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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기사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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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형(전거형, Authority) | 생물정보 | 이형(異形, Variant) | 소속 | 직위 | 직업 | 활동분야 | 주기 | 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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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주요 내용은 한국과 싱가포르의 초, 중,
고 학생들이 지구 온난화 완화를 위한 행동들에 대해
어느 정도의 신념과 행동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 둘
사이의 일관성 정도는 어떠한지 조사하는 것이다. 또
한 신념과 행동 의지 사이의 회귀 분석을 통해 교육에
의해 행동 의지를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행동
이 무엇인지에 대해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Boyes
et al.(2009)에 의해 개발된 설문을 이용하여 지구 온
난화의 완화를 위한 행동 16가지에 대한 학생들의 신
념과 행동 의지를 5단계 척도의 문항을 통해 조사하였
다. 설문 대상은 한국과 싱가포르 6, 7, 8, 9, 10학년
학생 2,389명이다(한국 1,446명, 싱가포르 943명).
연구 결과 행동 의지 면에서는 한국과 싱가포르에
서 공통적으로‘가정에서 전기를 절약하는 것’에 대한
행동 의지가 가장 높은 반면‘원자력 발전에 의한 전
기 사용’에 대한 행동 의지가 가장 낮았다. 또한 가정
에서 혹은 사회적으로 공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에 대한 행동 의지가 다른 기타의 항목들에 비해 상대
적으로 높은 경향이 있었다. 신념 면에서는 개인 승용
차 보다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 나무를 많이 심
는 것, 재활용을 늘이는 것 등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는 대표적인 행동은 지구 온난화 완화를 위한 행
동으로 양국에서 모두 널리 인식되고 있었으나 육식
을 줄이는 것(즉 메탄의 발생을 줄이는 것)이 지구온
난화 완화를 위한 행동이라는 것은 양국 모두에서 가
장 낮게 인식되었다. 전반적으로 싱가포르 학생들이
지구 온난화 완화를 위한 행동들에 대한 행동 의지가
한국보다 높았으며 보다 많은 항목들에 대해 높은 수
준의 신념을 나타냈다.
신념과 행동 의지 사이의 일관성을 살펴보면 신념
이 행동 의지보다 높은 문항이 많았는데 대표적인 것
으로 한국의 경우‘교통 수단 이용과 관련된 것’,‘ 발
전 방식과 관련된 것’이 차이가 많이 났으며 싱가포르
의 경우‘발전 방식과 관련된 것’에서만 차이가 많았
다. 이들 내용에 대해서는 강한 신념을 보인 학생 수
가 강한 행동 의지를 보인 학생 수보다 전체의 30%
이상 많았다. 개인별로 신념과 행동 의지 사이의 일관
성 정도를 살펴보기 위해 행동 의지 점수에서 신념의
점수를 뺀 값으로 개인의 반응 지수를 구하여 분석한
결과 한국이 -0.14, 싱가포르가 -0.05의 값을 나타
냈다. (-)값은 신념에 비해 행동 의지가 낮은 것을 것
을 나타내며 싱가포르의 반응 지수가 한국에 비해 유
의미하게 높았다. 즉 싱가포르 학생들이 신념과 행동
의지가 좀 더 일관적이었다. 신념과 행동 의지 사이의
회귀 계수와 현재 낮은 행동 의지를 보인 학생 수를
고려해 볼 때 양국 모두에서 환경 교육에서 고려해야
할 이슈는‘원자력 발전에 의한 전기 사용’이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종합해 보면 지구 온난화 완화
에 대한 행동 의지, 신념,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연관성
정도는 특정 행동에 따라 그리고 국가에 따라 다른 양
상으로 나타나지만 양국 사이에 많은 공통점이 있다
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전반적으로 볼 때 싱가포르
학생들이 지구 온난화에 대한 행동 의지와 신념이 높
았고 이 둘 사이의 일관성도 좀 더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look into students' understandings of environmental issues, especially
issues on global warming in South Korea and Singapore. We surveyed students (n=2,389, from 6 to 10 years) from
12 schools in South Korea and 5 schools in Singapore on how useful students believe various actions might be in
reducing global warming, and their willingness to undertake such actions. We employed questionnaires developed by
Boyes, Skamp, & Stanisstreet (2009), which consists of 44 questions on 16 pro-environmental actions. We analyzed
the degree of students' beliefs, willingness to ac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elieved usefulness of action and
willingness to ac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were determined by Analysis of Covariance (ANCOVA)
using the ordinal data and the potential effectiveness of education was explored by plotting the measures of the
degree of willingness to act for a particular action against the value of the believed usefulness of action and fitting the
regression line. The degree of willingness to act and their beliefs in the usefulness of action was different from
question to ques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however,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willingness to take action
and beliefs in the action has shown to be stronger among Singaporean students than those of South Korean students.
Based on the findings, we attempted to discuss about how environmental education needs to take into account the
complexity of beliefs, willingness to act, and action taking.|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
| 초등학생들이 선정한 자유탐구활동 주제 분석 | 박종선, 송영욱, 김범기 | pp.143-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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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과학 초임교사가 교직수행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분석 | 구은주, 박윤배 | pp.153-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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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예비교사의 아동의 과학 개념 조사 | 윤혜경 | pp.164-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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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온난화 완화를 위한 행동에 대한 한국과 싱가포르 학생들의 신념과 행동 의지 | 윤혜경, 김미정, Boyes, Eddie, Stanisstreet, Martin, Skamp, Keith | pp.181-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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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 저널쓰기에서 나타난 예비과학교사들의 과학실험에 대한 반성적 사고 분석 | 이윤정, 임성민 | pp.198-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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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탐구 활동에 대한 중학생들의 인식 및 자유 탐구 활동이 중학생들의 과학 탐구능력에 미치는 영향 | 변선미, 김현주 | pp.2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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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생성훈련 수업이 중학생의 메타인지와 자기효능감 및 문제 수준에 미치는 영향 | 류수진, 김윤석, 이지화, 문성배 | pp.225-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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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과학영재수업에서 코티칭의 활용에 대한 사례 연구 | 정금순, 강훈식 | pp.239-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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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잡지 프로젝트를 통한 중학생의 학습 변화 탐색 : 참여의 관점을 중심으로 | 이민주, 김희백 | pp.256-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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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워지지 않는 잔" : 초등 교사들에게 있어 과학 수업의 의미 | 오필석 | pp.271-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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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과학영재 담당교사의 수업전략 특징 분석 | 김선경, 백성혜 | pp.29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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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인식 | 박인숙, 강순희 | pp.314-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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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Research Article : Korean Fifteen-Year-Olds` Alternative Conceptions on the Greenhouse Effect Revealed in PISA Test Results | 소장 |
| 2 | Research Article : An Analysis of 10th Grade Science Textbook as an Origin of Misconception on Greenhouse Effect Concept | 소장 |
| 3 | 초등학교 학생들의 환경 친화적 행동과 관련변인 | 소장 |
| 4 | 온실효과에 대한 학생들의 개념 분석 ![]() |
미소장 |
| 5 | 한재영, 정영선, 노태희 (2000). 산성비, 오존층, 온실 효과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개념. 한국과학교육 학회지, 20(3). 364-370. | 미소장 |
| 6 | 한진봉 (2002). 온실효과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개 념이해와 교과서 분석. 충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 미소장 |
| 7 | 환경부 홈페이지 http://www.me.go.kr (IPCC 2007년 보고서 번역본) | 미소장 |
| 8 | Ajzen, I. (1985). From intentions to actions: a theory of planned behavior. In J. Kuhl & J. Beckmann (Eds.), Action control: from cognition to behavior (pp.11-39). Berlin: Springer. | 미소장 |
| 9 | Ajzen, I., & Fishbein, M. (1980). Understanding attitude and predicting social behavior. Englewood Cliffs, NJ: PrenticeHall. | 미소장 |
| 10 | Overcoming the ‘value‐action gap’ in environmental policy: Tensions between national policy and local experience ![]() |
미소장 |
| 11 | The ‘Greenhouse Effect’: children's perceptions of causes, consequences and cures ![]() |
미소장 |
| 12 | High School Students' Perceptions of How Major Global Environmental Effects Might Cause Skin Cancer ![]() |
미소장 |
| 13 | Australian Secondary Students’ Views About Global Warming: Beliefs About Actions, and Willingness to Act ![]() |
미소장 |
| 14 | Gaps in Mind: Problems in environmental knowledge-behaviour modelling research ![]() |
미소장 |
| 15 | Situational influences upon children's beliefs about global warming and energy ![]() |
미소장 |
| 16 | Editorial - perspectives on environmental education-related 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 |
미소장 |
| 17 | Fishbein, M. & Ajzen, I. (1975). Belief, atiitude, intention and behavior: An introduction to the theory and research. Reading, M.A.: Addison-Wesley. | 미소장 |
| 18 | Knowledge, Action and Pro-environmental Behaviour ![]() |
미소장 |
| 19 | Kaiser, F., Wolfing, S., & Fuhrer, U. (1999). Environmental attitude and ecological behavior. Environmental Education Psychology, 19, 1-19. | 미소장 |
| 20 | Asia Pacific Education Review ![]() |
미소장 |
| 21 | Kollmuss, A., & Agyeman, J. (2002). Mind the gap: Why do people act environmentally and what are the barriers to proenvironmental behaviour? 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8(3), 239-260. | 미소장 |
| 22 | Mind in the Gap: Summary of research exploring 'inner' influences on pro-sustainability learning and behaviour ![]() |
미소장 |
| 23 | Discussing the Greenhouse Effect: children's collaborative discourse reasoning and conceptual change ![]() |
미소장 |
| 24 | Nutbeam, D., & Harris, E. (2004). Theory in a nutshell. Sydney: McGraw-Hill.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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