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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원효의 화쟁사상의 논의방식과 사상사적 의미 / 최연식 1
목차 1
국문 초록 2
I. 머리말 3
II. 『십문화쟁론』과 화쟁의 내용 4
1. 화쟁의 사상과 원효의 『시비문화쟁론』 4
2. 화쟁의 구체적 내용 7
III. 화쟁의 논의방식 21
1. 경전에 대한 절대적 긍정과 다양한 가르침의 인정 21
2. 학설에 대한 제한적 긍정과 상보성의 강조 24
IV. 화쟁의 사상적 토대와 사상사적 의의 27
1. 화쟁의 사상적 토대: 보법과 일심 27
2. 화쟁의 사상사적 의의 30
V. 화쟁이론의 사상사적 의미 35
1. 화쟁이론의 불교사적 의미 35
2. 화쟁이론과 공존의 논리 46
VI. 맺음말 51
참고 문헌 54
〈Abstract〉 56
원효의 화쟁사상은 서로 대립하는 견해들을 조화통일시킴으로서 다툼을 없애고 의견을 통합하는 사상으로 이해되어 왔다. 하지만 원효의 화쟁사상은 7세기 후반 신라사회에서 대립하고 있던 異見들을 조절하기 위하여 제시된 것이 아니라 불교학에서 전개되는 혹은 전개될 수 있는 다양한 논의들을 종합하기 위한 이론의 성격이 강하다. 원효의 화쟁사상은 다양한 교학을 연구하면서 각각의 교학적 이론들 사이에 생기는 모순점과 차이점을 극복할 수 있는 종합적 교학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제시된 것이었다.원효는 모든 존재들이 근본적으로 동일하다는 普法사상에 의거하여 모든 차별과 대립들이 사라진 본질적인 세계를 추구하였고, 화쟁사상은 이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이러한 세계로 도달하기 위한 이론적 틀이었다. 원효의 普法的 사고방식에서는 모든 존재들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으로 여겨지고, 개별 존재들의 차이는 단지 부차적인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개별 존재의 고유성은 인정되지 않았고, 모든 존재의 차이는 동일한 사물의 서로 다른 반영으로 간주되었다. 모든 존재의 본래적 동일함은 전지전능한 부처의 존재, 혹은 진리의 본래적 유일함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결국 원효의 화쟁은 본래 동일한 것의 서로 다른 측면들이 자신들의 동일함을 확인하는 것이었고, 이러한 점에서 원효의 화쟁사상은 종교적 사고방식으로서는 유효하였지만 현실세계의 차별과 異見까지를 해소할 수 있는 이론이었다고는 보기 힘들다.
It has been thought that Wonhyo's Hwajaeng(和諍) theory which emphasizes harmonizing all the different or disputing thoughts was proposed to settle all the arguments between the Buddhist schools. But in the 7th century Shilla society where Wonhyo's Hwajaeng is proposed we can hardly find any philosophical conflict between the Buddhist schools or scholars. So we can think that Hwajaeng was proposed not to settle the philosophical conflicts of the time but synthesize all the thoughts and ideas shown in the Buddhist sutras and commentaries to them. To the contrary to other Buddhist scholars of the time who Wonhyo did not belong to any special school and tried to study all the Buddhist theories. In doing so he found the inconsistencies and contradictions between the Buddhist theories and tried to make a universal theory which can cover all the inconsistencies and differences. Hwajaeng is the result of this endeavor.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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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화선 수행전통과 현대사회 =Hwadu meditation and contemporary society | 박성배 | pp.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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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宋代 看話禪 및 그 사상의 特質 =宋代看話禪及其思想特質 | 뇌永海 [저] ;김진무 번역 | pp.53-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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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간화선(看話禪)의 전통과 변용 =日本看話禪傳統と變容 | 니시무라 에신 | pp.105-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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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歐羅巴의 看話禪 修行 :現況과 前望 =Kanhwason practice(看話禪修行) in Europe : present situation and future | 서명원 | pp.15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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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간화선 수행 | 박문기 | pp.245-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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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普照禪의 영향 | 김방룡 | pp.285-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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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浮休系'의 계파인식과 普照遺風 | 김용태 | pp.315-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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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자의 염송시에 대한 고찰 | 이상미 | pp.36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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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元曉의 和諍사상의 논의방식과 사상사적 의미 | 최연식 | pp.405-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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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開化僧의 활동과 현실인식 :李東仁과 無不을 중심으로 | 김경집 | pp.46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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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관학파의 공사상에서 자비의 성립과 완성 :『大智度論』을 중심으로 | 남수영 | pp.49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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