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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기사

권호기사 목록 테이블로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기사목차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조선 후기 고전소설에 대한 메타소설적 탐색 :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김탁환 著 <書評> 김인환 評 pp.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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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글쓰기의 균형감각을 위하여 :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김연수 著 <書評> 김동식 評 pp.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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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상생, 우주 : 「花開」, 김지하 著 <書評> 정효구 評 pp.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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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하는 삶 그리고 이제는 멈춘 삶 : 「상속」, 은희경 著 <書評> 김예림 評 pp.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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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를 이끈 고품격 리더십 :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선비」, 정옥자 著 <書評> 한영우 評 pp.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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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한일관계사의 객관적 지평을 위하여 : 「백제는 일본의 기원인가」, 김현구 著 <書評> 이근우 評 pp.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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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를 잘못 읽다 :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박창범 著 <書評> 이문규 評 pp.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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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혀지는 이슬람사 : 「케임브리지 이슬람사」, 프랜시스 로빈슨 外著 ;손주영 外譯 <書評> 김용선 評 pp.5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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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실천의 새로운 배치에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성을 위하여 : 「노마디즘 1, 2」, 이진경 著 <書評> 양운덕 評 pp.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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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적 사회철학의 정립은 가능한가? : 「위기 시대의 사회 철학」, 선우 현 著 <書評> 박종대 評 pp.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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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짐의 아픔 없는 엮음, 또는 탈현대 이전의 발상으로 탈현대로 넘어가는 어려움 : 「니체, 프로이트, 맑스 이후」, 김상환 著 <書評> 홍윤기 評 pp.7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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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전거를 뒤흔든 저서 : 「역주 매씨서평」, 丁若鏞 著 ;이지형 譯 <書評> 이봉규 評 pp.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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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단의 소통을 위하여 : 「한나아렌트 정치판단이론」, 김선욱 著 <書評> 유홍림 評 pp.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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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한국 정당이 보인다 : 「정당사회학」, 로베르트 미헬스 著 ;김학이 譯 <書評> 김용호 評 pp.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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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과 권력을 통해 본 인간의 본성 탐구 : 「군중과 권력」, Elias Canetti 著 ;강두식 外譯 <書評> 임호일 評 pp.10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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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존재하는가? : 「마켓 리더의 조건」, 제러드 J. 텔리스 外著 ;최종옥 譯 <書評> 김성영 評 pp.1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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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 과학에서 배우는 인간 중심 경영의 원리 : 「컴플렉소노믹스」, 로저 르윈·버루트 레진 共著 ;김한영 譯 <書評> 이동현 評 pp.1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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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인터넷 시대의 철수와 영희 : 「컨버전스 마케팅」, 요람 윈드·비자이 마하잔·로버트 건터 共著 ;김병국 譯 <書評> 차태훈 評 pp.1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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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에 적합한 조직구조의 설계 : 「글로벌기업 디자인」, 제이 R. 갈브레이스 著 ;박기찬 譯 <書評> 박호환 評 pp.1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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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에 대한 사회학적 쟁점들 : 「몸의 사회학」, Chris Shilling 著 ;임인숙 譯 <書評> 이윤희 評 pp.13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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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문에 대한 오해와 이해 : 「제3섹터란 무엇인가」, 헬무트 안하이어 外著 ;노연희 譯 <書評> 이향순 評 pp.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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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바바의 탈식민주의 문화론 : 「문화의 위치」, 호미 바바 著 ;나병철 譯 <書評> 박선웅 評 pp.15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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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동물학자'들의 끝없는 모험 : 「그래도 그들은 살아 있다」, Lohtar Frenz 著 ;이현정 譯 <書評> 권오길 評 pp.15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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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물리적 본질 : 「우주 양자 마음」, 로저 펜로즈 外著 ;김성원 外譯 <書評> 손영종 評 pp.16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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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의 과학 : 「링크」,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 著 ;강병남 外譯 <書評> 한 준 評 pp.16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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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영화 연구의 사각지대에 떠오른 한 성과 : 「서정남의 북한영화탐사」, 서정남 著 <書評> 김종원 評 pp.17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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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는 전 세계의 박물관이다 : 「루브르는 프랑스 박물관인가」, 이보아 著 <書評> 김종근 評 pp.18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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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복원된 그의 삶과 예술 : 「이사도라 던컨, 매혹적인 삶 1, 2」, 피터 커스 著 ;이나경 譯 <書評> 이종호 評 pp.18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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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인생을 읽고 인생에서 시를 읽는다 : 「시 속에 꽃이 피었네」, 고형렬 著 <書評> 김윤태 評 pp.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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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풍경들의 아우라 : 「이색마을 이색기행」, 이용한 著 <書評> 유성호 評 pp.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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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인내, 그리고 용기 있는 삶 : 「사금파리 한 조각」, 린다 수 박 著 ;이상희 譯 <書評> 이은봉 評 pp.2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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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자화상,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아버지」, 김정현 著 <書評> 이경수 評 pp.2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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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새와 친구 되기 : 「늦가을 소나무와 굴뚝새」, 권정생 外著 <書評> 서하진 評 pp.22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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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현실을 초월하여 현실로 돌아오는 : 「소는 못 날아」, 데이비드 밀그림 著 ;이승희 譯 <書評> 배봉기 評 pp.2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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