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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と韓国語の知覚表明文に関する対照研究 : 非ノダ·ノダと네·군を中心に / 文彰鶴 1

〈要旨〉 1

1. はじめに 1

2. 先行研究と問題のありか 2

3. 日本語の非ノダ·ノダと韓国語の네·군の意味用法の比較 4

3.1. 「写実用法」 4

3.2. 「触発用法」 5

3.3. 日本語の非ノダ·ノダと韓国語の네·군の対応関係 6

4. 「入力情報の処理過程」の観点からの非ノダヴダと네·군 6

5. 「知覚表明」を表す日本語のノダを韓国語の군に対応させる意義 10

6. 終りに 11

【參考文献】 12

【用例の出典と略号([ ]は略号)】 13

〈요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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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화자가 발화시에 발화현장에서 지각한 내용을 나타내”는 상황에서 사용되는, 일본어의 비ノダ와 ノダ 그리고 한국어의 ‘네’와 ‘군’을 대상으로, 그 의미용법과 각 언어 형식간의 차이점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그리고 그 분석결과에 입각하여 일한 양언어의 대응관계도 분석하였다. 그 분석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의미용법에서는 비ノダ·ノダ와 ‘네’·‘군’ 모두 “화자가 발화시에 발화현장에서 지각한 내용을 그대로 나타내”는「사실용법」과 “화자의「지각내용」으로부터 촉발된 내용을 나타내”는「촉발용법」을 가지고 있고, 일본어의 비ノダ·ノダ와 한국어의 ‘네’·‘군’은 의미용법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특히,「비납득」감동사와의 공기에서는 ‘네’와 비ノダ가 자연스럽고,「납득」감동사와의 공기에서는 ‘군’과 ノダ가 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감동사와의 공기현상으로부터「입력정보의 처리과정」을 상정하면, ‘네’와 비ノダ는 비납득의 뉘앙스를 나타내는「미지정보의 조우단계」에서 사용되는 형식이고, ‘군’과 ノダ는 납득의 뉘앙스를 나타내는「미지정보와 관련정보의 링크단계」에서 사용되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本稿では、“話し手が発話時に発話現場で知覚した内容を表す”という状況で用いられる、日本語の非ノダとノダ、そして韓国語の네と군を取り上げ、その意味用法と各言語の形式間における相違点について分析を行った。そして、その分析結果に基づいて、日韓の対応関係についても考えてみた。その内容をまとめると次のようである。·意味用法においては、非ノダ·ノダと네·군ともに、“話し手が発話時に発話現場で知覚した内容をそのまま表す”という「写実用法」と  “話し手の「知覚内容」から触発された内容を表す”という「触発用法」を有しており、日本語の非ノダ·ノダと韓国語の네·군は意味  用法の面において並行していると言える。·特に、「非納得」の感動詞との共起においては、네と非ノダの方が自然であり、「納得」の感動詞との共起においては、군とノダの方が自然であるという言語現象が観察される。·このような感動詞との共起現象から「入力情報の処理過程」を想定すると、네と非ノダは非納得のニュアンスを表すという「未知情報 の遭遇段階」で用いられる形式であり、군とノダは納得のニュアンスを表すという「未知情報と関連情報のリンク段階」で用いられる形式であると言える。

권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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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명 저자명 페이지 원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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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34건) :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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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참고문헌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1 庵功雄·高梨信乃·中西久実子·山田敏弘(2000)『中級を教えるための日本語文法ハンドブック』白川博之監修、 スリーエーネットワーク. 미소장
2 李南姫(2001)『現代日本語の「のだ」文の総合的な研究』大東文化大学博士学位論文. 미소장
3 印省熙(2006)「日本語の「のだ」と韓国語の「-ㄴ것이다」─会話文の平叙文の場合─」『朝鮮語研究』3、朝 鮮語研究会、pp.51-94. 미소장
4 金廷珉(2009)「「のだ」と「것이다(KES-ITA)」の談話機能の対比」『日本語言語学会第138回大会予稿集』 pp.112-117. 미소장
5 定延利之·田窪行則(1995)「談話における心的操作モニター-機構心的操作標識「ええと」と「あの(-)」-」 『言語研究』108、日本言語学会、pp.74-93. 미소장
6 田窪行則(2005)「感動詞の言語学的位置づけ」『月刊 言語』34-11、大修館書店、pp.14-21.(田窪行則(2010)再録) 미소장
7 田窪行則(1995)「音声言語の言語的モデルをめざして-音声対話管理標識を中心に-」『情報処理』36-11、 pp.1020-1026. 미소장
8 田窪行則(2010)『日本語の構造 推論と知識管理』くろしお出版. 미소장
9 田窪行則·金水敏(1997)「応答詞·感動詞の談話的機能」『文法と音声』音声文法研究会編、くろしお出版、 pp.257-279. 미소장
10 田野村忠温(1990)「文における判断をめぐって」『アジア諸言語と一般言語学』三省堂、pp.785-795. 미소장
11 冨樫純一(2002)「談話標識「ふーん」の機能」『日本語文法』2-2、日本語文法学会、pp.95-111. 미소장
12 名嶋義直(2007)『ノダの意味·機能-関連性理論の観点から-』くろしお出版. 미소장
13 仁田義雄(1991)『日本語のモダリティと人称』ひつじ書房. 미소장
14 仁田義雄(2000)「第2章認識のモダリティとその周辺」『日本語の文法3モダリティ』森山卓郎他、岩波書店、 pp.79-159. 미소장
15 日本語記述文法研究会編(2009)『現代日本語文法7』くろしお出版. 미소장
16 丹羽哲也(1988)「有題文と無題文、現象(描写)文、助詞「が」の問題(上·下)」『国語国文』第五十七巻第六·七 号、京都大学文学部国語国文学研究室、pp.41-58(上)、pp.29-49(下). 미소장
17 野田春美(1997)『「の(だ)」の機能』くろしお出版. 미소장
18 野田春美(2002)「第7章 説明のモダリティ」『新日本語文法選書4 モダリティ』くろしお出版、pp.230-260. 미소장
19 堀江薫·金廷珉(2008)「「主観化·間主観化」の観点から見た日本語·韓国語の文法現象-Elizabeth C. Traugott教 授の文法化研究の新展開-」『月刊言語』37-2、大修館書店、pp.84-89. 미소장
20 三尾砂(1948)『国語法文章論』三省堂. 미소장
21 森山卓郎(1996)「情動的感動詞考」『語文』65、大阪大学国語国文学会、pp.51-62. 미소장
22 森山卓郎(2004)「引き延ばし音調について」『文法と音声Ⅳ』音声文法研究会編、くろしお出版、pp.231-255. 미소장
23 森山卓郎·長敬茹(2002)「動作発動の感動詞「さあ」「それ」をめぐって」『日本語文法』2-2、日本語文法学 会、pp.128-143. 미소장
24 김민수(1960)『인문계 고등학교 문법』어문각. 미소장
25 남광우·유창돈·이응백(1965)『중학 문법』 국정교과서 주식회사. 미소장
26 박재연(2006)『한국어 양태 어미 연구』國語學會、太學社. 미소장
27 서정수(1996)『수정증보판 국어문법』한양대학교출판원. 미소장
28 신선경(2001)「‘-군(요)’와 ‘-네(요)’의 쓰임에 대한 연구-서술 시점의 차이를 중심으로-」『형태론』3-1、박이정、 pp.69-84. 미소장
29 오승신(1994)『국어의 간투사 연구』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논문. 미소장
30 이응백·안병희(1978)『인문계 고등학교 문법』보진재. 미소장
31 장경희(1985)『現代國語의 様態範疇研究』塔出版社. 미소장
32 최호철(2000)「현대 국어 감탄사의 분절 구조 연구-감정감탄사를 중심으로-」『한국어 내용론 제 7호 한국어와 모국어정신』국학자료원(한국어내용학회)、pp.361-408. 미소장
33 한길(2006)『현대 우리말의 형태론』역락. 미소장
34 허웅(2000)『<고친판>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샘문화사. 미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