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기사보기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
루만의 자기생산 체계 개념과 그 사회이론사적 의의 / 이철 1
■ 국문요약 1
I. 들어서는 글 2
II. 루만과 그의 체계 이론에 대한 오해 4
III. 패러다임 전환과 자기생산 체계 개념 6
IV. 자기생산 체계로서 유기체, 심리 체계 및 사회적 체계 11
V. 자기생산 체계 개념의 사회이론사적 의의 15
VI. 맺는 글 20
참고문헌 21
- Abstract - 25
본 논문은 루만의 자기생산 체계 개념을 그의 거대 이론(Supertheorie)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그 사회이론사적 의미를 탐구한다. 본 논문의 목표는 국내에서 사상의 전모가 알려지지 않은 루만의 거대 이론을 전체적으로 소개하는 데에 있지 않다. 그보다는 루만이 거대 이론 구축 작업에서 도입한 자기생산 체계 개념을 소개하고 이 개념에 기초한 인간과 사회에 대한 루만 사상이 지니는 사회이론사적 의의를 밝힘으로써, 루만 체계 이론에 대한 국내 독자들의 정확한 이해에 기여하고자 한다.
루만의 보편 이론은 체계/환경 구별의 관점에서 출발하여 모든 사회적 관계를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이 때 "체계"는 자기생산 체계(autopoietisches System)를 가리키는데, 자기생산 체계는 구성요소와 작동의 측면에서는 폐쇄적이며 물질과 에너지의 측면에서는 개방적인 체계이다. 루만은 일반체계 이론의 맥락에서 유기체와 심리 체계와 사회적 체계(social systems)를 자기생산 체계로 기술한다. 루만은 이 작업에서 사회적 체계를 커뮤니케이션의 자기생산 체계로 기술하는데, 기존의 국내 소개 작업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소통"으로 번역한 오류를 개선하기 위하여, 본 논문에서는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의미를 지닌 "(사회적) 교통"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루만은 자기생산 체계 개념에 기초하여 심리 체계와 사회적 체계를 독자적 실재로 파악하는데, 이것은 전체/부분 패러다임에서 비롯한 "사회는 개인들의 합 이상이다"라는 전통적 도식에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관점과 분석 방법을 열어준다.|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
| 정약용의 경학사상이 생태환경 위기의 시대에 주는 시사점 | 차성환 | pp.5-31 |
|
보기 |
| 한나 아렌트의 역사서술과 이해의 문제 | 강정민 | pp.33-54 |
|
보기 |
| 개인주의적 영성운동과 세속화 논쟁 | 전명수 | pp.55-79 |
|
보기 |
| 루만의 자기생산 체계 개념과 그 사회이론사적 의의 | 이철 | pp.81-106 |
|
보기 |
| 헌팅턴의 '미국 히스패닉 앰퍼샌드 정체성과 동화주의 명제'에 대한 실증적 비판 | 남궁곤 ;유은경 | pp.107-137 |
|
보기 |
| 정치적 리더십과 지역대표성 :노무현대통령과 지역주의를 중심으로 | 전상숙 | pp.139-165 |
|
보기 |
|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김성재. 2005.『체계이론과 커뮤니케이션』.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 미소장 |
| 2 | 니클라스 루만(N.Luhmann)의 일반 체계이론;`복합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시도 | 소장 |
| 3 | 오토포이에시스(autopoiesis) 시스템과 法人理論 | 소장 |
| 4 | 루만의 자기준거적 체계이론과 성찰적 현실진단 | 소장 |
| 5 | 노진철. 2001.『환경과 사회: 환경문제에 대한 현대사회의 적응』. 서울: 한울. | 미소장 |
| 6 | 노진철. 2002. “현대 첨단 기술의 자기 준거성과 환경문제.” 최병두 외.『녹색 전망: 21세기 환경사상과 생태정치』. 서울: 도요새. 453-484. | 미소장 |
| 7 | 루만. 2007a.『사회체계이론 1』(박여성 역). 파주: 한길사. | 미소장 |
| 8 | 루만. 2007b.『사회체계이론 2』(박여성 역). 파주: 한길사. | 미소장 |
| 9 | 리제-쉐퍼, 발터. 2002.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 사상』(이남복 역). 서울: 백의. | 미소장 |
| 10 | 루만과 체계 연합의 알고리듬 | 소장 |
| 11 | 시스템과 인간 | 소장 |
| 12 | 근대를 보는 두 시각 : 잃어버린 낙원(Paradise Lost)인가 "잃어버린 패러다임(Paradigm Lost)"인가? | 소장 |
| 13 | 루만의 '사회학적 도덕 이론'과 그 도덕 철학적 의미 | 소장 |
| 14 | 법불명확성의 탈역설화 : 자연권적 인권에서 헌법상 기본권 및 법시스템으로 | 소장 |
| 15 | Luhmann's System Theory of Constructivism- Beyond Realism and Idealism - | 소장 |
| 16 | 이철. 2010. “기능 분화 사회를 위한 윤리학과 루만의 사회학적 도덕 이론.” 2010 전기사회학대회 발표문. | 미소장 |
| 17 | 구별, 일반화, 기능적 분석 : 체계이론의 비교 연구 방법에 관한 고찰 | 소장 |
| 18 | 정성훈. 2008b. “옮긴이의 말.” 크네어 게오르그, 낫세이 아민. 『니클라스 루만으로의 초대』(정성훈 역). 서울: 갈무리. 7-22. | 미소장 |
| 19 | 정성훈. 2009a. “루만의 다차원적 체계이론과 현대 사회 진단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미소장 |
| 20 | 정성훈. 2009b. “루만(N. Luhmann)과 하버마스(J. Habermas)의 대립구도에 관한 하나의 이해.”『진보평론』통권 40: 237-259. | 미소장 |
| 21 | 루만의 커뮤니케이션이론과 교육 | 소장 |
| 22 | Examination of the Applicability of "Systems Theories" for Studies in Pedagogy - "General Systems Theory", "Cybernetics" and "Autopoietic Systems Theory" | 소장 |
| 23 | 크네어, 게오르크, 낫세이, 아민. 2008.『니클라스 루만으로의 초대』(정성훈 역). 서울: 갈무리. | 미소장 |
| 24 | Bertalanffy, Ludwig v. 1951. “Zu einer allgemeinen Systemlehre.” Archiv für die allgemeinen Fragen der Lebensforschung 19: 114~129. | 미소장 |
| 25 | Förster, Heinz v. 1987. “Erkenntnistheorien und Selbstorganisation.” Siegfried J. Schmidt (Ed.). Der Diskurs des Radikalen Konstruktivismus. Frankfurt a.M. 133~158. | 미소장 |
| 26 | Habermas, J. 1971. “Theorie der Gesellschaft oder Sozialtechnologie? Eine Auseinandersetzung mit Niklas Luhmann.” J. Habermas & N. Luhmann. Theorie der Gesellschaft oder Sozialtechnologie - Was leistet die Gesellschaft? Frankfurt a. M.: Suhrkamp. 142~290. | 미소장 |
| 27 | Habermas, J. 1981. Theorie des kommunikativen Handelns 2 Bde.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28 | Habermas, J. & N. Luhmann. 1971. Theorie der Gesellschaft oder Sozialtechnologie -Was leistet die Systemforschung?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29 | Luhmann, N. 1982. Liebe als Passion: Zur Kodierung von Intimitä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0 | Luhmann, N. 1984. Soziale Systeme: Grundriß einer allgemeinen Theorie.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1 | Die Autopoiesis des Bewußtseins ![]() |
미소장 |
| 32 | Luhmann, N. 1988. Die Wirtschaft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3 | Luhmann, N. 1990. Die Wissenschaft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4 | Luhmann, N. 1993. Das Recht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5 | Luhmann, N. 1995. Die Kunst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6 | Luhmann, N. 1996. Die Realität der Massenmedien.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7 | Luhmann, N. 1997. Die Gesellschaft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8 | Luhmann, N. 2000. Die Politik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39 | Luhmann, N. 2000. Die Religion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40 | Luhmann, N. 2000. Das Erziehungssystem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 미소장 |
| 41 | Luhmann, N. [1978]2008. “Soziologie der Moral.” Niklas Luhmann. Die Moral der Gesellschaft. Frankfurt a.M.: Suhrkamp. 56~162. (원래, Luhmann, N. 1978. “Soziologie der Moral.” Niklas Luhmann and Stephan H. Pfürtner (eds.), Theorietechnik und Moral. Frankfurt a.M.: Suhrkamp. 8~116). | 미소장 |
| 42 | Luhmann, N. & D. Baecker. 1987. Archimedes und Wir. Interviews. Berlin: Merve. | 미소장 |
| 43 | Maturana, Humbertto R. & F. Varela. 1982. “Autopoietische Systeme: Eine Bestimmung der lebendigen Organisationen.” Humbertto R. Maturana. Erkennen: Die Organisation und Verkörperung von Wirklichkeit. Braunschweig ㆍWiesbaden: Vieweg. 170~235. | 미소장 |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 전화번호 |
|---|
|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
| 번호 | 발행일자 | 권호명 | 제본정보 | 자료실 | 원문 | 신청 페이지 |
|---|
도서위치안내: 정기간행물실(524호) / 서가번호: 국내03
2021년 이전 정기간행물은 온라인 신청(원문 구축 자료는 원문 이용)
우편복사 목록담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저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