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목차

심리학의 개념적 기초의 재구성, 2 : 인지과학적 접근에서 본 '마음' 개념의 재구성과 심리학 외연의 확장 / 이정모 1

[요약] 1

[머리글] 2

마음개념의 재구성 3

고전적 마음 개념: 20세기 중반까지의 흐름 3

마음 개념의 재구성 시도: 20세기 후반의 인지과학적 움직임 5

아래로의 끌음 6

밖으로의 끌음 7

마음의 본질에 대한 다른 관점의 변화 10

계속되는 탈 데카르트적 추세: 21세기의 철학과 인지과학의 움직임들 11

인지과학 일반에서의 '마음=뇌' 동일시 관점의 비판 11

철학에서의 마음 개념 재구성의 시도 12

21세기 초 현재의 마음 개념 재구성의 시사 14

마음 개념 재구성과 환경자극의 역할 15

마음 개념 재구성과 인공물 16

마음 개념 재구성이 심리학에 주는 이론적 시사 18

심리학의 외연의 확장: 인지과학적 연결 20

20세기 전반의 심리학 일반의 외연 확장의 개요 20

인지과학 관련 심리학 외연의 확장과 가능성 22

21세기의 NBIC 융합과학기술 틀과 심리학의 외연의 확장 28

종합 논의 31

참고문헌 33

[요약] 38

초록보기

심리학의 주제인 ‘마음’ 개념은 일원론적 관점에서나 이원론적 관점에서나 데카르트의 존재론에 바탕을 두고 전개되어 왔다. 최근에 심리철학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마음’ 개념의 재구성은 뇌 속에 있는 마음이라는 종래의 마음 개념을 몸과 환경을 포함하는 확장된 마음으로 개념화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심리학 내외의 마음 개념 재구성의 흐름을 개관하고, 이에 추가하여 마음 개념 재구성에 인공물과 마음의 공진화 측면을 포함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전개하였다. 이러한 마음의 재구성의 시도가 심리 현상에 대한 접근에서, 그리고, 심리학의 외연인 심리학의 응용분야에서 어떤 가능성을 제공할 것인가, 그리고 미래의 심리학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였다.

To examine and search for an alternative to the classical Cartesian conceptual foundations of the concept of ‘mind’ in psychology, the recent theoretical movements of ‘extended mind’ in philosophy of psychology, psychology, and other related fields were reviewed with a positive appraisal. After discussing that human mind has coevolved with soft and hard artifacts, and that mental phenomena emerge from an interacting nexus of brain, body, and world (including artifacts), it was proposed that the current psychological and cognitive science enterprise of reformulating the concept of ‘mind’ should take into account of the roles artifacts play in this nexus. It was also discussed that this kind of reformulation of the concept of mind has some far reaching implications for the future of psychology by extending the scopes and extent of psychology in the applied fields.

권호기사

권호기사 목록 테이블로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기사목차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심리학의 개념적 기초의 재구성 ,2 :인지과학적 접근에서 본 '마음' 개념의 재구성과 심리학 외연의 확장 이정모 pp.1-38

보기
마음이론의 신경 기초 박 민 ;이승복 ;김혜리 ;윤효운 pp.39-62

보기
심리학에서 氣의 문제 이 양 ;박형생 ;고재홍 ;신건호 ;이남표 ;R. Shaw pp.63-82

보기
아동의 행위자 성향 추론 능력의 발달 윤정은 ;송현주 pp.83-100

보기
성별과 애착유형이 연애 질투에 미치는 영향 함진선 ;이장한 pp.101-113

보기
초기 어휘습득에서의 성차와 어휘종류의 영향 장유경 ;이순목 ;최유리 pp.115-136

보기
기혼자의 자기해석 통합유형과 결혼안정 :결혼만족의 매개효과 현경자 pp.137-160

보기
The relations among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role difficulties, and supervision satisfaction :a cross-cultural comparison Eun Jung Son ;Michael V. Ellis ;Sung-kyung Yoo pp.161-182

보기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불안 및 우울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와 반복사고의 매개효과 김현정 ;손정락 pp.183-205

보기
사회불안 경향성자의 위협자극에 대한 주의편향의 시간과정 신미연 ;현명호 pp.207-223

보기
경험적 회피(Experiential avodance)와 회피적 반응의 관계 :행동적 회피, 감추기 및 거리두기를 중심으로 김 환 ;이훈진 pp.225-243

보기
한(恨)과 주관적 정서 간 관계에서의 특성메타 :기분의 중재효과 김진영 ;고영진 pp.245-259

보기
What makes repressors good suppressors :the effect of trait anxiety Kyungmi Kim ;Do-joon Yi ;Eunjoo Yang ;Ki-hak Lee pp.261-277

보기
신명의 개념화 및 구조화 연구 한 민 ;한성열 pp.279-306

보기
병사용 인터넷 중독 경향성 진단도구 개발 김용주 ;신응섭 ;고재원 pp.307-328

보기
한국판 객체화 신체의식 척도(K-OBCS) :개발과 타당화 김완석 ;유연재 ;박은아 pp.329-349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