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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동대문 밖 유곽 : '청량리 588' 공간 구성의 역사와 변화 / 오유석 1
I. 들어가는 말 1
II. 매춘이 사라진 적은 한 번도 없다 2
III. 특정지역 설치와 '청량리 588' 4
1. 서울의 산재한 사창의 범람 4
2. 윤락행위 방지법 제정과 특정지역 설치 6
IV. 동대문구 전농2동 - '청량리 588'의 역사와 변천 9
1. 종삼 철거와 양동의 축소 9
2. 성매매 1번지 '청량리 588'의 부상 11
3. 청량리 역과 '청량리 588' 16
4. '청량리 588'과 극장 19
V. '청량리 588이 사라진다' 22
1. 몇 번씩 사라질 뻔한 '청량리 588' 22
2.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는 청량리 588 26
VI. '청량리 588' 여성들 27
■ 참고문헌 32
ABSTRACT 34
Most researches on red-light districts and prostitution have been mainly interested
in the prostitution itself rather than the spatiotemporal characteristics of red-light
districts.
The red-light districts are very limited space maintained by female prostitutes. In
fact, its spatiotemporal characteristics have been veiled under the gravity of moralism.
However, the actual space of 'Chung Rang Lee 588'(Oh-Pal-Pal) cannot be
described nor understood by moral or ethical measuring on the behaviors of men and
women who are dwelling in Chung Rang Lee 588'.
The Chung Rang Lee 588' is a historical and social construction in the South
Korean society. It has been a 'business' for 'money', and strongly impacted by the
rapid economic growth realized in South Korea. Still in Chung Rang Lee 588, there is
tough breath of money and power in the name of the urban redevelopment.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explain the history of how red-light districts such as
'Chung Rang Lee 588', 'Mia-Ri Texas', 'Giji-Chon' have been scattered and have
occupied a part of our everyday life environments.
To explore its spatiotemporal and social meaning, this study examines the history
of Chung Rang Lee 588' which has actually occupied the geographically space
'outside Dongdaemun' for last half century, and which has been an assembly area of
female prostitutes with an officially registered address in South Korea.
Of course, the history and social nature of the red-light district of 'Chung Rang
Lee 588' does not justify its spatial legitimacy. If we try to study 'Chung Rang Lee
588' ignoring its history and social nature, it is obvious that the study will only lead
to stimulate some typical and outdated debates such as on licensed/unlicensed
prostitution and on prostitution as necessary evil/social crime.|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
| 근대기 국가 의례의 장으로서의 동교 | 김지영 | pp.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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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 권력관계의 변화에 따른 동교 단묘의 의미 변화 :근대 선농단과 동관왕묘를 중심으로 | 장지연 | pp.3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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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 또는 '교외'와 '변두리'의 심상 공간 :한국 근대문학이 재현한 동대문 밖과 청량리 근처 | 정선태 | pp.7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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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밖 유곽 :'청량리 588' 공간 구성의 역사와 변화 | 오유석 | pp.10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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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세기 한성부내 군병의 가대 지급과 차입의 실태 | 유승희 | pp.137-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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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소설에 나타난 19세기 서울의 향락상과 그 의미 | 이지하 | pp.165-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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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화진이 간직한 근대의 기억 | 전우용 | pp.193-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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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강영수, 1988「 한국사회 매매춘에 관한 연구」, 이대 석사학위논문 | 미소장 |
| 2 | 곽병찬 외, 1994.4.7「 불황 모르는 한국의 섹스시장」『한겨레21』, 한겨레신문사 | 미소장 |
| 3 | 국가기록원 사진자료 | 미소장 |
| 4 | 윤락행위등방지법 개정을 위한 연구 | 소장 |
| 5 | 김현종, 1986.6「 시골다방-차를 팔까, 여자를 팔까?」『샘이 깊은 물> | 미소장 |
| 6 | 동대문구, 1994『 동대문구지』 | 미소장 |
| 7 | 박선숙, 1990「 여성의 성성을 중심으로 본 매매춘정책에 관한 연구」, 이대 석사학위논문 | 미소장 |
| 8 | 박은숙, 2008『시장의 역사』, 역사 비평사 | 미소장 |
| 9 | 박종성, 1996『 권력과 매춘』, 인간사랑 | 미소장 |
| 10 | 보건사회부 부녀과, 1969『 보호여성선도에 관한 자료』 | 미소장 |
| 11 | 보건사회부, 1964『 보건사회』 | 미소장 |
| 12 | 보건사회부, 1987『 부녀행정 40년사』 | 미소장 |
| 13 | 서울신문사, 1969『 선데이 서울』 | 미소장 |
| 14 |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사진자료 | 미소장 |
| 15 |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문화관, 2007『노무라 할아버지의 청계천 이야기』 | 미소장 |
| 16 | 문화공보부, 1975『 전국 공연장(극장) 일람표』 | 미소장 |
| 17 | 서울특별시, 1990『 서울시 대중교통 조사』 | 미소장 |
| 18 | 나비작전 : 종삼 소탕기 | 소장 |
| 19 | 이기웅 외 옮김(에두아르트 푹스 지음), 2002『 풍속의 역사』Ⅲ, 까치 | 미소장 |
| 20 | 원미혜, 1997「 한국사회의 매춘여성에 대한 통제와 착취에 관한 연구」, 이대 석사학위논문 | 미소장 |
| 21 | 『월간조선』, 2004년 11월호 | 미소장 |
| 22 | 윤영효, 1994.8「 588 인생들은 어디로」『말』 | 미소장 |
| 23 | 윤일웅, 1987『 매춘 : 전국 사창가와 창녀실태』, 동광출판사 | 미소장 |
| 24 | 『조선일보』,‘ 윤락지대①’, 1959년 6월 10일자 석간 3면 | 미소장 |
| 25 | 진양교, 1998『 청량리의 공간과 일상』,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 미소장 |
| 26 | 한현우,『 주간조선』, 1999.11.18 | 미소장 |
| 27 | 홍성철, 2007『 유곽의 역사』, 페이퍼 로드 | 미소장 |
| 28 | 『경향신문』, 1983.10.1(11면), 1982.4.15(10면), 1978.9.12(6면), 1981.10.15(9면), 1983.5.20(10면), 1983.5.17(6면), 1955년 8월 | 미소장 |
| 29 | 『동아일보』, 1928.10.27, 1977.5.27(9면), 1983.10.22(7면), 1983.6.22(10면),1980.12.9(7면), 1981.12.2(6면), 1984.7.27(5면), 1985.4.27(7면),1978.10.20(4면), 1949.12.31(2면) | 미소장 |
| 30 | 『조선일보』, 2004.10.7(A12면), 1951.9.24(조간 2면), 1956.1.7(조간 3면),1960.1.8(조간 3면), 1960.9.9(석간 3면), 1959.6.10(석간 3면),1962.7.17(3면), 1968.8.21(조간 8면), 1968.10.17(조간 10면) | 미소장 |
| 31 | 『한겨레 신문』, 2007년 2월 | 미소장 |
| 32 | H옹, 2007년 구술증언 | 미소장 |
| 33 | 함기환옹, 2000년 구술증언 | 미소장 |
| 34 | 신길운수 관계자, 2007년구술증언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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