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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에 있어 자기공명영상 중 정중 관상면과 정중 시상면에서의 괴사 각도의 합을 측정하여 괴사
의 크기를 측정할 경우 향후 대퇴 골두의 붕괴를 예측함에 있어 정확한 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단순 방사선 소견 상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의 소견을 보이는 환자들 중, Ficat 분류 I, IIA 및 IIB기에
해당하는 33명의 환자, 37고관절을 대상으로 고관절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하였다. 괴사 크기의 평가를 위해 Kerboul 등
의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전후 방사선사진과 측면 방사선 사진 대신 자기공명영상 중 정중 관상면과 정중 시상면에서의 괴
사 각도를 측정하고 두 값을 더하여 그 값이 200°미만인 경우를 제 1군으로 분류하고 200°~249°, 250°~299°,
300°이상인 경우를 각각 제 2, 3, 4군으로 분류하였다. 초기 방사선학적 및 임상적 평가 후 이들 37고관절을 무작위로
두 군으로 분류하여 각각 중심감압술과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최소 5년 이상 또는 대퇴 골두 붕괴가 나타날 때까지
정기적으로 추시하였다.
결과: 제 4 군의 7고관절 모두와, 제 3군의 16고관절 모두가 36개월 이내에 대퇴 골두 붕괴 소견을 보였고, 제 2군의
9고관절 중 6예에서 대퇴 골두 붕괴 소견이 나타났으며, 제 1군의 5고관절에서는 대퇴 골두 붕괴가 없었다. 후향적으로
분석한 바 괴사 각도의 합이 190°미만인 경우에는(저 위험군) 대퇴 골두 붕괴가 없었고, 괴사 각도의 합이 240°보다
큰(고 위험군) 모든 예에서 붕괴 소견이 나타났으며, 190°와 240°사이의(중등도 위험군) 8고관절 중 4예에서 붕괴가
발생하였다.
결론: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환자의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괴사각 합산법이 향후 대퇴 골두의 붕괴 가능성을 예측하는
유용한 지표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We tested the hypothesis that combined necrotic angle measurement using MRI scans can predict the
subsequent risk for collapse of femoral head osteonecrosis.
Materials and Methods: Thirty-seven hips with early-stage (Ficat stage I, IIA or IIB) osteonecrosis in 33
consecutive patients were investigated. The arc of the necrosis was measured by the method of Kerboul et al. using
the mid-coronal and mid-sagittal MRI scans of the femoral head instead of the anteroposterior and lateral
radiographies, and the two angles were added. The patients' hips were classified into four categories based on the
magnitude of the added angle; grade 1(<200?, grade 2(200?249?, grade 3(250?299?, and grade 4(>300?. After
the initial evaluations, the hips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core-decompression group or the conservativelytreated
group. Patients underwent regular follow-up until the femoral head collapsed or for a minimum of five years.
Results: Seven grade 4 hips and 16 grade 3 hips developed femoral head collapse within 36 months; six out of nine
grade 2 hips, and none of five grade 1 hips developed collapse (log rank test, p<0.01). On the retrospective analysis,
none of the four hips with a combined necrotic angle <190?the low risk group) collapsed, all 25 hips with a
combined necrotic angle >240?the high risk group) collapsed, and four (50%) of eight hips with a combined
necrotic angle between 190캻nd 240?the moderate risk group) collapsed during the study.
Conclusion: The Kerboul combined necrotic angle ascertained by MRI scans instead of using radiographies might
be a major predictor of future collapse for osteonecrosis of the femoral head.|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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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관절 활액막 연골종증에 대한 관절경적 치료 | 황득수, 김경천, 안성환 | pp.447-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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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형 대퇴 스템을 이용한 인공 고관절 치환술에서의 전자하 절골술 | 박윤수, 문영완, 임승재, 하해찬, 김호 | pp.403-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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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Kerboul 방법으로의 대퇴 골두 무혈성괴사 범위의 측정 | 구경회, 정순택, 하용찬, 최원철, 김태윤 | pp.4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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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후에 발생한 삽입물 주위 골절의 치료 | 이상홍, 이준영, 최승민 | pp.417-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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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멘트형 비구컵 주위에 발생한 골용해 | 박상원, 백종륜, 이상원, 이대희 | pp.42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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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의 대퇴골 전자부 골절에 활강 압박 고나사 고정시 시멘트보강군과 비시멘트군의 결과 비교 | 박명식, 서동주, 박종혁 | pp.428-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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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환자에 대한 양극성 인공고관절 반치환술 | 정화재, 신헌규, 이종근, 최재열, 김홍균, 김영훈 | pp.435-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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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의 대퇴 전자간 분쇄골절에서 대전자부 재부착 기구를 이용한 양극성 고관절 반치환술 | 김진학, 이송, 정순영, 박준성, 서윤형 | pp.44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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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공 측면 금속판 압박 고 나사를 이용한 안정성 대퇴골 전자간 골절의 치료 | 이승용, 박인헌, 송경원, 신성일, 이진영, 오형석, 김진덕 | pp.453-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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