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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적 글쓰기에 숨은 복고주의의 위험성 : 「영원한 제국」, 이인화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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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경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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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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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소설의 한 경지 : 「풍금이 있던 자리」, 신경숙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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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현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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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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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사회 : 「한국현대시 해석, 비판」, 金容稷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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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웅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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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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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학의 '고고학'인 고전주의에 대한 총체적 검증 : 「프랑스 고전주의 문학」, 李 桓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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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봉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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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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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과 추론의 역할에 대한 탐구 : 「인지적 화용론」, D. Wilson·D. Sperber 共著 ; 김태옥·이현호 共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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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웅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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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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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의 종합적 연구 : 「중국 연변의 조선족」, 한상복·권태환 共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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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규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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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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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와 문명의 허상적 생리 :「시뮬라시옹」에 대한 촌평 : 「시뮬라시옹」, J. Baudrillard 著 ; 하태환 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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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효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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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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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론자들의 야망과 고뇌의 현장기록 : 「서울에 남겨둔 꿈」, 한상일 編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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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룡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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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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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내다보는 한국현대사 : 「韓國現代史의 올바른 인식」, 李炫熙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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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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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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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곤충들 : 「나비」, 이원규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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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건석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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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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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기자들의 90년대 과학 현장 기록 : 「新한국 과학기술을 위한 연합보고서」, 과학기자모임 編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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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욱희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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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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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 「新素材 이야기」, 사와오카 아키라 著 ; 성태현 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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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만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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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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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당위성과 그 상황논리 : 「함께 사는 통일」, 이상우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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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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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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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대한 신중한 접근 : 「통일의 조건과 전망」, 呂永茂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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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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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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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세계질서의 변화와 도덕 : 「통제불능의 세계」,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著 ; 최규장 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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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렬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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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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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술활동을 지원해야 하나 : 「예술경제란 무엇인가?」, 유진룡·박양우 外編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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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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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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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 연구의 신기행(新紀行) : 「韓國陶瓷史 硏究」, 尹龍二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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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필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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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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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진화론 탄생의 초석 : 「비글호항해기」, Charles Darwin 著 ; 장순근 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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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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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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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철학 : 「아이들은 철학자다」, 한스 루드비히 프리제 著 ; 이재영 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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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식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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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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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와 우리의 책임 : 「상인국가와 순교자 국가의 갈등」, 김용서 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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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민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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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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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골맥이와 지킴이 : 「朝鮮땅 마을지킴이」, 주강현·장정용 共著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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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규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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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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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은 인류의 최우선 과제이다 : 「지구환경보고서 1993」, 레스터 브라운 外著 ; 김범철·이승환 共譯 <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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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훈 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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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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