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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타우리스의 이피게니에』에서 휴머니즘의 문제 :유럽중심주의와 남성중심주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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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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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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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러 미학의 "아름다움"과 "숭고함"은 상호모순인가, 아니면 상호보완인가? :『발렌슈타인』의 분석을 통해 본 두 이념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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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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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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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실험장으로서의 문학 :노발리스의「클링조어 메르헨」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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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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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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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된 주관성 :『여행풍경』에 나타난 하이네의 자기 연관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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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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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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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eibendes "Lesen eines Meisters" :Adalbert Stifter und Der arme Spielmann von Franz Grillpar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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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sels, Flo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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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8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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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후 동독인들의 일상 :잉고 슐체의 『간단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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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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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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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다매체화의 생성과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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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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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2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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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구로서의 텍스트종류 분석 :한국어와 독일어 '추모문'의 문화대비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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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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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4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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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상의 문장경계 바꾸기와 텍스트 응집성의 문제 :독일어-한국어 번역에서의 문장 나누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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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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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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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적응계와 영화 속 심리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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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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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9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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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충동이론에 입각한 영화분석 :파티 아킨의 <미치고 싶을 때 Gegen die Wand>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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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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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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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카프카의『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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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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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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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성에 관한 일반적 고찰 및 mssen과 sollen의 의미특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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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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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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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부사격 조사와 독일어 전치사간의 기계번역문제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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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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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77-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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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그리피우스의 시 문학에서 '자연의 서'를 통한 구원의 길 : 소네트「별들에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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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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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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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토름의『후견인 카르스텐』 : 여성의 이상화 아름다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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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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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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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과(罪過)의 달콤함 : 호프만스탈의『창안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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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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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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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사회학과 현대소설 : 페터 지마의 문학이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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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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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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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묵시록적 풍경 : 바빌론에서 잉골슈타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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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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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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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카』에 나타난 키케로의 법률관과 법률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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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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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3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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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통역에 있어서의 발화원칙 : 통역사의 발화패턴에서 찾아 본 규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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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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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5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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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과 공존의 미학 : 포스트모더니즘 시각에서 바라본『베를린 천사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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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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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9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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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혁명'의 문학적 기록 : 에리히 뢰스트의『니콜라이 교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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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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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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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저먼 시네마 : 신화의 해체와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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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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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7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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