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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업타당성이 있다고 평가되었지만 기술사업화가 중지된 사례의 실패원인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 경로로 신기술사업화 타당성 평가 보고서 92건을 수집하고, 확실하게 사업화가 실패한 것으로 판단되는 4건에 대하여 추적조사 하였다. 추적조사는 기술사업화 성공과 실패에 관한 여러 이론적 갈래, 즉 기술사업화 성공실패론, 벤처기업 성공실패론 및 기술가치평가론 등의 선행연구에서 지적된 결과를 중심으로 작성한 분석 틀에 기초하였다.
연구결과 표면적인 신기술사업화 실패원인들은 자금부족과 불가항력적인 요인, 관리력, 대량생산기술 부재 등으로 본 연구의 분석 틀로 제시된 선행연구 결과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면에 숨겨진 핵심 실패 원인은 광의의 기술이해 부족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기술구성 및 기술제품 단계별 소요기술이 존재한다는 점과 기술개발 성공이 기술사업화 성공과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의 배경은 경영자의 전공과 경력이 평가기술과 연관성이 낮거나, 보유 경험의 부족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4개의 사례만 조사했다는 점에서 모든 요인을 일반화시키기 어렵지만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다. 먼저, 표면상의 기술사업화 실패요인들이 선행연구 결과로 설명되었지만, 기술이해 부족이 이면에 숨겨진 핵심 실패요인임을 규명하였다. 둘째, 실패원인들을 분석함으로써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위한 패턴이 제시되었으며, 마지막으로 향후 기술사업화 주체인 경영자와 기업의 역량에 대한 깊은 분석과 기술사업화 평가 모형에 대한 적합성 검토가 필요하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factors of failure in cases where there was feasibility but was not successful in commercializing technology. For the study, 92 feasibility reports for new technologies were collected, and among these 4 studies that showed definite failure in commercialization of technology were analyzed in depth. Further analysis was based the factors pointed out by previous frameworks such as 1) discussion on success or failure in commercialization of technology, 2) that of venture company, and 3) valuation of technology studies.
Previous studies pointed out success and failure factors as lack of funding, uncontrollable accidents, managing ability, inability for mass production and so forth, which had little difference to the pre-feasible evaluation of four cases. However, real reason was the lack of understanding technologies such as composition of technologies, production technologies required by stages, and lack of understanding of floor technologies. The misunderstandings were occurred regardless of CEO's experience and expertise.
We did not touch the evaluation model of pre-feasibility studies, although we dealt with the failure of the pre-studies. The reason we do not generalize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the fact that we dealt with only small cases.|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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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방형 혁신을 위한 개방형 로드맵의 개발 : P&G 사례연구 | 전정환, 서용윤, 김문수 | pp.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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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합기술환경에서 멱법칙과 과학기술정책체계분석 | 조상섭 | pp.2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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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규모를 고려한 과학지식의 기술연계 특성 분석 : 미국 사례 | 심우중 | pp.4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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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is of success factors for innovation of global leading SMEs | Kee-Eun Lee, Byungun Yoon | pp.76-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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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데이터 분석시 효율적인 노이즈 제거와 신뢰도가 향상된 특허 기술수준 평가에 관한 연구 | 강희섭, 이승호 | pp.105-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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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국가연구개발사업 정책의 제도적 분석 : 정책제도의 지속과 변화 | 염재호, 이민호 | pp.129-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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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조직의 책임성에 관한 연구 : '나로호' 발사체 사례를 중심으로 | 조성식, 권기훈, 김동현 | pp.163-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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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을 중심으로 | 권재철, 문종범, 유왕진, 이철규 | pp.185-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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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사업화 실패 사례연구 | 김찬호, 고창룡, 설성수 | pp.203-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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