠善 | pp.96-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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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越南戰은 擴大될 것이냐? | 世代社 編 | pp.370-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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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새로운 엘리트 | 해프굿,데이비드 ;崔鍾律 譯 | pp.106-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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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際共産主義運動의 새로운 轉機 | 世代社 編 | pp.373-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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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際情勢月表 :1965年分 | 世代社 編 | pp.281-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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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解氷期에 들어선 英佛關係 | 世代社 編 | pp.376-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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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民族은 어디까지 와 있는가? | 林鍾哲 | pp.7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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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金秊洙 | 高炳佑 | pp.198-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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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全澤珤 | 金正銀 | pp.218-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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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薛卿東 | 金喜權 | pp.21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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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徐甲虎 | 朴喆浩 | pp.22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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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李秉喆 | 宋秉孝 | pp.172-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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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朴興植 | 尹鎬經 | pp.192-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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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具仁會 | 李圭澤 | pp.180-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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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 李庭林 | 李鍾碩 | pp.20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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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의 얼굴(財界) :鄭載頀 | 林苗民 | pp.12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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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後進社會의 近代化 | 趙東弼 | pp.5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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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人의 精神風土 : 韓國現代文明의 諸相 | 方根澤 | pp.326-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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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 民族은 어디까지 와있는가? | 呂石基 | pp.8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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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民族的 主體性의 再發見 | 崔載喜 | pp.3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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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全琫準供草 | 金奎聲 譯 | pp.266-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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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祖國近代化의 새 旗手(古筠 金玉均論) | 金時泰 | pp.25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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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民族의 發見(全琫準論) | 金龍德 | pp.24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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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救國民衆運動의 先驅 : (義菴孫秉熙論) | 李炫熙 | pp.258-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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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等警察의 올개미 | 金八峰 | pp.23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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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겐 生活이 없다 : 作家生活의 어제와 오늘 | 李鳳九 | pp.319-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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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 具滋雲 | pp.288-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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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挫折의 複寫 | 鮮于輝 | pp.386-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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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市民 .9 | 李浩哲 | pp.403-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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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내 作業과 | 康信哉 | pp.355-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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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꽃나무와 개 | 羅英均 | pp.360-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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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만되면 | 朴花城 | pp.34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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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靈의 交流 | 孫素熙 | pp.348-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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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食母 | 李鳳順 | pp.35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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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또다시 | 林玉仁 | pp.346-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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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읍시다 하하하 | 田淑禧 | pp.35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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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풀이 | 鄭然喜 | pp.362-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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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外國人을 보는 눈 | 曺僖秀 | pp.365-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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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憂愁속에 喜悅 | 千鏡子 | pp.357-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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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과 해의 對話 | 洪允淑 | pp.358-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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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抽象觀念語」其他 : 四月의 詩壇 | 金春洙 | pp.34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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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常性의 壓力 : 四月의 作壇 | 廉武雄 | pp.336-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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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代와 안티意識 | 鄭昌範 | pp.138-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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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묻은 偶像과 啓蒙思想 : 春園의 思想과 하이 칼라의 倫理 | 洪思重 | pp.298-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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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民族은 어디까지 와 있는가? | 李鍾秀 | pp.8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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